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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1.28 [16:22]
[성경통독 가이드]대선지서 V: 다니엘서(1)
김정권 장로의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213)
 
김정권

 

  통독성경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그리고 마태복음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신구약을 통으로 읽는 것이다. 이 메모는 신구약 1,189장을 4장씩 묶어서 298회분을 게재 할 예정이다. 매 성경 모두(冒頭)에 필요한 연대나 자료를 제시하여 성경 읽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성경의 매 장은 몇 개의 단락으로 나누었는데 성경 메모는 단락 별로 제시하였고 지방이나 성읍과 일부분이지만 인명은 간단한 각주로 처리하였다. 본문과 대조하여 읽기 바란다. 단락별로 필요한 경우 적용과 기도를 넣었다. 이 메모에서는 논쟁이나 비판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성경의 흐름, 맥락, 요의, 함의, 경우에 따라서는 내용 정리 등을 기술하였고 가능한 간단히 처리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적색으로 된 것은 모두 성경 본문의 각주(脚註)이다. 성경은 우리의 맛있는 양식이며, 성경을 읽음으로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행복해 진다. 맛있는 1189, 행복한 298”

 

 

  * 통독성경 가이드 213은 에스겔서 47, 48장 메모를 먼저 게재하고 그 다음에 다니엘서 서두(序頭) 자료와 다니엘서 1, 2장의 메모를 게재 합니다.

 

 

▲ 성경통독     © 뉴스파워


 

                       에스겔서 47, 48장 메모

 

 

<47 > 생명수와 이스라엘 십이 지파의 땅 분배

 

[생명수 환상] (47:1-12)

 

  여기서 장르가 바뀌어서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생명수에 관한 내용이 회화적(繪畵的)으로 그려진다. 성전에서 나오는 물 즉 생명수는 흘러서 사해(死海)로 흘러간다. 그 강물은 희생과 화목의 장소에서 흘러나와서 황무지를 적셔서 옥토를 만들고 물고기를 기르며 강가의 수많은 수초와 나무를 기른다. 그곳에 시절에 따라 과실이 열며 약초도 기른다. 성전에서 흘러나온 생수는 죽은 바다도 살리는 물이며 우주적으로 무의미한 인생들이 의미를 찾고 이 세상에서 승리하는 삶으로 연결하는 생명수이다.

 

  * 아라바(Arabah) “거친 들이란 뜻으로 넓게는 갈릴리 남쪽부터 요단 계곡을 거쳐 아카바만(홍해)에 이르는 저지대를 가르치며, 좁게는 사해 남쪽에서 에시온게벨(아카바만의 도시)에 이르는 사막지대를 이른다(11:2). 그래서 사해를 아라바 바다라고도 한다.

  이 절에서 아라바는 요단강 하류를 의미할 것이다. 사해로 들어가서 죽은 바다 사해를 소생시킨다는 뜻으로 보면 되지 않을까?

  * 엔게디(En-gedi) 사해 서안, 다윗 폭포가 있는 곳으로, 마사다 북쪽 10km, 쿰란 남쪽 35km 지점, 헤브론에서 동쪽으로 24km 지점에 있다. ‘하사손다말이라고도 한다. 우물이 있는 곳으로 비옥하고 다윗이 사울을 피해 숨었던 곳(삼상23:29-24:22; 47:10) 이다.

  * 에네글라임(En-eglaim) 엔게디 북쪽 29km, 쿰란 남동쪽 3km 지점에 있으며 이 근처 물은 짠물이 아니라 민물로 희망의 어장이다(47:10).

 

[열두 지파가 차지할 땅의 경계] (47:13-23)

 

  에스겔 47장에서는 구토 회복과 그 땅의 경계를 언급한다. 북쪽, 동쪽, 남쪽, 서쪽 순으로 에스겔은 경계를 말한다. 북쪽은 지중해에서 헤들론 길을 거쳐 스닷 어귀까지 곧 하맛, 브로다, 다메섹 경계선과 하맛 경계선 사이에 있는 시브라임과 하우란 경계선 곁에 있는 하셀핫디곤을 북쪽 경계로 한다(47:15, 16). 동쪽은 하우란과 다메섹과 및 길르앗과 이스라엘 땅 사이에 있는 요단강을 경계로 하고 남쪽으로 내려와서 사해까지가 동쪽 경계이다(47:18). 남쪽은 다말에서 므리봇 가데스 물에 이르고 애굽 시내를 따라 대해(지중해)까지 이며(47:19), 서쪽은 지중해 남쪽 경계선에서부터 북쪽은 하맛 어귀까지이다. 에스겔이 본 국토는 솔로몬의 영토보다 더 크다. 이 땅을 십이지 파가 나누며 요셉에게는 2 몫을 주어야 한다.

