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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17 [22:47]
3개 종교 1,562인,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연내 제정 촉구
국회가 해야 할 일을 가족을 잃은 유가족이 대신하고 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에 분노"
 
김현성

  

성탄절을 하루 앞둔 지난 24, 개신교, 불교, 천주교 등 3개 종교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등 3개 종교단체가 제안한 이번 선언발표에는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 등 종교인 1,56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고() 김용균 노동자의 어머니 김미숙 씨와 고 이한빛 PD의 아버지 이용관 씨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연내 입법을 촉구하며 국회에서 14일째 단식하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국회가 해야 할 일을 가족을 잃은 유가족이 대신하고 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생명과 안전이 보장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일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무슨 일이 있어도 올해 안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할 것과 개인사업자나 50인 미만 사업장에 4년간 법 시행을 유예하는 등의 꼼수를 부림으로써 또 누군가를 죽음의 굴레에 남겨두지 말고 한 분 한 분의 죽음으로 새겨진 본 법안을 있는 그대로 제정할 것을 요구했다.

 

종교인들은 올해 안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제정되어 2021년에는 보다 안전하고 생명이 존중받는 새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금 당장 제정할 것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3개 종단은 선언문을 각 정당에 전달하고 연내 법 제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다음은 선언문 전문.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올해 안에 제정하라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는 우리 종교인들은 10만 시민의 발의로 시작된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의 제정이 기약 없이 지연되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올해 안에 본 법을 제정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지난 1220일 오전 730, 온 세상이 주말의 여유로움을 누리던 그 시간, 물류창고 신축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또다시 사고를 당해 3명이 숨지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하루가 멀다하고 들려오는 끔찍한 죽음의 소식에 슬픔과 분노를 가눌 길이 없다. 매일 6명이 이상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끔찍한 사고로 인해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이 불의한 현실을 우리는 더 이상 두고 보지 않을 것이다.

 

일어나서는 안 될 사고로 자식을 잃은 고() 김용균 노동자의 어머니 김미숙 님과 고() 이한빛 PD의 아버지 이용관 님이 14일째 곡기를 끊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연내 입법을 촉구하고 있다. 끔찍한 사고로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가 사고 이후에도 바뀌지 않는 세상에 분노하며 목숨을 걸고 안전한 세상 만들자고 절규하고 있는 것이다. 국회가 해야 할 일을 가족을 잃은 유가족이 대신하고 있는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어떠한 이유도 법 제정을 미루는 핑계가 될 수 없다. 대한민국 국회는 생명을 이윤보다 귀히 여기는 법, 시민과 노동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는 법,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금 당장 제정해야 한다.

 

우리는 종교인으로서, 그리고 대한민국의 주권자로서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하나, 대한민국 국회는 올해 안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두고 정치적 계산을 하며 머뭇거리는 모습을 우리는 더 이상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생명의 안전이 보장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일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무슨 일이 있어도 올해 안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을 제정하라.

 

하나, 대한민국 국회는 한 분 한 분의 죽음으로 새겨진 본 법안을 있는 그대로 제정하라.

개인사업자나 50인 미만 사업장에 4년간 법 시행을 유예하는 등의 꼼수를 부림으로써 또 누군가를 죽음의 굴레에 남겨두지 말고 시민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발의한 본 법안을 있는 그대로 제정하라.

 

대한민국 국회는 끔찍한 사고로 자식을 먼저 보낸 슬픔과 분노가 다시는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함으로 곡기를 끊고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는 고() 김용균 노동자의 어머니 김미숙 님의 호소에 귀 기울이기 바란다.

 

그렇게 자식을 잃고 가족을 잃은 유족들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법이 온전히 제정되기를 바랍니다. 돌아가신 분들 한분 한 분 가슴 찢어지는 사연과 사고들이 이 법안에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것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이번 법만큼은 산안법처럼 엉망으로 만들면 절대로 안됩니다. 법조항들이 온전히 살아남아 실질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 김용균 노동자의 어머니 김미숙 님의 발언 중)

 

대한민국 국회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요구하는 유가족과 입법청원에 참여한 10만 시민의 간절함을 저버리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 종교인들은 올해 안에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제정되어 2021년에는 보다 안전하고 생명이 존중받는 새 해를 맞이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금 당장 제정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촉구한다.

