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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25 [20:50]
프랭클린 그레이엄, "트럼프는 위대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남을 것"
"그의 업적 중 기도의 중요성과 그리스도를 부끄러워 하지 않는 것"
 
정준모

하나님께서 대통령의 다음 삶을 인도하실 것을 위해 기도, 그의 업적 중 기도의 중요성과 그리스도를 부끄러워 하지 않는 것이다.

 

 

 

 

 

20201215(미국 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에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는 그는 하나님께 트럼프 대통령을 그의 삶의 다음 장으로 인도해 주시고 국가에 대한 그의 봉사에 대해 감사하며 그가 위대한 대통령 중 한 명으로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믿고 기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프랭클린 그레이엄은 선거인단이 월요일(14) 공식적으로 민주당 조 바이든을 대통령 당선자로 인정하는 바로 그 날에 그의 페이스 북에 올렸다.

 

 

그는 그의 페이스 북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평화와 번영을 가져다줄 미국의 위대한 대통령 중 한 명으로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하나님 께서 그의 삶의 다음 장으로 인도해 주시며, 그와 멜라니아와 그들의 가족을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썼다.

 

그는 선거 결과에서 실망하는 대신에 지난 4년간 트럼프의 업적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는 지난 4년 동안 우리의 종교적 자유를 보호해준 트럼프 대통령을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의 생명을 옹호하고 낙태와 그로 인한 피 묻은 우리 민족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하는 대통령에게 감사드립니다. 대법원과 연방 법원에 보수 판사를 지명한 대통령에게 감사합니다. 코로나 대유행 50년 전에는 가장 낮은 실업률로 70년 만에 가장 강력한 경제를 구축한 대통령에게 감사합니다. 우리 군대를 강화하고 지원해 주신 대통령께 감사드립니다. 워싱턴의 과 부패에 맞서는 대통령에게 감사합니다. 법과 질서를 지지하고 우리 경찰을 변호 해준 대통령에게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더욱이 그레이엄은 기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은 대통령과 부통령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이 크리스마스에서 그리스도를 빼앗으려 했던 세속주의자들에 맞서고 그가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를 되돌려 주신 것에 감사합니다.”라고 그레이엄은 썼다.

 

또한 그는 그래서 이번 선거 시즌이 끝날 무렵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되돌아 보며 이 모든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후보자의 정책보다는 개성에 대한 선거를 헷갈리게 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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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6 [10:3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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