 

  * 헤들론(Hethlon) 이스라엘이 이상으로 생각하는 북쪽 경계인데 하맛, 브로다, 다메섹 선상의 위치라고 보나 정확한 위치는 확인할 수 없다. 오늘날에 헤이텔라(Heitela)일 것으로 본다(47:15).

  * 스닷(Zedad) 다메섹 동북쪽 105km 지점에 있으며 이스라엘이 북쪽 경계로 생각한 곳이다(34:8; 47:15). 오늘날에 차다드(Sadad)일 것으로 본다(47:15).

  * 다메섹(Damascus) 수리아의 수도로 남서쪽의 헐몬산이 있고 안티레바논(Anti-Lebanon)의 동쪽 기슭에 고원지대이다(삼하8:5; 47:16).

  * 하맛(Hamath) 요새라는 뜻이며 시리아의 주요 도시로서 이스라엘이 이상으로 생각하는 북쪽 경계지역이다. 다윗시대에 다윗에게 조공을 바쳤다(삼하8:9; 47:16).

  * 다말(Tamal) 사해 남쪽 32km 지점의 성읍이라 보인다(47:19).

  * 므리바 가데스(Kadesh) 이스라엘 최남단 성읍으로 브엘세바 남쪽 80km 지점이 되고 다말의 서남쪽에 위치하며 여기서 지중해로 흐르는 강 W. el-Arish를 만나다. 현 이스라엘 남쪽 국경과 매우 유사하다(47:19).

  * 애굽 시내(the river) 이스라엘의 남쪽 경계(15:4,47; 34:5; 왕상8:65)이며 시나이반도 중부에서 가자 남쪽으로 흘러서 지중해로 들어가는 강을 이른다(47:19).

  * 대해(大海, the great sea)는 지중해이다.

 

 

<48 > 십이 지파의 땅과 거룩한 땅

 

[각 지파의 몫과 거룩한 땅] (48:1-7)

 

  이 땅의 분배는 에스겔의 환상이며 영적 의미가 더 크다고 해야겠다. 십이 지파에 분배된 땅은 동은 지중해이고, 서는 요단강이나 사해가 되고 단 지파부터 북쪽에서 차례로 내려오면서 구역이 정해지고 요단 강 서쪽에 중심이 있다. 북쪽부터 단 지파, 아셀 지파, 납달리 지파, 므낫세 지파, 에브라임 지파, 르우벤 지파, 유다 지파까지 거룩한 땅 북쪽에 배치한다.

 

  * 헤들론(Hethlon) 이스라엘이 이상으로 생각하는 북쪽 경계인데 하맛, 브로다, 다메섹 선상의 위치라고 보나 정확한 위치는 확인할 수 없다. 오늘날에 헤이텔라(Heitela)일 것으로 본다(47:15).

 

[중심부의 거룩한 땅](48:8-14)

 

  유다 지파의 땅 남쪽으로는 거룩한 땅을 둔다. 여기서 길이는 남북의 길이이고 동서는 지중해에서 요단강까지이다. 길이가 25,000(큐빗)이다. 성소는 그 중앙에 배치한다. 성소는 25,000(11.4km) x10,000(4.56km)이다. 넓이가 51.99km²가 된다. 중앙에 거룩한 땅은 유다 지파와 베냐민 지파 사이에 둔다. 이들은 그래도 여호와 하나님에게 순종한 백성들이다.


  *
여기서 적용한 1큐빗은 약45.6cm이다(6:15)

  * 25,000척은 대략 11250m(11.25km)이고 10,000척은 대략 4.5km이다.

 

[중심부의 속된 땅](48:15-19)

 

  속된 땅이란 일반 땅이란 뜻이다. 거룩한 영역을 지원하는 배후지로 보면 될 것 같다. 중앙에 성읍을 세우고 한 변의 길이 4,500척 정방형으로 하고 5,000척 중에서 4,500척을 빼면 남북으로 250척씩 남아서 성읍 주변의 들을 만든다. 여기서 일하는 사람은 열두 지파 중에서 와서 할 수 있다.

 

[중심부의 거룩한 땅과 군주에게 속할 땅] (48:20-22)

 

  거룩한 땅은 남북 25,000척이고 너비도 25,000척이다. 이 중 남북으로 10,000척은 레위 인의 땅이고 다음 10,000척은 제사장의 땅이며 그 중앙에 성소가 있다. 그 남쪽 5,000척이 일반 땅으로 배후지가 된다. 너비 25,000척밖에 동쪽과 서쪽 국경까지의 땅은 왕의 영지이다.