 

 

20201224

 

제안단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연내 제정 촉구 3개 종교 1,562인 선언 참가자 일동

 

개신교 703(성직자 667, 평신도 36)

 

강 훈, 강광하, 강병우, 강서구, 강신우, 강우경, 강원구, 강하니, 강현숙, 강형구, 강훈식, 강희옥, 고선희, 고성휘, 고수봉, 고순희, 고안나, 고윤철, 고희범, 공명탁, 공영환, 곽건용, 곽건용, 곽부현, 곽분이, 곽종섭, 구자륜, 구창완, 구판수, 구혜민, 국 산, 국충국, 권명수, 권석준, 권승길, 권종범, 권혁범, 권형택, 귄길성, 금주섭, 김 균, 김 윤, 김 현, 김건형, 김경선, 김경아, 김경일, 김경태, 김경태, 김경호, 김경희, 김계림, 김광훈, 김귀성, 김기원, 김나경, 김대곤, 김대식, 김돈회, 김동건, 김동한, 김동현, 김동희, 김맹순, 김명일, 김명현, 김미동, 김미희, 김민선, 김민수, 김민아, 김민지, 김병길, 김병내, 김보람, 김보현, 김봉은, 김석권, 김선우, 김성룡, 김성복, 김성수, 김성윤, 김성주, 김성준, 김성현, 김성희, 김성희, 김수산나, 김수진, 김승민, 김승태, 김신아, 김신형, 김애숙, 김양수, 김영균, 김영균, 김영래, 김영석, 김영선, 김영욱, 김영위, 김영일, 김영주, 김영준, 김영진, 김영철, 김영호, 김옥연, 김용은, 김용준, 김용철, 김우석, 김은경, 김은곤, 김은영, 김은옥, 김은정, 김은철, 김은해, 김은혜, 김은희, 김의종, 김인주, 김장환, 김재열, 김재영, 김재환, 김정미, 김정영, 김정운, 김정원, 김제룡, 김종수, 김종옥, 김종익, 김중연, 김지목,

김지원, 김지태, 김지현, 김지혜, 김진세, 김진아, 김진아, 김진아, 김진환, 김질순, 김찬수, 김창규, 김창부, 김창주, 김창현, 김천영, 김철동, 김철동, 김태광, 김하범, 김하영, 김현경, 김현기, 김현수, 김현숙, 김현정, 김현호, 김형국, 김형범, 김형준, 김혜숙, 김혜원, 김호관, 김호관, 김효식, 김희룡, 김희용, 김희자, 김희헌, 나란히, 나영주, 나핵집, 나현기, 남궁희수, 남기인, 남미연, 남성수, 노경신, 노상헌, 노시진, 노일웅, 노재화, 노혜민, 도인호, 도임방주, 라계환, 류기석, 류순권, 류욱렬, 류재성, 류태선, 무 명, 무 명, 무 명, 무 명, 무 명, 무 명, 무 명, 무 명, 무 명, 무 명, 무 명, 무 명, 무 명, 문경아, 문경호, 문상희, 문선경, 문선경, 문성미, 문성자, 문성훈, 문혜미, 민숙희, 박 철, 박경범, 박경서, 박경양, 박경조, 박경조, 박광준, 박균태, 박기주, 박나래, 박돈수, 박미미, 박미애, 박삼종, 박상영, 박상필, 박상필, 박상현, 박선호, 박선희, 박성우, 박성율, 박성호, 박세광, 박세론, 박수환, 박순종, 박승규, 박승남, 박승렬, 박승렬, 박승종, 박연숙, 박영락, 박영배, 박영삼, 박영옥, 박용권, 박용성, 박용수, 박우정, 박윤수, 박은경, 박은정, 박은정, 박인숙, 박일영, 박재원, 박재형, 박정우, 박정인, 박정하, 박종렬

, 박주훈, 박준복, 박준수, 박진석, 박창현, 박충수, 박한서, 박해린, 박해린, 박혜성, 박흥순, 박희영, 방인성, 방홍식, 배영도, 배영미, 배유미, 배종열, 배지용, 배지은, 배태진, 백경삼, 백경천, 백광현, 백광흠, 백남운, 백승환, 백영기, 백영기, 백영기, 백영민, 백은경, 백은경, 백지은, 서덕석, 서애란, 서영옥, 서옥희, 서일웅, 서재선, 서진한, 석 일, 선대현, 선재원, 설미진, 설주일, 성 모, 성양권, 성인숙, 성직자, 성해용, 소진원, 소진원, 손봉호, 손원영, 손은실, 송경용, 송기훈, 송병구, 송진순, 신동렬, 신동철, 신석현, 신 선, 신승민, 신승원, 신연식, 신흥식, 심민정, 심영섭, 심우기, 심은정, 심해연, 아근복, 안상순, 안성영, 안성용, 안수경, 안재웅, 안주빈, 안지성, 안현주, 안홍철, 안홍택, 양권석, 양용식, 양유승, 양은성, 양인석, 양재성, 양제신, 양진아, 양희창, 엄상현, 여성진, 여혜숙, 염승철, 염태정, 오민우, 오상열, 오성일, 오세욱, 오세준, 오용균, 오종윤, 오진희, 옥성삼, 우규성, 우삼열, 우성구, 우은정, 원용철, 유금영, 유미란, 유미란, 유미선, 유승기, 유영경, 유영상, 유인선, 유재무, 유재훈, 유청빈, 유춘자, 유춘자, 유형석, 유희정, 윤광호, 윤병민, 윤석중, 윤은숙, 윤인중, 윤일구, 윤재경, 윤재승, 윤주삼, 윤창섭, 윤치상, 윤태현,

