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1.01.17 [22:47]
[성경통독 가이드]소선지서 IX: 스바냐서 1
김정권 장로의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 227
 
김정권

 

  통독성경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그리고 마태복음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신구약을 통으로 읽는 것이다. 이 메모는 신구약 1,189장을 4장씩 묶어서 298회분을 게재 할 예정이다. 매 성경 모두(冒頭)에 필요한 연대나 자료를 제시하여 성경 읽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성경의 매 장은 몇 개의 단락으로 나누었는데 성경 메모는 단락 별로 제시하였고 지방이나 성읍과 일부분이지만 인명은 간단한 각주로 처리하였다. 본문과 대조하여 읽기 바란다. 단락별로 필요한 경우 적용과 기도를 넣었다. 이 메모에서는 논쟁이나 비판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성경의 흐름, 맥락, 요의, 함의, 경우에 따라서는 내용 정리 등을 기술하였고 가능한 간단히 처리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적색으로 된 것은 모두 성경 본문의 각주(脚註)이다. 성경은 우리의 맛있는 양식이며, 성경을 읽음으로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행복해 진다. 맛있는 1189, 행복한 298”

 

 

  * 성경 통독 가이드 227은 하박국서 2, 3장 메모를 먼저 게재하고 그 다음에 스바냐서 서두자료와 1, 2장 메모를 게재합니다.

 

▲     © 김정권

 

 

                        하박국 2, 3장 메모

 

 

<2 > 여호와의 두 번째 답변

 

[하박국의 문제 제기 2에 대한 여호와의 응답을 기다리는 하박국] (2:1)

 

하박국이 제기한 질문은

1. 왜 하필 그 도구가 칼데아인 즉 바빌로니아인가? (1:13).

2. 심판을 받는 유다 중에 의인들도 같이 받게 되는데 이는 불평등하지 않는가? (1:14).

3 하나님께서 칼데아인의 침략적 행위를 계속 묵인하실 것인가? (1:15) 등이었다.

이런 질문에 대한 여호와의 응답을 기다린다.

 

[하박국의 문제 제기 2에 대한 여호와의 응답: 기록하여 읽도록 하라] (2:2, 3)

 

  하박국에게 임한 하나님의 계시를 읽을 수 있도록 기록하고 이 묵시는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되고 읽히도록 남겨야 한다. 그 당시 기록은 양피나 파피루스에 쓰는 것으로 아주 힘든 일이다.

 

[하박국의 문제 제기 2에 대한 여호와의 응답 1; 탐욕] (2:4-8)

 

  칼데아인들의 교만 타락, 억압 그런 것은 하나님을 모르는 데서 나온 행위인데 이로 멸망하게 된다. 그러나 의인은 그 행위가 믿음에서 나온다는 생각 즉 신약의 중심적 사고이며 믿음을 우리에게 은혜로 주시는 하나님을 상기하게 한다. 행위와 믿음의 관계는 그 행위가 비록 적은 것이라 해도 믿음으로부터이면 참된 것이다. 그러나 행위가 아무리 선하다 해도 믿음에서 나온 것이 아니면 외식이다. 믿음이 없는 자들의 행위는 가증스러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박국의 문제 제기 2에 대한 여호와의 응답 2; 재물의 탈취] (2:9-11)

 

  부당한 방법으로 이득을 취하는 것은 죄이며 바빌로니아가 여러 나라를 지배하게 된 것이 오히려 재앙이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답변이다. 바빌로니아가 예루살렘 성전을 불태우고, 보물을 탈취하고 성전 기물을 가져다 술을 마시는 등 오만한 행동을 하였다. 비록 정복자라도 도를 지켜야 한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신 온유와 겸손은 세상을 이기는 힘을 그 속에 갖고 있다.

 

[하박국의 문제 제기 2에 대한 여호와의 응답 3; 폭정] (2:12-14)

 

  무자비하게 점령하여 파괴한 일들은 세상의 헛것을 건설하려는 자들의 폭거이다. 바빌로니아의 욕심으로 이루는 성읍은 곧 멸망의 대상이며, 심판 날에 하나님의 권위와 영광은 온 바다를 덮는다.