 

  * 25,000척은 11.4km이고 10,000척은 4.56km이다. 여기서 1(큐빗)은 약 45.6cm이다(6:15).

 

[나머지 지파들의 땅 분배](48:23-29)

 

  중심부 남쪽에 베냐민 지파, 그다음에 시므온 지파, 잇사갈 지파, 스불론 지파, 제일 남쪽에 갓 지파의 땅이 된다.

 

  * 다말(Tamal) 사해 남쪽 32km 지점의 성읍이라 보인다(48:28).

  * 므리바 가데스(Kadesh) 이스라엘 최남단 성읍으로 브엘세바 남쪽 80km 지점이 되고 다말의 서남쪽에 위치하며 여기서 지중해로 흐르는 강 W. el-Arish를 만나다(48:28). 현 이스라엘 남쪽 국경과 매우 유사하다.

 

[성읍의 문들] (48:30-35)

 

  에스겔 4816절의 성읍의 문을 동서남북 3개씩 낼 것과 각문에 12지파 이름을 붙일 것이며 이 성읍의 이름은여호와삼마”(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신다.)라 하였다. 에스겔서의 대의라 하겠다. 북쪽 문에는 르우벤, 유다, 레위이고 동쪽 문에는 요셉, 베냐민, 단이며 남쪽 문에는 시므온, 잇사갈, 스블론이고, 서쪽 문에는 갓, 아셀, 납달리 등으로 12지파의 이름을 붙인다.

 

 

                     다니엘서

 

           다니엘서의 서두(序頭) 자료

 

 

   다니엘서의 개요

 

  다니엘서의 구성은 총 12, 357절로 구성되어 있다. 한 장은 평균 29.75절이다.

다니엘서의 제목은 본서의 중심인물 겸 저자인 다니엘(ΔANIHΛ; לאינד; 하나님은 나의 심판자)에 따른다.

  다니엘서의 저자가 다니엘임을 본서의 내적 증거(12:4)가 있으며 예수께서도 다니엘 저작임을 인정하셨다(24:15).

  다니엘서의 기록연대는 다니엘서의 사건이 605B.C 에서 536B.C사이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다니엘의 생애 말기 바빌로니아가 고레스에게 멸망한 직후(539B.C), 536년경B.C기록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다니엘서의 기록목적은

1. 바빌로니아에 포로로 잡혀있는 믿음이 있는 유대인에게서 일어난 역사적 사실을 밝히는 것

2. 하나님이 천지를 어떻게 섭리하시고 계신가를 나타내기 위해서

3. 국가의 존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서

4.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보호하고 계심을 밝히는 것이 목적이다.

  다니엘서의 특징은

1.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포함하는 계시문학서이다.

2. 다니엘서 전반 1-6장까지는 역사적 사실을 기술한다. 후반부 7-12장까지는 계시를 중심으로 한 묵시문학의 장르가 열린다.

3. 다니엘은 꿈, 환상, 계시 등의 상징적 방법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서술한다.

4. 다니엘서의 주된 내용은 종말론이다.

 

 

   다니엘서의 주요내용

 

 

  다니엘서의 중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다니엘의 헌신(1:1-21)

2. 느부갓네살의 꿈(2:1-49)

3. 불붙는 용광로(3:1-30)

4. 나무에 관한 느부갓네살의 환상(4:1-37)

5. 벨사살의 잔치(5:1-31)

6. 사자 굴에 들어간 다니엘(6:1-28)

7. 다니엘의 환상: 네 짐승과 후일에 관한 일(7:1-28)

8. 다니엘의 환상: 수양과 수 염소 그리고 작은 뿔(8:1-27)

9. 77일에 관한 다니엘의 예언(9:1-27)

10. 다니엘의 예언적 전망(10:1-12:13)

 

 

 

                       다니엘서 1, 2장 메모

 

 

<1 > 다니엘과 그의 3 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느부갓네살 왕궁의 유다 소년들] (1:1-7)

 

  유다 제1차 바빌로니아 포로(605B.C.)되어간 청년들의 이야기이다. 유다 18대 왕 여호야김 3(605 B.C.)에 포수 되어가 있었던 다니엘(벨드사살; 벨이여 그 생명을 보존하소서)과 하나냐(사드락; 태양의 영감)와 미사엘(메삭; ‘아쿠신 같으신 이가 어디 있으랴)과 아사랴(아벳느고; 드고의 종)는 바빌로니아 왕에게 뽑혀서 갈대아 이름(괄호 안)을 받고 궁중에서 기거하며 갈대아 학문을 배울 기회를 얻게 된다.

