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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3.02 [15:25]
트럼프 대통령, 2020년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남성으로 선정.
2020년 갤럽 여론 조사, 2위 오바마, 3위 조 바이든, 여성 1위 미셜 오바마 선정
 
정준모

 

 

 

                                  *사진 참조: 글로벌 뉴스 US*

20201230일 미국 각종 언론에서 도널드 트럼프 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남자로 선정되었다고 보도했다.                          

 2020년에 실시된 새로운 Gallup 설문 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뽑혔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1229일 공개된 설문 조사에서 1위로 뽑혀, 2008년 이후 12년 동안 매년 가장 존경받는 남자로 1위를 차지한 오바마 대통령를 제쳤다했다.

 

지난 2019년도 설문조사에서는 트럼프와 오바마가 각각 18%1위를 차지했지만, 2020년도 올해는 트럼프는 혼자서 1위를 차지를 차지하는 영광을 얻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18%), 오바마(15%), 조 바이든(6%), 앤서니 파우치(3%), 프란치스코 교황(2%), 엘론 머스크(1%), 버니 샌더스(1%), 빌 게이츠(1%), 르브론 제임스(1%), 달라이 라마(1%) 등 순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공화당원의 48%가 그를 지명한 덕분에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고, 민주당원은 오바마(민주당의 32%)와 조 바이든(민주당의 13%) 사이에서 지지 투표가 나누어졌다. 파우치는 민주당원의 5%, 공화당원의 1%에 불과하다고 했다.

 

한편, 2020년 가장 존경받는 여성으로, “미셸 오바마(10%)는 카말라 해리스(6%), 멜라니 아 트럼프(4%), 오프라 윈프리(3%), 안젤라 메르켈(2%), 힐러리 클린턴(2%)”를 차지 했다고 했다.

 

이번 설문 조사의 분석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미국인들에게 자신이 가장 존경받는 사람을 설문할 때, 대체로 현직 미국 대통령이 제일 먼저 떠 오른다고 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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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31 [02:4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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