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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27 [11:30]
팀 켈러, "암으로 죽음이 임할 때 무엇이 가장 두려운가?"
“하나님은 항상 완전하시다”, “진단 전보다 더 깊은 영적 생활”, “역할이 바뀐 아내를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길”
 
정준모

 

 

▲ 택사스 배일러 대학교, 기독교  종합대학교, 리서취 학교로 세계에서 1위로서 학생 수가 1, 500명으로 코로나 상화에서 모든 학교 등록수가 감소되는 가운데, 이 학교는 오히려 전국에서 학생들이 몰려오는 기현상이 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사진제공: 베일러 대학교 홈페이지 

 

 

2020 1125(미국 현지 시간), premier christian.news에서 유명한 기독교 작가요, 신학자요, 목회자인 팀 켈러와 그의 암병과 투쟁에서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나눈 기사를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 팀 켈러는 미국 작가는 HTB 목사 Nicky Gumble과의 인터뷰에서 아내를 두고 떠나는 것이 그의 가장 큰 두려움이라고 말했다.

 

켈러는 내 두려움은 죽지 않고 있다. 내 두려움은 실제로 그녀를 뒤로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그녀의 가장 큰 두려움이기도 하다. 그저 끔찍한 두려움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항상 완전하다’(God´s will is always perfect)고 분명코 밝히고 그 두려움을 극복하고 있다고 했으며, 그의 아내 캐시가 자신보다 더 오래 살아남는다면 하나님께서 그녀를 위해서 일하실 것이다라고 믿었다.

 

팀 켈러 목사는 암 진단을 받고 난 후, 그의 결혼 생활에서 역할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설명했다.

 

그는 저는 항상 그녀를 돌보는 강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제 하나님께서 방금 결정하셨으니, 우리는 여기서 역할을 바뀌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 바뀐 역할 수행에 서로가 익숙해져야 합니다. 서로가 달라진 역할을 서로가 잘 감당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라고 했다,

 

지난 6월에 켈러는 췌장암 진단을 받았는데, 이는 진단 후 1년 이내에 보통 통계적으로 80%의 사람들이 사망하는 소위 치사율이 높은 암이다. 그는 이후 화학 요법을 받고 있다.

 

인터뷰에서 켈러는 의사가 암 치료 가능성에 대해 매우 솔직하게 설명했고, 조기 진단을 받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저는 다른 문제로 병원에 갔지만 다행히 그 때, 췌장암을 발견하게 되어 일찍 치료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1년에는 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지금은 어느 때 보다 행복합니다라고 했다.

 

▲   21세기 C.S 루이스, 한국에 매우 잘 알려지고, 그의 저서, 기도. 로마서 강해, 고통, 돌아온 탕자 등으로 유명하다. 안타깝게도  얼마전, 췌장암 선고를 받고 난 후 , 하나님께 자신의 생명을 맡기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그의 삶은 참으로 도전적이다. 그는 뉴욕 리디머 교회를 뉴욕에 설립하여 도시 선교의 모델로 삼았고, 그는 한국의 유명한 선교사, 총신 교수였던 간하배의 선교사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는  2년전 미국 PCA 교단 최대 신학교인 리폼드 신학교 뉴욕 켐퍼스의 변증학, 조직신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모두가 그의 건강과 생명을 위해 기도할 것을 진심으로 부탁드린디ㅏ. ©뉴스 파워 정준모

 

그는 계속해서 말하길 그와 그의 아내는 암 진단 이전의 영적 생활 수준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전에 한번도 즐기지 못했던 방식으로 내 주변의 것들을 즐깁니다. 저는 그것들을 하나님의 선물로 봅니다. 그리고 저는 제 인생에서 그 어느 때보다기도 생활을 더 즐깁니다.”라고 했다.

 

이상의 대화를 뉴스 파워의 필자가 위에 대담의 내용을 분석하고 정리해 보았다.

 

첫째로, 팀켈러는 진정한 신앙인답게 암병 자체도 하나님의 주권임을 믿었다. 둘째, 그마나 조기 발견으로 1년 내외 삶을 더 살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셋째, 자신이 돌보아야할 아내가 자신을 돌보는 역할을 수용하며 하나님께 아내의 삶을 맡겼다. 넷째로, 남은 생애 진단 전과 차원다룬 삶을 살겠다고 다짐한다.

 

필자는 추수감사절을 보내면서 팀켈러의 신앙고백을 감사드리며, 이번 주 설교에 이 이야기를 오스틴 락라운드 교회(김광석 목사시무)에서 나누려는 감동을 받았다. 역경 속에서 감사드리고 생명의 주님께 자신의 남은 삶을 맡기는 팀 켈러 목사님, 그는 신학을 하는 나의 두 아들이 존경하는  21세기 C.S 루이스이며, 또한 뉴욕 리디머 교회를 매우 모범적으로 크게 성장시키다. 2년 전에 목회 사역지를 떠나 나와 나의 아들이 나온 리폼드 신학교(미국 최대 개혁주의 신학교, 본교는 미시시피주 소재, 올랜도, 아틀란타, 뉴욕, 노스캘로나이어, 휴스톤 등에 분교가 있으며, 미국 개혁보수주의 PCA 소속 교단 최대신학교로, 카버넌트,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등이 있다) 뉴욕 켐퍼스에서 조직신학과 변증학 교수로 섬기고 있다.

 

오 주님이시여, 꺼져가는 심지로 밝히시는 주님이시여, 하나님의신실한 종, 팀 켈러의 생명을 연장시켜 주셔서, 세속화되어 가는 이 시대의 오염된 교회상을 새로게 개혁과 갱신하는 도구로 제발 사용하여 주옵소서, 2020년 추수감사절에 이 분의 신앙고백을 되새기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1125일 텍사스 웨이코 베일러 대학교에서.

 

*팀 캘러에 대한 뉴스파워정준모 다른 기사*

 

1) 코로나 사대에 대한 신학적 견해

http://www.newspower.co.kr/45806

 

2) 암진단 후 기도 요청 기사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46372&section=sc4

 

*정준모 목사(콜로라고 말씀제일교회 담임, 미국 미시시피피 소재, 리폼드 신학교 대학원 선교신학박사 1호. 존 칼빈의 교육사상 철학박사, 전 CTS 대표 이사 역임,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이사. 기독교 신문 발행인, 전 총신대, 백석대, 계명대, 대신대 전임 교수 및 외래교수, , 미국 개혁신학대학원 박사원 교수, 현재 한국 기독교 언론 검색 1위(10월 11월 현재)인 뉴스파워   미주총괄본부장으로 임명받아 미국 기독교 뉴스 및 신학논고 450개 이상 소개)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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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26 [03:1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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