 

[하박국의 문제 제기 2에 대한 여호와의 응답 4; 잔학함] (2:15-17)

 

  바빌로니아가 이웃 나라들로 자기들의 횡포에 동참하게 하는 것 등을 이웃에게 술을 마시게 한다고 표현한다. 자신만 죄를 짓는 것이 아니라 여러 나라를 동참시키지만 결국은 멸망할 것이다. 이들은 피정복 민족을 강포(强暴)하게 다루었다. 이는 하나님 심판의 대상이다. 비록 잘못이 있는 사람이라도 그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예수 앞에선 간음한 여인을 바리새는 돌에 맞아 죽어야 하는 음녀로 보지만, 예수께서는 구원받아야 할 불쌍한 한 영혼으로 보신 점, 깊이 생각해야 한다.

 

[하박국의 문제 제기 2에 대한 여호와의 응답 5; 우상숭배] (2:18-20)

 

  우상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며, 그 안에 생기가 없고, 인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존재이나 하나님은 살아 역사(役事)하시는 전능자이시다. 우상숭배는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시는 행위이다. 이를 간음으로 간주하기 때문에 반드시 멸망하게 되는 죄이다.

 

 

<3 > 하박국의 하나님 찬양 

[하나님의 성품을 찬양하는 하박국] (3:1-3)

 

  하박국의 기도는 이스라엘의 경우 노래로 표현할 때도 기도라 한다. 하나님을 열정적으로 찬양한 노래이다. 하박국은 먼저 하나님의 품성 즉 긍휼의 하나님을 찬양 한다.

 

  * 시기오놋(Shigionoth)은 음악 용어로 식가욘(7)의 복수형이다. 열정적인 노래라는 뜻이다.

  * 데만(Teman) “남쪽으로 가는 곳이란 뜻으로 에서의 손자, 엘리바스의 아들이 살았던 곳, 페트라에서 동쪽으로 약간 떨어진 곳이다. 오늘의 타위란과 같은 곳으로 보인다(49:7).

  * 바란 광야(Paran Wild) 시내반도 중앙부에 위치한 현재의 에 티 황야(et-Tih)해발 600-750m의 석회암 불모지이며 출애굽 한 이스라엘의 숙영지중 하나(10:12)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능력 찬양] (3:4-7)

 

  다음 하박국의 노래는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한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 한다.

 

[하나님의 목적에 대한 찬양] (3:8-16)

 

  셋째 번의 하박국의 노래는 하나님의 우주와 선민(選民)을 지배하시는 목적을 찬양한다.

 

  * 셀라는 노래를 부를 때 음성을 올리라는 음악지시어이다.

 

[구원 얻은 사람은 극심한 고난에서도 하나님 찬양] (3:17-19)

 

  하박국의 마지막 찬양은 하나님은 은혜로 우리에게 믿음을 주시는 분임을 찬양한다. 믿음의 은혜는 일방적으로 주시는 것이기에 이 세상의 고난이 닥쳐와도 그로 말미암아서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다. 믿음은 심령에 평강(平康)과 평화(平和)를 주고 그 속에 희락(喜樂)이 넘치게 한다. 이 세상에서 당하는 고난이 극심해도 믿음의 사람은 그것이 무겁고 힘들지 않.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2:4) 의로운 행위는 그 원천이 믿음에서 나온다. 믿음의 사람은 의로운 행위를 하게 되어있다.

 

  * 3:19지휘자를 위한 수금에 맞춘 노래1절의 시기오놋에 대응하는 음악 용어이다.
 

                      스바냐서

 

                스바냐서의 서두(序頭) 자료

 

   스바냐서의 개요

 

  스바냐서의 구성은 3, 53절로 구성되어 있다. 한 장이 평균 17.67절이다.

  스바냐서 제목은 본서의 저자인 스바냐(Σοϕονίας; הינפצ; 뜻은 여호와께서 숨겨 주신 자”)에 따른다.

  스바냐서의 저자는 본서의 내적 증거(1:1)로 스바냐의 저작으로 인정된다.

  스바냐서의 기록연대는 아시리아가 바빌로니아에 멸망하는 전후 유다 왕 요시아(640B.C-609B.C)의 종교 개혁이 일어나기 전인 630B.C로 추측된다.

  스바냐서의 기록목적은 1. 자족함에 빠진 유다에 임할 여호와의 날 즉 엄중한 심판을 예고함으로 남조(南朝) 유다 백성의 회개를 촉구하는 예언이다.

