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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1.29 [00:58]
[정준모 목사 신학 사색] 온전한 감사: 평범한 삶에 진심을 담자
정준모 역/Lenora McWhorter 작
 
정준모

 

 

▲  덴버  하이랜드 시 소재   Arrowhead 팍의 가을 전경   ©  뉴스 파워 정준모

 

“A Prayer Of Thanks”

감사의 기도

 

We give thanks to you, oh God,

for the gift of the Lord Jesus Christ.

We give thanks for the price He paid

so that we could have eternal life.

오 하나님이시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선물에 감사드립니다 .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도록 그분이 치르신

댓가를 감사드립니다.

 

We thank you for the sun by day

and the stars that lights the night.

For the seasons that never fail to change

and that darkness gives way to light.

낮의 태양과 밤을 밝히는 별에 감사드립니다.

결코 변함없는 계절들, 어둠을 밝히는 빛을

감사드립니다.

 

We thank you, Lord, for daily bread

and for your mercy and your grace.

We thank you for the air we breathe

and the blessings You send by faith.

주님, 일용할 양식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자비와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숨을 쉴 수 있는 공기를 감사드립니다.

믿음으로 주신 축복을 감사드립니다.

 

We thank you, Lord, for joy and sorrow,

for our tears and for our smiles.

We thank you for family and friends

and all those who are part of our lives.

주님, 기쁨과 슬픔을 감사드립니다.

눈물과 기쁨을 감사드립니다.

가족, 친구, 우리의 삶의 부분인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

 

We thank you for what you protect us from

and for the things you bring us through,

even the dangers we cannot see

or when we don't know what to do.

우리에게 닥쳐오는 볼 수 없는 위험,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때에도

우리를 보호해 주심을 감사를 드립니다.

 

We give you praise, oh Lord, our God,

and we give thanks for everything.

For life and health and well being

and all the good the year will bring.

AMEN

오 주님, 우리 하나님, 찬양을 드립니다.

모든 것에 대하여 감사합니다.

생명과 건강과 웰빙 그리고 한 해에

주시는 좋은 것들을 감사드립니다,

아멘

 

시편 100편을 쉬운 말로 가슴에 담는다.

 

온 땅아,

주님께 환호성을 올려라.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고,

환호성을 올리면서,

그 앞으로 나아가거라.

 

너희는

주님이 하나님이심을 알아라.

그가 우리를 지으셨으니,

우리는 그의 것이요, 그의 백성이요,

그가 기르시는 양이다.

 

감사의 노래를 드리며,

그 성문으로 들어가거라.

찬양의 노래를 부르며,

그 뜰 안으로 들어가거라.

감사의 노래를 드리며,

그 이름을 찬양하여라.

 

주님은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 영원하다.

그의 성실하심 대대에 미친다.

 

그리고 짧은 감사 시를 가슴에 새긴다.

 

2020년도 감사의 계절에 동서남북을 돌아본다.

모두 초겨울에 힘없이 뒹구는 낙엽 같네.

코로나 어두운 시절의 춘하추동을 돌아본다.

발가벗은 몸 가지만 흔들거리는 아스펜 같다.

비록 없음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향연을 자아내는

하박국의 새별 별이 되리라

 

그리고 감사에 대한 고사성어를 결단을 갖는다.

 

반포보은(反哺報;부모의 은혜를 잊지 않는)의 자식같이,

결초보은(結草報恩;죽기까지 은혜를 갚는)의 사병같이,

지은(知恩)의 삶을 살자, 보은(報恩)의 삶을 살자.

결코 망은(亡恩)의 삶을 살지 말자, 배은(背恩)의 삶을 살지 말자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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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4 [10:28]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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