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1.01.15 [22:54]
기성 총회, 천안 성결원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
100명 수용 노인전문요양시설...교단 설립 100주년 기념으로 설립
 
김현성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100명을 수용하는 천안소재 노인요양시설 성결원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기로 했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가 노인요양원 천안 성결원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하기로 했다.     © 뉴스파워

기성 총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병상 등 치료시설이 크게 부족해지면서 노인요양시설로 사용하던 성결원을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내놓기로 결정했다.

성결원은 성결교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설립한 노인요양시설로 사용되던 건물이기 때문에 코로나 생활치료센터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천안시 동남구 동면 행암길 9-17에 있어 코로나 환자들을 수용하기에 적절한 편이다. 시설 사용을 긴급 승인한 성결교 복지재단이사회(이사장 홍승표 목사)는 천안시 등 방역당국과 시설 제공 및 사실을 협의 중에 있다.

성결원이 수도권 및 충청지역 생활치료센터로 활용되면 최대 100 명을 수용할 수 있다.

총회장 한기채 목사는 “코로나 환자가 넘쳐나서 방역당국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는데 교회가 코로나 종식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와야 하지 않겠느냐”며 성결원의 코로나 생활치료센터 사용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이사장 홍승표 목사도 “이사회도 성결원을 코로나 생활치료센터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겠다는 의견을 모았다”며 “일단 정부에 코로나 생활치료센터 사용을 제안해 승인을 받은 후 방역당국과 협의하여 이르면 연말에 운영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12/22 [18:54]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기성] 기성총회, 시무식 대신 헌혈로 새해 업무시작 김현성 2021/01/01/
[기성] “코로나19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야” 김현성 2020/12/28/
[기성] 기성 총회, 천안 성결원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제공 김현성 2020/12/22/
[기성] “성결과 세습은 공존할 수 없다” 김다은 2019/08/24/
[기성] “대한민국 하나됨 위해 침묵하자” 김철영 2019/08/13/
[기성] “北 뒷문선교, 가치지향으로 나아가야” 범영수 2017/06/13/
[기성] 영세교 교주인 최태민의 사이비종교 행태 뉴스파워 2016/11/23/
[기성] "통일과 다음세대 사역에 집중할 것" 범영수 2015/06/12/
[기성] “복음으로 부흥하는 성결교단 될 것” 김준수 2014/05/28/
[기성] 기성, 새 총회장에 이신웅 목사 김준수 2014/05/27/
[기성] 필리핀 긴급구호 도중 정연성 장로 과로 순직 김준수 2013/12/29/
[기성] 기성, 우순태 총무 직무정지 해제 김준수 2013/05/31/
[기성] 기성, 총회장에 조일래 목사 당선 김준수 2013/05/30/
[기성] 기성총회, 제107년차 총회 개회 김준수 2013/05/29/
[기성] 기성총회, 총회장 탄핵 임시총회 소집 송주열 2013/01/16/
[기성] 한성호 목사 ‘주일 부인하는 일간지 광고…성결교회와 무관‘ 정하라 2012/06/21/
[기성] 안식교를 변호하는 한성호 목사에 대해 박문수 2012/06/21/
[기성] 기성 총회, 목사 정년 개정안 부결 정하라 2012/05/23/
[기성] 기성총회,전.현직 총무 재정횡령 논란 정하라 2012/05/23/
[기성] 기성총회, 주남석 목사 총회장 선출 박성석 2011/05/26/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