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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1.29 [01:58]
"북한 인권 탄압 심각, 기독교 개종자 잔인한 고문"
“김정은을 하나님으로 대하라”, “썩은 음식물 먹이기” 등 충격적인 새로운 보도, 북한 지하 성도를 위해 기도해야
 
정준모

 

 

                                        *사진 제공 : Pixabay*

 

20201030(미국 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com북한 정권의 기독교인이 직면한 심각한 공포와 만행에 대한 새로운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권 감시단의 새로운 보고서에 의하면, 기독교로 개종한 혐의로 잔인한 고문을 받은 시민과 성경을 소유한 혐의로 공개 처형 등 북한 내의 종교 탄압에 대한 끔직한 사례를 보고했다고 했다.

 

이번 달에 발표된 런던에 본사를 둔 한국 미래구상 (Korea Future Initiative)98페이지 보고서에 따르면, “학대의 생존자, 증인 및 가해자와 117건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작성되었고, 그 중, 기독교인 215명과 샤머니즘 추종자 56명을 포함하여 총 273명의 종교 자유 침해 피해자가 확인되었고, “피해자의 나이는 3세에서 8 세 이상이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기독교는 북한에서 불법이며, 시민들은 최고 지도자인 김정은을 하나님으로 대하라고 한다고 했다.

 

보고서에 나타난 기독교인에 대한 인권 탄압 사례는 다음과 같다.

 

-한 공무원이 성경을 소지한 혐의로 군중 앞의 비행장에서 총에 맞아 살해 당했다. 공개 처형은 강제로 소환된 군중들에게 공포를 심어주기 위해 만들어졌다했다.

 

-한 기독교인이 공개 시장에서 나무 말뚝에 묶여 성경을 소유한 혐의로 총살당했다. 증인은 살이 떨어지는 것을 가까이에서 제 눈으로 똑똑히 보았다.”고 했다.

-" 투옥된 여성 강제 성폭행 및 임신 여성 강제 약물 낙태 후, 신생아는 쓰러기 통에 버리는 인간 사회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인권 유린을 하고 있다 " 고 했다.

 

-기독교인들은 고추 가루가 든 액체를 구멍에 부어 고문을 당했다. “그들은 사람의 목을 뒤로 채친 후, 고춧가루가 담긴 물주전자에 콧구멍에 넣고 부었다고 했다.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을 강철 통 안에 넣고 전류로 가열하였다. “보통 죄수들은 강철 안에 3-4시간 밖에 머물지 않았지만 나는 그곳에 12시간 동안 앉아서 하나님께 자신을 보호해 달라고 기도했다. 고문 후 자신의 얼굴과 오른쪽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

 

그리고 다른 기독교인들은 다른 형태의 고문: 무릎 사이로 막대기를 삽입 후 수천 번씩 앉고 일어서기, 기둥에 몸을 묶어 두기, 총살당하고 고문당하는 자들을 강제 목격하기, 잠안재우기, 굶주리 거나 먹지 못할 음식 강제로 먹이기 등이다.

 

추방당한 북한 인권옹호자 주일룡은 북한의 잔인무도한 인권탄압에 대하여 국제 사회가 조치를 취하고, 아우슈비츠에 전쟁 범 다루듯이 북한 관리들은 신원을 확인하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했다. 이러한 북한 기독교인에 대한 심각한 인권탄압에 대하여 국제 사회에 알리고 한국교회는 북한 성도들 위하여 간절히 기도 드리기를 계속해야 하겠다.

 

참고적으로 뉴스파워에서 그 북한 인권탄압 원문을 소개한다.

file:///C:/Users/Bible%20First%20Church/Pictures/%EB%B6%81%ED%95%9C%20%ED%83%84%ED%95%A9%20%EB%B3%B4%EA%B3%A0%EC%84%9C.pdf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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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1 [23:2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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