윤휘석, 은성남, 은수자, 이강실, 이경숙, 이경호, 이경흐, 이광익, 이광진, 이대수, 이동춘, 이명동, 이명숙, 이명원, 이문숙, 이미일, 이미자, 이민영, 이병진, 이병휘, 이상선, 이상은, 이상점, 이상호, 이상훈, 이선희, 이 섭, 이성귿, 이성정, 이성환, 이성환, 이수정, 이수현, 이숙진, 이승무, 이승민, 이승숙, 이승열, 이승정, 이승훈, 이시정, 이신성, 이연정, 이연화, 이영미, 이영미, 이영분, 이영우, 이욱종, 이은선, 이은영, 이은주, 이인경, 이인철, 이장희, 이재녕, 이재산, 이재철, 이재호, 이정림, 이정순, 이정연, 이정훈, 이정희, 이종남, 이종덕, 이종덕, 이종민, 이종복, 이종율, 이종현, 이준모, 이지수, 이진경, 이진익, 이진형, 이창준, 이천우, 이철성, 이청산, 이충언, 이택규, 이택민, 이한주, 이해리, 이해청, 이현아, 이형기, 이형호, 이혜숙, 이혜영, 이혜진, 이홍정, 이훈삼, 인영남, 임광호, 임남수, 임남수, 임미심, 임보라, 임보라, 임보라, 임석재, 임세미, 임영빈, 임의진, 임장철, 임정혁, 임종호, 임종호, 임준형, 임진순, 임한섭, 자캐오, 장경우, 장기용, 장 부, 장수연, 장주성, 장창원, 장헌권, 전경선, 전규자, 전기호, 전남병, 전남식, 전미경, 전병금, 전병미, 전병호, 전성옥, 전영수, 전용식, 전진택, 전혜경, 전호철, 정금교, 정도영, 정명성, 정문자

, 정민철, 정병준, 정병진, 정상시, 정성욱, 정수자, 정수진, 정시경, 정신애, 정연수, 정옥금, 정옥진, 정우겸, 정원범, 정원진, 정인조, 정종득, 정진우, 정해덕, 정현경, 정혜진, 정회억, 조규춘, 조나단, 조미양, 조병돈, 조부활, 조상식, 조선호, 조용희, 조은아, 조인영, 조재형, 조정기, 조정현, 조하무, 조헌주, 조혜숙, 조희선, 주대범, 주 부, 지은규, 지희준, 진방주, 진 빈, 진상헌, 차의숙, 차철귀, 채규방, 채미라, 채병훈, 채수일, 천민우, 천상화, 천승현, 최 주, 최갑성, 최건희, 최경식, 최경아, 최경희, 최경희, 최광훈, 최규희, 최금숙, 최대욱, 최돈순, 최명덕, 최미진, 최미향, 최병린, 최부옥, 최석진, 최성모, 최성진, 최소영, 최승기, 최신원, 최영웅, 최용기, 최우상, 최은기, 최은영, 최은호, 최익기, 최인규, 최인석, 최장원, 최중현, 최천수, 최한숙, 최한얼, 최헌국, 최형묵, 최형미, 최형재, 추광태, 추광태, 추교화, 탁혜경, 하성웅, 하영만, 하은규, 하태용, 한경섭, 한국염, 한기양, 한남호, 한동철, 한봉철, 한삼섭, 한선영, 한세욱, 한수광, 한숙희, 한영수, 한일웅, 한종현, 한주희, 한현실, 한혜진, 한희준, 허 연, 허석헌, 허진성, 현순호, 홍기원, 홍봉식, 홍석민, 홍성윤, 홍성자, 홍성현, 홍요한, 홍윤경, 홍은영, 홍인식, 홍주형, 황금지, 황명열,