2. 하나님께로 돌아온 민족에게 이루실 구원 사역을 알리기 위함이다.

  스바냐서의 특징은 스바냐는 예레미야와 거의 동시대인이며, 당시, 요시아 왕은 그 앞의 두 왕 즉 므낫세 왕과 아몬 왕의 패역에 관한 상당한 개혁을 한다. 스바냐의 예언은 요시아 왕의 개혁사상에 많이 영향을 미친 것 같다. 스바냐는 히스기야 왕의 4대손임을 밝혀서 자기 정체성을 확보한다.

 

   스바냐서의 주요내용

 

1. 심판의 날(1:1-3:8)

2. 축복의 날(3:9-20)

 

                     스바냐서 1, 2장 메모

 

<1 > 우상 숭배 등 범죄자들의 멸절

 

[저자 스바냐의 족보] (1:1)

 

  그는 유다의 현군(賢君) 히스기야의 현손(玄孫)으로 왕족이다. 유다 13대 왕인 히스기야(725B.C.-697B.C.)는 유다 왕 중 특출하게 종교개혁을 시행하였고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고 우상을 훼파하였다(왕하16:20; 18:1-20:21; 대하29:1-32:33). 스바냐가 활동하던 때는 북조 이스라엘은 아시리아에 이미 멸망했고(722B.C.), 유다 역시 아시리아에 의해 괴롭힘을 당하고 있던 때이다.

 

[유다에 대한 심판: 우상숭배자] (1:2-6)

 

  바알과 일월성신을 경배하는 자들을 모두 멸절할 것이다. 원시 종교의 한 형태는 천체 숭배와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들을 숭배했다. 유다의 죄는 무엇보다 우상숭배에 있었다.

 

* 그마림(Chemarim) 이란 우상을 섬기는 제사장을 이르며 경멸의 뜻으로 사용했다.

 

[유다에 대한 심판: 패역한 백성들] (1:7-13)

 

  여호와의 날에 패역한 유다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다. 여호와 날은 심판의 날로 심판이 임박함을 설명한다. 유다 지도자와 이방 문물에 물들어 있는 자들, 바알을 섬기는 자들(1:9), 유다의 멸망을 예언한다.

 

  * 어문(fish gate)은 예루살렘 서북쪽 티로펜 골자기로 향해있는 문으로 갈릴리 바다에서 잡은 고기가 들어오는 문이다.

  * 2 구역은 예루살렘 성 서쪽 벽과 북쪽 벽이 만나는 그 안쪽의 지역을 말한다.

  * 막데스(Maktesh) 예루살렘 근교 한 구릉으로 생각됨(15:19). 이곳은 상업을 중심으로 하고 은을 거래하며 고리대금업을 한 것 같다(1:11).

 

[유다에 대한 심판: 결과] (1:14-18)

 

  심판의 날이 가까웠고 그 심판은 환난과 고통의 날이며 유다가 황폐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건질 것이 전연 없을 것이다. 그들의 재물을 그들이 건지지도 못할 것이다.

 

 

<2 > 이방에 대한 심판

 

[회개의 촉구] (2:1-3)

 

  수치를 모르는 백성은 죄의식이 없는 백성이다. 임박한 심판은 빨리 올 것이다. 하나님 앞으로 빨리 모여서 회개하고, 구원을 이루어야 한다. 구원을 얻고자 할진대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하나님이 구원하실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람만이 회개하게 된다.

 

[이방 열국에 대한 심판: 서쪽: 블레셋] (2:4-7)

 

  이스라엘 서쪽 지중해 연안에 자리하고 있는 블레셋에 대한 심판 예언이다. 블레셋의 성읍들 즉 아스클론, 아스돗, 에그론, 그렛이 벌을 받을 것이다. 여기서 폐허, 뽑히다. 멸하여 주민이 없다. 등으로 표현되는 것은 히브리 문학에서 강조 용법으로 자주 사용되는 문학 장르이다. 강조하는 형식이다. 즉 블레셋의 멸망을 강조한 것이다. 본래 이 땅은 이스라엘이 점령했어야 하는 땅이었다(13:3). 12:7에서 유다의 남은 자들이 돌아갈 곳으로 설명하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 가사(현 가자지구), 아스클론, 아스돗은 블레셋 성읍으로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다. 에그론은 아스돗 동쪽 내륙에 위치하며 위도상 예루살렘과 비슷한 위도이다.

