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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19 [16:08]
올해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2,200명, 무슬림에 의해 참수당해
최근 10년 동안 34,400명이 순교 당해...대통령이 무슬림 방관
 
정준모

 

 

 

                                *사진 참조: 뉴욕 포스트*

 

20201218일 미국 주요 기독교 언론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약 2,200명 나이지리아 기독교인이 모슬렘에 의해 참수당하였고 2009년 이후 약 10년 동안 34,400명이 참수당하였다는 끔직한 뉴스를 보도했다.

 

나이지리아의 국제 시민 자유 및 법치 협회’(International Society for Civil Liberties & the Rule of Law)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수천 명의 기독교인이 신앙으로 순교하고 있으며 국가 정부는 다른 이유를 핑계 대고 있다고 보도했다.

 

위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이해 지금까지 약 34,400명 나이지리아 기독교인들이 과격한 모슬렘에 의해 목 잘림을 당하는 순교를했다고 했다.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나이지리아 국제 시민 자유 및 법치 협회의 대표인 Umeagbalasi, 에 따르면, “이러한 모슬렘에 의해 기독교인의 참수에 대하여 나이지리아 정부는 알 수 없는 산적이나 종족 간의 폭로으로 보고하여 이러한 문제를 심각하게 다루지 않고 있다고 했다.

 

또한, 그는 급진적 모슬렘주의자들의 이러한 끔찍한 만행에 대하여 정부는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그 이유는 무함리(Buhari) 대통령이 모슬렘 교도이고, 그의 정부에서 모슬렘을 고위직에 임명한다. 2015년 부하리가 실권을 가진 이후 정치, 안보, 입법, 사법부 등 중요한 39개 직책 중 32개를 모슬렘이 찾지하고 있다고 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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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9 [06:3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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