황석연, 황선순, 황용연, 황인성, 황인숙, 황준의, 황필규, 황현수, 황홍렬

 

불교 341(스님 128, 불자 213)

 

혜문, 혜찬, 도철, 시경, 고금, 한수, 종수, 혜도, 준오, 법상, 현성, 주연, 서원, 대각, 유엄, 월엄, 지몽, 여등, 백비, 보영, 부경, 인우, 가섭, 경범, 광전, 광현, 남곡, 대안, 대해, 덕문, 덕인, 도경, 도문, 도신, 도영, 도운, 도윤, 도철, 동출, 마가, 매물, 명현, 무자, 법경, 법공, 법선, 법안, 법인, 법일, 법현, 보경, 보명, 부경, 서안, 서오, 선우, 선일, 선주, 선효, 성견, 성관, 성윤, 승연, 시공, 시원, 양관, 여광, 여민, 여암, 여해, 여현, 영한, 오공, 요경, 용묵, 우담, 우학, 원경, 원돈, 원행, 유곡, 의연, 일광, 일문, 자성, 자윤, 장적, 재범, 정경, 정명, 정범, 정산, 정수, 정염, 정인, 정휴, 종호, 중현, 증관, 지상, 지선, 지태, 진원, 청현, 청화, 토진, 퇴휴, 하림, 한우, 허정, 현견, 현조, 혜견, 혜능, 혜문, 혜성, 혜안, 혜용, 혜조, 혜진, 혜철, 화림, 효진, Buddhapala, 법안, 원묵, 혜찬, 정성룡, 최종진, 김현경, 최민용, 최용, 김계월, 최은석, 신동진, 백미라, 임성열, 탁도형, 임현일, 이명열, 오재룡, 연승철, 김창희, 최승규, 현정우, 김현락, 이혁준, 박찬식, 이수현, 이승수, 이영창, 신현정, 박철준, 김은환, 임기범, 심우청, 오현근, 이재섭, 이재열, 손호경, 채장원, 최수근, 정윤아, 김정호,

신종순, 김성열, 임영수, 이승찬, 권정환, 김진규, 김정수, 노명우, 양성윤, 권승복, 권승준, 권성애, 김미경, 안연호, 이종봉, 이선인, 이정희, 김석배, 신동엽, 서용숙, 권승민, 안재희, 이규삼, 김종숙, 김기순, 김애희, 한민구, 문응기, 하옥례, 윤후남, 이애란, 한명숙, 이상오, 권혜령, 김기붕, 이황미, 이상근, 김명환, 김종백, 최영도, 정경원, 김미화, 나경원, 나영선, 박선봉, 한선주, 박문진, 김진경, 김지영, 이희주, 송영숙, 권승범, 정경숙, 김수경, 김경희, 박이진, 박한진, 박복음, 홍지후, 이태숙, 김영숙, 장명숙, 박혜정, 전승희, 김차순, 박진옥, 정미선, 곽순복, 신혜도, 김은자, 이시정, 이윤희, 김미경, 이은영, 김진희, 김진모, 김민철, 이민규, 이동규, 박정웅, 김새한, 박도현, 정건, 김태형, 김혜정, 이산하, 이하늘, 황순하, 민동원, 윤영금, 김개호, 이미영, 이태의, 안명자, 정인용, 최영심, 이복형, 송인경, 정유정, 송혜숙, 임병순, 이현숙, 양선희, 김미경, 차은정, 정훈록, 이현미, 안현이, 한혜경, 김신자, 홍효숙, 박재숙, 장순임, 김용정, 홍정자, 문은애, 배경미, 안명화, 박선아, 정명숙, 이병수, 최근성, 한광수,권대식, 권승복, 김선임, 김승애, 김영일, 김원경, 김한나, 박성수, 박용규, 박정규, 박종선, 박지희, 박형진, 송선문, 신영순, 심재청, 양원준, 유남

, 윤영희, 이민영, 이승호, 이준범, 임석규, 정면상, 정영화, 정운용, 정지은, 조미애, 최수연, 최승천, 최종진, 하유성, 한성웅, 홍선영,조길래, 김성수, 김현희, 노숙영, 노형래, 문영란, 배경삼, 성무경, 양진원, 유서향, 윤미라, 윤병선, 이근배, 임연선, 장금희, 정미자, 정순금, 정춘자, 조연희, 허정희

 

천주교 503(사제 153, 수도자 160, 평신도 190)

 

