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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19 [16:08]
중국 당국, 기독교인 교회 서적 출판 혐의로 3년 징역형
13개 지역에서 26명 체포 및 벌금 부과
 
정준모

 

                                       *사진 참조: christianitydaily*

 

20201217(미국 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에 따르면, “중국에서 기독교 서적 출판 혐의로 24명 이상 3년 징역형 선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출판사 임원인 시안 렝궈 (Xian Renguo)310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몇 몇 인쇄소 관리자는 3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했다.

 

또한 중국의 13개 주에서 26명의 체포 및 또는 벌금이 부과 되었다고 했으며, 또한, “중국 시민들은 최근 몇 달 동안 기독교 출판물에 대한 단속을 경험했다고 했다.

 

또한 랴오닝 성의 한 가정 교회 목사는 지난 해 12월 초에 종교 서적 운송 혐의로 체포되어 아직 석방되지 않았다고 했다.

 

또한, “201911, 가정 교회 회원과 인쇄소 관리자는 교회에서 사용되는 어린이 기독교 서적 인쇄로 10개월 징역형을 받았다고 했다.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ICC)20199월 저장성 타이저우시에서 온라인 서점을 운영하던 첸 유(Chen Yu) 씨가 대만과 미국 등지에서 수입된 미승인 종교 출판물을 판매한 혐의로 중국 당국에 의해 기독교 서점 주인이 징역 7년 선고를 받고 13천여권 기독 서적이 압수를 당하였다.

 

이 때,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중국만큼 종교적 자유가 폭압 아래에 놓인 곳은 없다고 언급하였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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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8 [14:1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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