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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27 [11:30]
2021년, 중국과 인도 등 기독교 박해 증가 예상
공산주의자, 모슬렘, 흰두교 극열주의자로부터 극심한 박해와 협박을 당하고 있다.
 
정준모

  

 

                                      *사진 참조: 오픈 도어즈*

 

 20201228일 국제 기독교 자선 단체(Christian charity Release International)에 따르면, “중국과 인도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박해가 2021년에 증가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강력한 무역 관계 덕분에 국제 사회의 감시를 피할 수 있었다고 했다.

 

또한 중국과의 교역 때문에 중국의 박해 행위에 대한 비난을 피할 수 있었다. 많은 나라들이 중국과의 무역이 필수적인 시대로 간주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시진핑 주석 정부는 공산주의에 도전하는 모든 것을 차단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정부에 미등록 교회는 2020년에 급습 및 폐쇄되었으며 CCTV 카메라를 설치하기 위해 등록된 교회가 증가하고 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달 초 중국에서 박해받는 기독교인을 옹호하는 대표자 중 한 명인 푸(Fu)라는 사람은 미국에 있는 그의 가족에 대한 폭탄 위협을 받았다고 했다.

 

푸 씨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지하 신자들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기 위해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을 이용했다고 했다.

 

그는 중국 정부는 기독교 교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함으로써 바이러스를 이용하기 위해 모든 방법을 노력하고 있다. '강제 십자가 제거와 같은 특정 캠페인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인도에서도 기독교에 대한 편협함이 커지고 있다고 했다. “20209,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은 최대 3,000명의 군중을 모아 세 마을에서 기독교인을 공격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95월 나렌드라 모디 총리의 압도적인 승리로 기독교인에 대한 편견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인도의 ADF(Alliance Defending Freedom)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은 2020년 첫 10개월 동안 225건의 종교적 동기 폭력 사건을 겪었다고 했다.

 

국제 기독교 자선 단체의 대표인 폴 로비슨(Paul Robison), “우리 파트너들은 중국의 공산주의, 이란과 말레이시아의 이슬람, 인도의 전투적인 힌두교으로부터 극심한 공격을 받고 있으며, 그 공격이 날로 증가하고 있따고 했다.

 

그는 박해와 전염병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압력을 받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하나님에 대한 믿음, 그들의 용기와 담대함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잘 극복하고 있다고 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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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9 [06:3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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