강귀희, 강덕원, 강상희, 강성림, 강승수, 강신문, 강운자, 강유식, 강윤경, 강은영, 강은주, 강정숙, 강주석, 강중근, 강현우, 강혜선, 강혜은, 강희숙, 고경희, 고상원, 고성미, 고은하, 고재향, 곽문숙, 곽미영, 권경숙, 권경애, 권성용, 권오준, 권은영, 권찬길, 금기종, 기우식, 기을숙, 길준희, 김아타나시아, 김검회, 김경미, 김경민, 김경숙, 김경진, 김경희, 김관현, 김규봉, 김기순, 김기순, 김기원, 김기환, 김대현, 김덕재, 김동규, 김동숙, 김동완, 김동현, 김동훈, 김동희, 김명진, 김명희, 김문영, 김미라, 김미령, 김미숙, 김민석, 김민정, 김민회, 김부섭, 김비오, 김삼용, 김상균, 김상태, 김석근, 김선옥, 김선웅, 김선희, 김성, 김성심, 김성환, 김성훈, 김송겸, 김송헌, 김수나, 김순자, 김승연, 김승호, 김시용, 김안나, 김양선, 김영미, 김영복, 김영수, 김영식, 김영신, 김영태, 김용주, 김용태, 김원호, 김유강, 김유분, 김윤자, 김인옥, 김인한, 김일득, 김장례, 김재욱, 김정남, 김정대, 김정애, 김정욱, 김정일, 김정자, 김정현, 김종섭, 김종하, 김주현, 김주희, 김준영, 김지성, 김지숙, 김지형, 김진희, 김철관, 김청란, 김태원, 김하나, 김학수, 김행난, 김향배, 김현옥, 김현정, 김현홍, 김형국, 김형숙, 김형중, 김효진, 김희선, 김희선, 김희영, 나경문, 나승구, 나정복

, 남궁경, 남영숙, 남유미, 남해윤, 남형화, 도현우, 맹보영, 맹정은, 맹제영, 맹주형, 모종이, 문기숙, 문서현, 문연희, 문춘하, 민병임, 민선아, 박경근, 박경수, 박경아, 박계정, 박명수, 박명순, 박문정, 박미경, 박미숙, 박미영, 박미현, 박미혜, 박민재, 박상문, 박상준, 박상훈, 박선주, 박성욱, 박수주, 박순례, 박신안, 박은서, 박영대, 박영인, 박옥경, 박요환, 박용주, 박은설, 박재성, 박재홍, 박점숙, 박주환, 박준영, 박지훈, 박지희, 박진균, 박철민, 박한나, 박향순, 박현수, 박현희, 박효재, 박효정, 방래혁, 방영미, 배인호, 백기순, 백순애, 백승형, 백인실, 백종연, 변승식, 변용관, 변자형, 상지종, 서경혜, 서미자, 서북원, 서선미, 서영섭, 서은경, 서종엽, 서혜진, 선동욱, 손프란치스, 손강윤, 손남민, 손대혁, 손성문, 손혜정, 손훈, 송레뎀타, 송년홍, 송미수, 송민경, 송숙영, 송원빈, 송정희, 송춘자, 장마리나, 신광호, 신동철, 신선화, 신수영, 신숙자, 신용생, 신유정, 신인선, 신정호, 신지영, 신현, 신현정, 신혜경, 심단비, 심명희, 심재현, 심카타리나, 안동억, 안민우, 안석배, 안영배, 안주환, 양기석, 양두승, 양성일, 양운기, 양종석, 양현우, 염미향, 오강숙, 오경쉬, 오근, 오금옥, 오상선, 오정석, 오학준, 왕길임, 우영성, 원동일, 원선영, 위정, 유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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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혜숙, 정혜진, 정호정, 정효남, 정희완, 조근영, 조대원, 조문혁, 조병길, 조아미, 조용철, 조은미, 조정희, 조지형, 조한영, 조현철, 죄아마타, 지정태, 진임희, 차호철, 최선애, 최성영, 최소영, 최순금, 최영섭, 최영진, 최영혜, 최우혁, 최윤희, 최은숙, 최은아, 최인혁, 최재영, 최재철, 최정관, 최정례, 최종훈, 최창덕, 최희일, , 표미례, 하루미, 하유경, 하은숙, 하춘수, 한경호, 한금옥, 한여림, 한유리, 한임선, 한진숙, 한진희, 허경옥, 허찬, 허춘도, 현대일, 홍금화, 홍승한, 홍영미, 홍영진, 홍유선, 홍은주, 홍지숙, 홍태선, 황세현, 황소연, 황은주, 황인숙, 황재모, 황지은, 황지현

 

타종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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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5 [12:0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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