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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25 [20:50]
2021년 목회 현장이 2020년보다 더 나은 5가지 이유
코로나 위기 속에 좌초되지 말고 다시 세워야 할 방안들
 
정준모

 

                                          

 

                              *출처: church answers 홈페이지*

교회연구소(church answers) 소장인 탐 레이너는 새해 교회 현장을 전망하면서 “2021년의 기회는 2020년의 위기보다 크지 더 나은 이유 5가지가 있다고 밝혔다. 그의 입장에 대하여 한국적 상황으로 5가지 어려워질 교회 현장과 5가지 회복 방안을 필자가 편역하여 소개하였다.

 

1. 2021년이 더 어려워질 5가지 교회 현장

 

1) 코로나 19로 교회 성장 기세가 떨어졌다.

2) 코로나 19로 교인들이 나쁜 습관에 젖었다.

3)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있다.

4) 교회 지도자들이 지쳐있다.

5) 교회 회집 숫자가 줄어들 것이다.

 

2. 2012년에 회복될 수 있는 5가지 방안

 

1) 위기를 경험한 후 집중 사역을 찾아야 한다.

2) 변화가 가속하지만 새로운 방안을 찾아야 한다.

3) 긴장감을 놓치지 말고 창의력을 키워야 한다.

4) 자립심을 포기 하지 말고 성령님을 의지해야 한다.

5) 핵심 멤버를 재무장하고 헌신하게 해야 한다.

 

2021년 목회 현장이 2020 코로나-19의 여파가 여전히 남아있다. 그러나 교회는 여전히 하나님께서 지키시고 보호하시고 이끌어 가신다. 핍절하고 어려운 목회 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목회 환경 속에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성령님의 지혜로 새로운 도전을 무너진 교회를 위의 5가지 방안을 개 교회 목회 현장에 적용하여 다시 회복의 역사, 부흥의 역사를 기대한다.

 

* 글쓴이 소개*

 

원본 소개:

https://churchanswers.com/blog/five-reasons-why-2021-will-be-harder-but-better-than-2020/

 

샘 레이너 (Sam Rainer) 교회연구소(Church Answers)의 대표이다. 그는 또한 West Bradenton Baptist Church의 담임목사이며. Est. Church 팟 캐스트의 공동 진행자이다. 그는 Rainer Publishing의 공동 창립자이다. 또한 그는 Revitalize Network의 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사우스 켈레포니아 대학 졸, 남침례교 신학교 선교학 석사, 달라스 침례교 대학교 리더쉽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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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4 [06:2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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