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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1.29 [04:58]
위키피디아 편집자들, “ 전통 결혼에 대한 지지 입장 표현 반대”
공동 창립자,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성에 대한 불확실성” 주장, 좌파 편집자들이 전통 결혼만 주장하는 것은 “차별적” 이다.
 
정준모

 

 

 

▲  위키피다아의 공동 설립자가 복음서의 역사적 예수의 확실성을 부인하며, 전통적 결혼관을 차별적이라고 반대하고 ㅇ 있다. 위키피디아의 신뢰도가 매우 낮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그 자료에 대하여 성경적 신학적 판단이 요청된다. © 뉴스파워 정준모

                              * 사진 제공: https://www.wikipedia.org/*

 

20201018(미국 현지 시간)의 보도에 따르면, “ 위키피디아 편집자들이 전통 결혼관에 대한 지지를 표현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위키피디아 편집자들이 동성 결혼에 반대하는 표현을 플랫폼에서 제한하기도 결정했다고 했다. 또한 이는 공동 창립자인 래리 생어(Larry Sanger)는 사이트 중립 정책이 죽었다고 말하고 난 몇 달 후에 내려진 결정이다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 Wikipedia의 기사를 작성하고 편집하는 자원봉사자들은 사용상자’(userbox)에 자신의 프로필에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믿는다는 것을 할 수 없게 되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결정은 주로 좌파 편집자들이 그러한 입장이 차별적이며 이러한 사이트 정책에 반대한다 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지난 5월에 Wikipedia의 공동 설립자 래리 생어 위키피디어 사이트가 중립적인 관점에서 죽었다고 선언하였다.

 

그는 위키 백과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기사를 언급하면서 역사적 예수에 대한 탐구는 복음서의 역사적 신뢰성과 예수가 얼마나 가깝게 묘사했는지에 대해 중대한 불확실성을 낳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예수에 대한 자유주의적 입장을 공정하게 설명할 수 있으며, 전통적 혹은 정통적 입장만 고집하는 것은 중립성에 위배된다고 했다.

 

이러한 사실을 볼 때, 위키피디아는 중립성을 내세우면, 복음서에 기록괸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성을 믿지 않을 뿐 아니라 전통적 가정관, 결혼관에 대해서도 좌파적 입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최근에 위키피디아의 신뢰성은 10점 만점에 2~ 3점 정도라는 보도도 있다.

위키피다아의 자료를 사용할 때, 성경적, 신학적, 윤리적 원리에 위배되지 않는지 그 타당성 점검이 요청된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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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9 [08:2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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