 

  * 유다에 대한 바빌로니아의 포로사건은 3차에 걸쳐 일어났는데 1차는 605 B.C, 2차는 597 B.C(왕하24:14), 3차는 586 B.C에 있었다. 서두 6쪽을 참조할 것. 바빌로니아의 느부갓네살 왕은 주로 유다의 왕족과 귀족들을 잡아갔다.

 

[왕의 음식을 거절한 다니엘과 세 친구] (1:8-16)

 

  다니엘과 세 친구는 왕의 음식을 거절하고 채식과 물만 먹기를 청하여 10일간 시험하여 다른 소년들보다 더 아름다움을 보여 왕의 기름진 음식을 먹지 아니하게 되었다.

 

[네 소년이 하나님의 은혜로 얻은 지혜와 명철] (1:17-21)

 

  깨달음, 지혜, 명철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이다. 우리가 열심히 학습해야 하나 깨닫게 하시는 이는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솔로몬이 지혜를 구한 것 같이 우리도 구해야 한다. 이들 네 소년은 학문을 배우고 지혜가 있으며, 다니엘은 환상과 꿈을 깨닫는 은사를 받아서 왕 앞에서 시중들면서 페르시아 왕 고레스 원년까지 있었다. 하나님은 네 소년 중에 다니엘을 특출하게 하셨다.

 

  * 고레스 왕(king Cyrus)은 페르시아 왕으로 바빌로니아를 정복한 왕이다.

 

 

<2 > 느부갓네살 왕의 꿈과 다니엘의 해석

 

[술객들에게 꿈 내용과 그 해몽을 요구하는 느부갓네살 왕] (2:1-13)

 

  왕은 바빌로니아 술객들에게 자신이 꾼 꿈의 내용과 그 해몽을 말하라고 명한다. 그러나 바빌로니아 술객들은 그의 꿈 내용을 알 수 없었고 왕은 내용을 말하지 못하면 모두 죽이라 명령한다. 이런 역사는 다니엘을 세우시기 위한 하나님의 섭리이다. 어떤 계기를 만드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다. 이를 계기로 다니엘이 왕 앞에 확실히 나아가게 된다.

 

[하나님의 은밀한 것을 얻는 다니엘] (2:14-24)

 

 다니엘이 하나님께 은밀한 것을 구하여 얻고 왕에게 바빌로니아 술객을 죽이지 아니하도록 청하였다.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은밀한 것을 보이셨고 다니엘은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왕이 꾼 꿈](2:25-35)

 

  이 꿈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고 은밀한 것을 알게 하신 이도 하나님이시다.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고 느부갓네살 왕으로 하나님의 존재하심과 위대하심을 설명한다(2:29, 30). 왕이 꾼 꿈의 내용은 우상의 머리는 순금, 가슴과 두 팔은 은, 배와 넓적다리는 놋, 종아리는 쇠요, 그 발은 얼마는 쇠요 얼마는 진흙이었다.” (2:32, 33). 그런데 돌 하나가 날라 와서 모두 부숴버리고 그 돌이 태산을 이루었다(2:34, 35). 이 돌 하나를 메시아로 본다면 신약시대 새롭게 형성될 나라는 그리스도 중심의 왕국이 될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왕의 꿈] (2:25-28)

[꿈의 내용] (2:29-35)

1) 하나님이 꿈으로 미래 일을 왕에게 알려주시고자 함(2:29, 30)

2) 왕이 본 신상의 모양(31-33)

3) 신상을 부숴버린 돌의 출현(2:34, 35)

 

[다니엘이 해석한 왕의 꿈] (2:36-45)

 

  하나님의 계시를 받은 다니엘이 꿈을 해석하였다. 네 나라의 출현과 망함, 그리고 영원한 나라의 출현을 나타내며 신상의 금 머리는 바빌로니아 즉 느부갓네살을 이르며 다음은 메대와 파사의 등장, 그다음은 그리스의 출현 그리고 네 번째 나라는 강하고 큰 로마 제국의 출현을 나타낸다.

 

[다니엘을 높이는 느부갓네살 왕] (2:46-49)

 

  다니엘이 꿈을 말하고 해몽까지 하니 느부갓네살이 절하고 그를 전국 통치자로 삼았다. 그뿐 아니라 그의 3 친구를 지방관으로 삼아 나라를 다스리게 하였다. 이는 하나님의 섭리하신 바라는 것을 잊어서 아니 된다.

 

 

 



*김정권 시인(대구 침산제일교회 원로장로)는 대구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명예교수로 있으며 대한민국 황조근조 훈장을 수훈했다. 장애인 인권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특수교육 관련 다수의 저작물과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 맛있는 1189, 행복한 298』(2016), 통독성경: 맛있는 1189, 행복한 298(2010-2018) CD(약 11,500페이지), 시집 『길을 모르는 사람의 길』(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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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9 [08:0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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