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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 목사, 명성교회 담임목사 복귀
2021년 1월 1일 영신예배 설교자로 나서 교인들에게 감사인사
 
김철영   기사입력  2021/01/01 [17:18]
김하나 목사가 명성교회 담임목사로 복귀했다.
▲ 김하나 목사     ©뉴스파워 자료사진


김 목사는 20201년 1월 1일 영신예배 설교자로 나서 교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예장통합 제104회 총회에서 '위임목사 청빙을 2021년 1월 1일 이후로 2017년 11월 12일에 행한 위임식으로 모든 절차를 갈음한다'는 내용의 '명성교회 수습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김하나 목사는 명성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시무를 시작한 것이다.

김 목사는 이날 열왕기상 2장 1-4절을 본문으로 한 설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붙잡고 대장부로 살아가자고 강조했다.

김하나 목사의 복귀로 명성교회 대교회, 대사회적인 섬김과 해외선교 사역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 명성교회 마당에 세워진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교회를 상징한 지구 조형물. 그 밑에 디모데전서 3장 15절 "이 집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니라"©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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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01 [17:18]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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