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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18 [22:11]
미국 교회 48%,'2020년 교회 재정 부족', 15%는 '심각성 경험'
2016년 이후 교회 재정 가장 어려운 상황,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반영, 선교비, 구제금 등 기부금에 어려움을 겪어,
 
정준모

 

 

 

▲ 최근 미국 복음주의 교회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따르면, 2016년 이후 교회 재정 수입이   상당히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 수입중 기부금(구제, 선교, 장학 등) 수입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하여 긴축 예산을 세우고, 대외 지출비가 중지 되지 않는 노력이 요청된다.  흑인 교회(아프리칸 아메리칸) 가 백인교회 보다 더 많은 지출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더 적어진 수입으로 목회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 사진 제공: church&rlz*

20201111(미국 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com설문 조사: 개신교 목사의 48 %2020년에 교회의 경제적 부족을 경험했다는 보도를 했다.

 

이 설문 조사는 보도에 따르면, “1,007명의 프로테스탄트 목회자들이 202092일부터 101일까지 LifeWay 연구 설문 조사에 전화 및 온라인 인터뷰를 통해 이루졌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개신교 목사들의 거의 절반이 LifeWay Research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현재 경제가 교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목회자의 48%는 교회에 미치는 경제적 영향이 부정적이라고 답했으며, 15 %는 매우 부정적이라고 답했다고 했다.

 

또한 “15%는 경제가 교회 재정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다, 또한 “4%"매우 심각할 정도의 영향을 미친다고 답했다.

 

그러나 목회자의 3분의 1 이상 (35%)은 전혀 영향이 없다고 답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2018년부터 교회의 경제 상황을 조사해왔는데, 2020년 조사결과는 개신교 목회자의 절반 이상(51%)이 교회가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는 201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아프리카계 미국인 목회자들은 자신의 회중이 매우 부정적영향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또한 교회 예산 중 기부금 영역이 45% 이고 응답자 중 33%는 기부금 수입이 예산보다 적다고 답했고 21%는 기부금 수입이 예산 수준보다 높다고 응답했다.

 

아프리카계 미국인 목사 중 48%2019(50%)의 예산 기부 수준보다 낮고 기부 수준이 낮았고, 백인 목회자들 중 31%는 예산 이하로 기부했다고 답했고 34%는 작년보다 더 적은 헌금을 받았다고 응답했다.

 

McConnell“COVID-19의 경제적 영향은 매우 고르지 않았으며 여기에는 교회도 포함된다고 했다. 또한 그는 대면 예배를 드리지 않은 교회가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이상의 보도를 분석해 보면, 코로나 대유행 이후 미국 교회의 대면 예배가 중지 되면서, 교인들의 모인 수가 줄어들어, 교회 재정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다. 교회 재정의 어려움이 대외적 지출 예산, 구제비, 선교비, 장학금 등에 부정적 파급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조사 연구가 한국 교회에서도 노회별, 교단별로 실시하여 긴축 예산 혹은 개편 예산으로 교회 내 예산을 결감하여 중지할 수 없는 대외 사역과 사역비에 심혈을 기울려야 된다고 본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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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2 [08:1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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