  * 그렛 족속(Cherethites)은 블레셋과 인접해 있는 관계로 블레셋 심판과 같이 다룬 것 같다.

  * 아스클론(Ashkelon) “떨기나무라는 뜻으로 블레셋 5대 성읍 중 하나(13:3;)이며 가사(가자북방 19km 지점에 있고 현재는 아스칼란(Asqalan)으로 추정된다(1:8; 25:20; 2:4).

 

[이방 열국에 대한 심판: 동쪽: 모압과 암몬] (2:8-11)

 

  모압, 암몬은 항상 이스라엘을 괴롭혀 왔다. 이들은 롯의 후손들(19:37, 38)로서 아브라함과 롯은 숙질간이었다. 그러나 이스라엘과의 관계에서 이들은 하나님의 원수로 표현되고 있다. 모압과 암몬은 그들이 살다가 탈출한 소돔과 고모라 같이 될 것이라 하였다. 이스라엘에 대한 적대감, 교만, 우상숭배는 그들이 심판받아야 할 죄악이었다. 이곳에 찔레가 나며 소금 구덩이가 될 것이다. 고대사회관습은 성읍을 완전 폐허로 만들 때는 소금을 쳤다.

 

[이방 열국에 대한 심판: 남쪽; 에티오피아] (2:12)

 

  구스는 에티오피아이다. 에티오피아는 자주 이집트에 협력하여 유다를 괴롭혔다.

 

[이방 열국에 대한 심판: 북쪽; 아시리아] (2:13-15)

 

  아시리아는 이스라엘을 많이 괴롭힌 나라이다. 이스라엘의 멸망과 유다 고을을 점령하는 등 도구로 많이 사용되었다. 아시리아 역시 교만과 우상숭배로 바빌로니아에 의해 패망하고 백성은 포수 되어 가고 그 땅은 황폐하여 야생 동물이 거처하는 곳이 되었다. 그들의 멸망을 보고 사람들이 조롱하고 비웃게 될 것이다.

 

  * 니느웨(Nineveh) 아시리아의 최후의 동방 수도(왕하19:36)로 현재 이라크 북쪽 티그리스 강 동쪽, 유셀 강의 합류지점에 있는 모슬 건너편에 위치한다(1:2).

 

 

 

 



*김정권 시인(대구 침산제일교회 원로장로)는 대구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명예교수로 있으며 대한민국 황조근조 훈장을 수훈했다. 장애인 인권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특수교육 관련 다수의 저작물과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 맛있는 1189, 행복한 298』(2016), 통독성경: 맛있는 1189, 행복한 298(2010-2018) CD(약 11,500페이지), 시집 『길을 모르는 사람의 길』(2016)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12/28 [07:20]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소선지서 XI: 스가랴서 2 김정권 2021/01/04/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소선지서 IX: 스바냐서 1 김정권 2020/12/28/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소선지서 VII & VIII: 나훔서(1), 하박국(1) 김정권 2020/12/24/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소선지서 VI: 미가서(2) 김정권 2020/12/21/
[김정권 장로] [단상(斷想)] 메리 크리스마스 김정권 2020/12/19/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소선지서 VI: 미가서 1 김정권 2020/12/17/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소선지서 III: 아모스서(3) 김정권 2020/12/10/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소선지서 III: 아모스서(2) 김정권 2020/12/07/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소선지서 II & III: 요엘서1 & 아모스서1 김정권 2020/12/03/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소선지서 I: 호세아서(4) 김정권 2020/11/30/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소선지서 I: 호세아서(3) 김정권 2020/11/26/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소선지서 I: 호세아서(2) 김정권 2020/11/23/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소선지서 I: 호세아서(1) 김정권 2020/11/19/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대선지서 V: 다니엘서(3) 김정권 2020/11/16/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대선지서V: 다니엘서(2) 김정권 2020/11/12/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대선지서 IV: 에스겔서(12) 김정권 2020/11/05/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대선지서 IV: 에스겔서 11 김정권 2020/11/02/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대선지서 IV: 에스겔서 10 김정권 2020/10/29/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대선지서 IV: 에스겔서 9 김정권 2020/10/26/
[김정권 장로] [성경통독 가이드]대선지서 IV: 에스겔서 8 김정권 2020/10/22/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