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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1.29 [03:58]
미국의 새로운 '예수 운동', 3만 5천명 회집 기도회
바렛 신임 대법원 법관 임명, 낙태법 폐지를 앞두고, 워싱턴 DC에서 부흥을 위한 기도회 개최
 
정준모

 

 

                                *사진제공 ChristianHeadlines.com*

 

20201026(미국 현지시간) ChristianHeadlines.com에 따르면 워싱턴 DC에서 대규모 기도회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일 미국의 미래를 위해 워싱턴 DC에서 ‘ Let Us Worship 투어35,000명 이상 모였다고 보도했다.

 

또한 하루 종일 여러 장소에서 모인 투어는 대법원 앞에서 시작되었고, 그곳에서 신자들은 Amy Coney Barrett 판사의 대법원 지명을 위한 기도회와 예배가 있었다고 했다.

 

국제 복음전도 교회(International Outreach Church)Charles Karaku 박사는 수많은 낙태 문제에 대하여 개탄하여 이를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워싱턴 DC 대법원의 계단에서 기도하는 동안 우리는 마른 뼈의 미국 계곡에 섰던 것처럼 느껴졌다. 낙태된 아기의 마른 뼈가 62,000,000개로 가득 차 있다 라고 그의 페이스 북에 썼으며, “ 그 많은 수의 낙태는 프랑스나 이탈리아의 인구와 동일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카루 쿠는 미국 전역의 낙태 클리닉의 자금을 빼고 폐쇄하고 찬성하는 정치인과 정당을 제거하고 교체할 것을 촉구했다또한 그는 이 학살을 가능하게 한 것에 대해 스스로를 찬성하는 정치인과 일치하는 기독교인과 다른 종교적 신앙이 궁극적으로 책임을 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우리는 교차로에 있다. 지금이 대법원의 낙태 찬성법안을 뒤집는 것을 볼 때이다라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집회는 또한 내셔널 몰로 이동하기 전에 대통령 교회와 링컨 기념관 앞에서기도했다고 했다.

 

또한 CBN 뉴스에 따르면 조쉬 하울리 상원의원은 이 집회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미국인들이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는 미국은 그 주님의 사랑이 필요하다고 말했으며, 또한 그는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느낄 필요하다. 그들은 우리가 가진 희망과 기쁨이 필요하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 Hawley 상원 의원은 신자들에게 Barrett 판사를 위해 그녀의 신앙과 삶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면서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월요일 상원에서 배렛 판사에 대한 인준 모임이 있을 예정이다.

 

이날 젠 테젠 프랭클린 목사가 대규모의 집회에서 설교를 했다. 그는 놀라운 예배의 밤을 위해 @seanfeucht와 함께 DC에서 DC에서 설교하게 되어 영광이다. 우리는 수 많은 사람들이 미국을 위해서 기도하는 영광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라고 트윗을 했다.

 

20201년 새해 전야에 ‘Let Us Worship 투어는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역사적인 오순절 부흥회인 ‘1906 Azusa Street Revival’ 과 같은 장소에서 특별한 모임을 열릴 계획이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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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7 [08:0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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