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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25 [20:50]
중국 공산당, 가정 교회 급습해 예배자 40명 체포
성탄절 교회 폐쇄, 미 국무부 특정 관심 대상 국가로 지정, 그너나 지하교회 성도 6천만명으로 급증
 
정준모

 

                              *사진 자료: 에포크 타임즈*

 

미국 저명한 복음주의 언론사인 크리스천헤드라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중국 타이 위안시 공산당원들이 가정교회를 급습하여 목사와 예배자들을 체포하고 구금하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안 얀큐이(An Yankui) 목사는 국제 기독교 관심(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 ICC)선교단체에 그의 집이 지난 1개월 반동안 두번째로 습격을 당한 것을 밝혔다고 했다.

 

또한, “목사 외에 5명의 여성이 구금되었고 또한 공산당원들은 교회의 가운과 서적들을 압수했고, 목사 아내는 5명의 자녀가 있었기 때문에 구금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한, “다섯 명의 여성은 자정에 풀려났지만 안 얀쿠이 목사는 15일 더 구금되었다고 밝혔다.

 

국제 기독교 관심(ICC)에 따르면, “ 이 교회는 1115일에 급습을 당했고 앞으로도 계속 단속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공격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기독교 인구는 6천만 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중국 공산당은 교회에 대한 공격을 강화하고 있으며 사회주의를 지원하기 위해 성경 구절로 성경을 번역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은 추적기가 있는 ID카드를 사람들에게 구매하기 위여 계속적으로 그들의 행동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정책을 피하여 목회자들이 숨어 활동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성탄절에는 찬송을 부르지도 못하게 하고 교회를 폐쇄시켰다다고 했다.

 

이러한 중국 공산당의 만행에 대하여 미 국무부는 중국을 특정 관심 국가로 분류를 하였다.

 

국무부에 따르면, “중공은 특히 심각한 종교 자유 침해에 가담하거나 용인한 것으로 1998년 국제 종교 자유법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Act)에 따라 "특정 관심 국가"(CPC)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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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6 [01:4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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