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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2.01 [13:04]
손양원 목사, 손자 안경선 목사, 브룬디 선교사 파송예배
브룬디 한센촌 사역을 위해 손양원 목사 사역했던 애양원교회에서 파송
 
김현성

  

‘20세기 사랑의 원자탄순교자 손양원 목사의 손자 안경선 목사가 아프리카 브룬디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다.

▲ ‘20세기 사랑의 원자탄’ 순교자 손양원 목사의 손자 안경선 목사가 아프리카 브룬디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다. 안경선 목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애양원교회(담임목사 임용한)는 지난 25일 오후 2안경선 목사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는 박성실 장로의 대표기도, 임용한 담임목사가 출애굽기 310-12절을 본문으로 내가 함께 가리라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대표회장을 역임한 이성구 목사(시온성교회 원로목사, 애국지사손양원목사기념사업회장)가 축사했다.

 

▲ ‘20세기 사랑의 원자탄’ 순교자 손양원 목사의 손자 안경선 목사가 아프리카 브룬디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다.     © 뉴스파워


안경선 목사는 경남 함안 손양원 목사 생가터 옆에 세워진 애국지사 산돌 손양원기념관 관장을 역임했다. 안 목사에 이어 손양원 목사의 장녀 손동희 권사의 아들 박유신 목사가 관장을 맡고 있다.

 

안 목사는 오는 12월 브룬디로 떠날 것으로 알려졌으며, 한센환자들의 집단촌에서 사역한다고 밝혔다.

▲ ‘20세기 사랑의 원자탄’ 순교자 손양원 목사의 손자 안경선 목사가 아프리카 브룬디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다. 손동인, 손동신 묘소 앞에서 안경선 목사     © 뉴스파워

 

 

▲ ‘20세기 사랑의 원자탄’ 순교자 손양원 목사의 손자 안경선 목사가 아프리카 브룬디 선교사로 파송을 받았다.가운데가 안경선 목사, 좌측이 이성구 목사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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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6 [16:4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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