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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25 [20:50]
휘튼대 교수, 국회 의사당 폭력에 대한 시국 성명서 발표
트럼프 대통령과 복음주의 일부 지도자의 선동적인 발언 비판, 잘못된 복음주의 행동 양식에 대하여 개탄하고 회개한다.
 
정준모

 

 

                                                         사진 참조: 프록시

 

2021112일 크리스천해드라인을 비롯하여 미국 기독교 언론 매체에서는 “225명 이상의 Wheaton College 교수진과 직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사악한 리더십을 비난하고 2020년 선거에 대해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퍼뜨린복음주의 지도자들을 비판하는 성명에 서명했다고 보도했다.

 

휘튼 대학교 교수 성명서는 지난 16일 발생한 미 국회의사당 건물 침입 사건뿐 아니라 2020년 대통령 선거를 둘러싼 지도자들의 잘못된 리더쉽에 대하여 성명서에 서명했다.

 

일리노이주 휘튼에 위치한 휘튼 칼리지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있는 복음주의 학교 중 하나입이다. 그 학교의 주목할만한 동문으로는 Billy GrahamJim Elliot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 16일 국회 의사당에 대한 공격은 사악한 거짓말, 비참한 폭력, 백인 우월주의, 백인 민족주의, 사악한 지도력(특히 트럼프 대통령)뿐만 아니라 기독교 상징에 대한 우상적이고 신성 모독적인 남용으로 특징 지어졌다고 했으며, “많은 참가자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하여진 그런 행동은 우리 Wheaton College의 교직원으로서 따르고 있는 기독교의 가르침이나 윤리와 전혀 닮지 않았다고 했다.

 

또한 이 성명서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결과가 조작되었다고 주장과 이에 대하여 최근 몇 주 동안 공개적으로 그를 지지하는 기독교 지도자들을 비판한다고 했다. 또한 이러한 트럼프의 발언과 기독교 지도자들의 성명서가 국회 의사당의 폭력 사태를 유도하게 되었다고 했다.

 

또한 “16일 이전 며칠과 몇 주 동안, 많은 복음주의 지도자들을 포함하여 더 많은 지도자들이 트럼프 지지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환멸에 대한 진실을 말했어야 했었다

 

또한 교계 지도자들이 폭력에 대한 전망을 줄이고 기독교 사랑의 증언과 정의에 대한 요구를 강화했어야 했다고 했다. 그러나 많은 거짓말이 교묘하게 퍼졌거나 정당한 이유로 부당하게 침묵을 당했다고 했다. 또한 우리의 기독교 신앙은 더 큰 용기를 요구된다고 했다.

 

성명서에서는 우리는 정의에 따라 말하고 행동하지 못한 우리 자신의 실패를 회개하고 교회가 이 분야에 대하여 명확하게 가르치고 적절한 교회 규율을 행사하지 못한 것을 개탄한다

 

또한 더구나 우리는 기독교인이라고 자칭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런 유형의 행동을 할 여지가 생긴 부적절한 수준의 제자도에 대해 슬퍼한다”, 또한 우리는 성령께서 우리에게 모든 우상 숭배를 드러내시길 기도하며, 우리가 그것을 발견할 때마다 그것을 명백히 반대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또한 우리는 Wheaton College의 교직원으로서 우리의 부름에서 더욱 충실한 증언을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물론 Wheaton College와 기독교 공동체에 시민참여에서 분별력을 실천하는 방법을 보여줄 수있는 충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부지런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성명서 말미에 “ (6:8)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주님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기를 기도한다고 했다.

 

*성명서의 중요한 부분의 원문을 다음과 같다*

 

“We repent of our own failures to speak and to act in accordance with justice, and we lament the failures of the Church to teach clearly and to exercise adequate church discipline in these areas,” the statement says in a concluding paragraph. “Moreover, we grieve over the inadequate level of discipleship that has made room for this type of behavior among those who self-identify as Christian. We pray that the Holy Spirit will reveal to us all manner of idolatry, and we commit to speaking plainly against it wherever and whenever we find it. We commit ourselves to a more faithful witness in our callings as the faculty and staff of Wheaton College, and will work diligently to provide ample opportunities to show students, as well as the larger Wheaton College and Christian community, how to practice discernment in civic engagement, to demonstrate the connections between love and justice, and to courageously communicate the truth even and especially when the truth is difficult to hear.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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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3 [04:1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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