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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1.29 [01:58]
“올리브 기름 짜는 틀로 본 구별된 삶”
이스라엘 이강근 박사(유대학연구소장), ‘안식년에는 손으로 하는 작은 올리브틀을 사용“
 
김철영
▲ 이스라엘 성서식물원 네옷케두밈에서 본 올리브 기름짜는 틀     © 이강근
▲ 안식년에는 올리브 기름틀을 사용하지 않고 특별히 손으로 하는 작은 올리브틀을 사용한다.     © 이강근
▲ 안식년에는 올리브 기름틀을 사용하지 않고 특별히 손으로 하는 작은 올리브틀을 사용한다.     © 이강근

   

 

예루살렘에서 유대학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 이강근 박사는 18일 두 종류의 올리브 기름 짜는 틀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려 구별된 삶을 살려고 애썼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을 설명했다.

 

이 박사는 성지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것 중에 하나가 올리브 기름 짜는 틀이다. 그만큼 성지의 주요 농사가 올리브농사라는 것을 알 수 있다.”그러니 성지의 산지 곳곳에 참 많은 올리브 기름 짜는 틀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리브틀 주변을 잘 찾아보면 손으로 기름을 짜던 틀이 발견된다.”며 사진을 공개하고 이를 안식년에 기름을 짜던 올리브틀이라고 소개했다.

 

이 박사는 안식년이라고 해서 매년 열리던 올리브열매까지 열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며 바로 안식년에는 늘 사용하던 올리브틀을 사용하지 않고 특별히 손으로 하는 작은 올리브틀을 사용한다. 이는 미쉬나 농사법에 기록되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구별된 삶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일 것이라며 오늘 이스라엘 성서식물원 네옷케두밈에서 본 것이라며 올리브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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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03:21]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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