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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17 [22:47]
복음주의자 베스 무어, '트럼프주의', ‘기독교 민족주의’ 거부 촉구
하루 사이에 28,700개의 리트윗과 128,000개의 좋아요, 6,000개 이상의 댓글 반응
 
정준모

 

 

▲  사진 출처: 기독교 헤드라인 뉴스   ©뉴스 파워  정준모

 

20201214, ChristianHeadlines에 따르면, 미국의 인기있는 복음주의 여성 강연자 베스 무어가 기독교인들에게 '트럼프주의'를 거부할 것을 촉구하며, '기독교 민족주의는 하나님의 것이 아니다'”라는 주장을 보도했다.

기독교 연사이자 작가인 베스 무어(Beth Moore)는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 민족주의트럼프주의를 거부하라고 촉구하면서 소셜 미디어 논쟁을 달구었으며, 그녀는 이런 생각들은 신앙에 대해 미혹적이고 위험하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의 트윗은 곧 입소문으로 퍼져 월요일 아침에 28,700개의 리트윗과 128,000개의 좋아요, 그리고 16,000개 이상의 댓글 등 놀라운 호응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나는 636개월 나이로 미국에서 기독교 신앙인들에게 트럼프주의보다 더 놀랍도록 미혹적이고 위험한 것을 본 적이 없다.” 그리고 이 기독교 민족주의는 하나님의 것이 아니다. 그것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

 

벧스 무어는 또한 후속 트윗에서 다음과 자세히 설명했다.

 

“...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우리는 지도자를 Cyrus라고 부르는 것으로 우상숭배를 성화시킬 수 없습니다. 우리는 사이러스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왕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예수님입니다.”라고 하면서 트럼프 신봉을 비판했다.

 

무어의 트윗은 선거 결과에 대한 선거 후 반응에서 촉발된 것된 듯했다. 그녀의 발언은 트럼프 지지자들이 워싱턴 DC에서 여리고 행진을 개최한 다음 날에 나왔으며 많은 사람들이 선거가 조작되고 도난당했다고 주장했다.

 

무어는 또한 그녀의 트위터에 기독교 트럼프주의의 위험한 우상숭배(The Dangerous Idolatry of Christian Trumpism)”라는 제목으로 여리고 행진과 선거에 대한 반응에 대한 비판 칼럼을 쓴 저자 데이비드 프렌치에게 감사를 표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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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5 [14:23]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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