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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15 [22:54]
예레미야 존슨 목사, 트럼프 재선에 대한 “부정확한 예언” 사과
자신과 가족 살인 위협을 받고 많은 사역자를 잃어 버리다.
 
정준모

 

 

                          *Photo courtesy: ©Jeremiah Johnson Facebook*

 

Jeremiah Johnson MinistriesJeremiah Johnson은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를 부정확하게 예언한 것에 대해 사과한 후 그가 당한 엄청난 비판과 위협 노골적인 비판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존슨은 지난 목요일 트럼프에 대한 그의 예언에 대한 공개 사과를 발표한 후 살해 위협을 받고 사역 파트너십을 잃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공개 사과의 목표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의 재선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부정확하게 예언한 것에 대해 회개하고 싶습니다. 저는 성도들을 탓하지 않고 '기도를 충분히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도널드 트럼프가 실제로 선거에 이겼으므로 제가 옳았지만 지금은 그가 투표를 도적질 당했다고 선언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그의 입장을 밝혔다.

 

그는 제가 틀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용서를 구합니다.”라고 밝혔다.

 

지난주일 그의 페이스북 게시물에서 존슨은 기독교인이라고 자처하는 자들의 반발에 문제를 제기하고 그것은 트럼프를 우상화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지난 72시간 동안, 저는 저의 가족과 사역에 대하여 그리스도인들로부터 무척 저속한 말(비겁장이, 성령의 반역자, 저주 등)과 살인의 위협을 가하는 수천 개의 이메일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수많은 그의 사역 파트너를 잃어버렸다고 했다. 그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존슨은 자신이 예언자 및 카리스마계의 기독교인들로부터 너무 많은 사탄적 공격과 요술”(so much satanic attack and witchcraft)을 받았다고 지적당했다.

 

또한 “17일에 공개적으로 회개한 후 일부 서클에서 거짓 선지자 등으로 불릴 것을 충분히 예상했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들로부터 험악한 공격을 받을지 상상할 수 없었다고 했다.

 

존슨은 또한 수 만명의 성도들이 도널드 트럼프에 대해 얼마나 절대적으로 지지하는 지에 때하여 결코 깨닫지 못했고, 트럼프에 대한 우상화가 되었다고 했다.

 

그는 부흥은 백악관에 누가 앉느냐가 아니라 천국의 보좌에 누가 앉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십자가와 부활의 힘을 설교할 것입니다. 저는 계속해서 신부가 우리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하도록 도울 것입니다.”라고 했다.

 

Johnson2021년에 제자를 삼고 복음을 전파하는 데 더 헌신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게시물을 마무리했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저는 그 어느 때보다 더 큰 겸손과 회개 가운데 걸을 것입니다. 저는 나의 실수로부터 배우고 항상 경건한 지도자에게 시정을 구할 것입니다.”라고 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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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3 [05:0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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