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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27 [11:30]
미 민주당 목사 하원 의원, “여러 신의 이름으로” 대표기도 충격
목사인 임마누엘 크리버(Emanuel Cleaver)(미조리주) 의원, 기도 마칠 때도 ‘아멘 그리고 우멘(여성)'으로 마쳐
 
정준모

 

 

                                      *출처: dailymail* 

 

2021년 1월 4일  ChristianHeadlines(미 현지 시간)의,기독교 언론과 dailymail.co.uk 등 일반 언론은 “1월 4일 민주당 의원이 하원 대표기도에서 기도를 마무리하면서 아멘 그리고 우멘(여성)’으로 끝내 큰 문제를 일으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 연합 감리 교회 목사이며, 미 하원 의원인 임마누엘 크리버(Emanuel Cleaver)(민주당, 미조리주)는 하원 회의 기도를 마치면서 비전통적인 문구로 마쳤다고 보도했다.

 

일반적으로 기독교 전통에서 기도를 마치면서 아멘”(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믿습니다라는 희브리어 단어)로 기도를 마무리 한다. 그러나 크리버 하원은 그가 목사임에도 불구하고 아멘에 이어서 우멘(여성)이라고 말한 것은 종교 다원적 기도라는 비평을 받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우리를 축복하고 지켜 주십시오”. “주님께서 그의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고 우리에게 은혜롭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주님께서 그의 대륙의 빛을 비추시고 우리에게 높이시고 우리에게 평화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가족의 평화, 이 땅의 평화, 오 주님, 이 곳에서도 평화를 구합니다라고 기도했다.

 

그는 우리는 일신교 신, 브라흐마, 그리고 여러 가지로 많은 이름으로 알려진 신의 이름으로 그것을 구합니다. 아멘, 우먼”(We ask it in the name of the monotheistic God, Brahma, and God known by many names by many different things. Amen and awoman)”으로 기도를 마쳤다.

 

크리버 의원은 미주리 주 캔자스 시티에 있는 St. James 연합 감리교회의 목사로 재직한 바가 있다.

 

그의 이러한 기도 말미의 문구는 소셜 미디어에서 큰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켄터키 주 루이빌에 있는 보이스 대학교의 복음 문화 센터 소장인 데니 버크는 “ '아멘'은 히브리어 אָמֵן 에서 유래했으며 , '그것은 사실이다' 와 같은 의미한다. 그것은 젠더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라고 트윗하며 크리버 의원의 기도를 비판했다.

 

또한 테네시 공화당 의원인 팀 베르체트(Tim Burchett) “개회 기도가 '아멘과 여자'로 막 끝났습니다. 성별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그것은 라틴어(: 잘못 이해 히브리어)입니다. 이것이 바로 정치적 이해 관계 문제이다라고 트윗했다.

 

CBN(기독교 방송)David Brody“ '아멘과 여성?'; 우리에게 문제를 야기 시켰습니다.

기도는 성에 대한 중립적인 문제가 아닙니다. 얼마나 멍청한 짓이 아닌가?” 하며 틔윗을 했다.

 

*뉴스파워 해설과 비판*

 

미국뿐 아니라 한국, 전 세계가 진보주의, 좌경주의들이 소수자 보호, 차별 금지라는 문제로 보수주의, 성경적 세계관과 가치관, 신념을 무너트리고 있다. "천하에 구원을 얻을 다른 이름은 없다"는 철저한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신" 사상에 도전하는 "종교다원주의"를 철저히 배격해야 한다. 이러한 종교다원주의 사상으로 기독교는 수많은 고난을 겪고 있다. 이것은 말세에 기독교가 핍박을 받게되는 하나님의 징조요, 이곳저곳에서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들의 만행을 볼 수 있다.

 

깨어 경성하고 진리로 무장하고 다음 세대에 신앙 전수 교육을 심각하게 각성하고 실천해야한 큰 과제를 안고 있다. 이번에 미국 민주당에서 제출한 법안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사용하지 못하고 부모, “남자아이여자아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고 어린이로 사용하는 법안도 상정되어 있다.

 

참고적으로 문제가 된 크리버 의원의 기도 동영성을 소개한다.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9110665/Democrat-congressman-ends-prayer-saying-Amen-woman-bid-gender-neutral.html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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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5 [04:0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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