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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6.23 [16:00]
미국 복음주의자들 38%만 "구원에 있어서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다" 응답
44%는 선택교리에 부정적 입장, 선택 교리에 확신 없는 복음주의 그리스도인 증가
 
정준모

 

 

20201028(현지 미국 시간) ChristianHeadlines.com에서 미국 복음주의자들이 구원에서 있어서 하나님 주권을 믿는 자들이 오직 38%에 지나지 않는다고 설문 조사 보고를 했다.

 

위 조사에 따르면, “미국 복음주의자 10명 중 거의 4명은 세상이 존재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이미 구원을 위해 자신의 백성을 선택하셨다고 믿는다고 응답했다.

 

Lifeway ResearchLigonier Ministries와 공동으로 실시한 State of Theology Survey 에서 “38%의 복음주의자들이 하나님은 그가 세상을 창조하기 전에 구할 사람들을 선택하셨다는 사실에 믿고 있지만, 반면 44%는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했다.

 

한편 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은 응답자의 50%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거부하고 26%는 동의하는 것과 비교할 때, 복음주의자들의 입장과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오늘날 미국 복음주의 신자들이 구원에 있어서 하나님의 주권을 확인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는 것은 선택의 교리’” 라고 응답했다.

 

한편, 많은 복음주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선택하셨다는 사실이 없이는 그리스도의 삶을 살 수 없다고 했다.

 

반면, “ 슬프게도 성경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복음주의 교회에 다니며 스스로를 복음주의 자라고 부르면서도 이 선택의 교리에 대하여 노골적으로 불쾌감을 느끼는 자들도 많다고 했다.

 

그들은 자신의 자유의지를 거부하는 하나님을 상상할 수 없으며 자신들을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했다는 교리에 대하여 부정적 입장을 취하는 자들도 많다고 했다.

 

본 보고서에서는 선택의 교리는 오늘날 교회에서 자주 논의되는 주제이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에 대하여 주권적 선택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을 배척하면서 그분의 백성을 구원하신다고 단언하고(9:23; 1:4; 1:2), 반면, 다른 사람들은 하나님이 자신의 자유에서 자신을 택한 사람을 구원한다고 보는 입장이 있다고 설명했다.

 

The State of Theology기독교인들이 오늘날의 문화를 더 잘 이해하고 교회에 제자도를위한 더 나은 통찰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미국의 신학적 온도 측정하기 위하여 2년마다 실시되는 설문 조사이다”. 2020년 조사는 지난 3월에 3002명을 대상으로 조사된 것을 최근 분석하여 보고한 것이다.

이러한 조사를 볼 때, 한국교회에서도 교단별 혹은 교계 전체가 공동으로 한국 기독교인들의 신앙의식 조사 연구2년 혹은 4년씩 조사하여 비교 연구해 보는 정책을 수립하기를 제안해 본다. 교단별 혹은 교계 전체가 연합으로 하기 어렵다면, 개 교회 혹은 노회별로 조사하여 분석하여 이에 대한 목회적 대책을 수립한다면 매우 성숙한 한국교회가 되리라 확신한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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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9 [04:5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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