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12.06 [09:59]
총신대 신대원 원우회, "정이사 체제 전환 반대!"
총신대 학부 총학생회에 이어 원우회도 반대해 정이사 체제 전환 늦춰질 듯
 
김철영
신대학교(총장 이재서) 신학대학원 원우회가 16일 정이사 체제를 반대하는 입장을 밝혀 학교 정상화에 빨간불이 켜졌다.
▲ 총신대학교     ©뉴스파워


앞서 학부 총학생회가 정이사 체제 반대 입장을 밝힌 데 이어 신대원 원우회까지 반대입장을 밝혀 교육부 사분위의 결정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총신대원 김창훈 원장은 "원우회의 입장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총신대학교 총동창회 회장(고창덕 목사)와 총동창회 총신정상화대책위원회(위원장 현 상 민 목사)는 지난 13총신 회복을 위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총신 정상화를 위해 정이사 체제로의 전환은 매우 중요하며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판단한다.”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교 현장에 있는 후배 학우들의 의사를 가장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하며후배 학우들이 우려하고 있는 바에 대해 진정성을 가지고 동의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에 후배 학우들의 뜻을 충분히 이해하고 적극 지지한다.”김영우 씨가 법인(재단)이사와 이사장그리고 총장으로 재임하고 있던 동안에 이사로 재직했던 사람들은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따라서 1항에 해당되는 사람들은 정이사로 선임될 수 없도록 법적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하고총회는 이를 공인하여야 한다.”총회는 정이사 후보 추천과 동시에 총신을 명실상부한 교단산하 종교사학으로서의 위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학교 발전을 위한 지원 계획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10/16 [15:02]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총신대] 사분위, 오는 12월 21일 총신대 ‘청문’ 실시 김철영 2020/11/26/
[총신대] 이재서 총신대 총장 “한전에서 받은 30억원 용도는 신대원생 장학금” 김철영 2020/11/20/
[총신대] 총신대, 한전 송전탑 장학금 30억 지급까지 힘든 과정 이겨냈다 김철영 2020/11/20/
[총신대] [속보]한전, 총신대에 장학기금 30억 입금 김철영 2020/11/19/
[총신대] 산정현교회, 총신대 학교발전기금 2억 전달 김철영 2020/11/19/
[총신대] “총신대, 최대한 빨리 정이사체제로 전환돼야” 김철영 2020/11/05/
[총신대] 총신대 이재서 총장, 코로나19 음성 판정 김철영 2020/11/05/
[총신대] 교육부, 총신대 정이사 선임 의견수렴 비대면으로 진행 김철영 2020/11/04/
[총신대] 총신대 재단이사회 감사 남서호 목사, 코로나19 확진 판정 김철영 2020/11/03/
[총신대] 교육부, 총신대 정상화 위한 의견수렴 진행 김철영 2020/11/03/
[총신대] 총신대 신학과 83학번 동문회, 장학금 1천만 원 전달 김현성 2020/11/03/
[총신대] 총신대 신대원, 종교개혁 기념 학술세미나 개최 김현성 2020/10/28/
[총신대] 총신대 교수협 “학생들 우려에 깊이 공감” 김철영 2020/10/26/
[총신대] 새에덴교회, 총신대에 2억 발전기금 전달 김철영 2020/10/24/
[총신대] 열린교회, 총신대 학교발전기금 1억 전달 김철영 2020/10/20/
[총신대] 총신대 신대원 원우회, "정이사 체제 전환 반대!" 김철영 2020/10/16/
[총신대] 광염교회, 총신대 발전기금 8천만 원 후원 김철영 2020/10/14/
[총신대] 소강석 총회장, 총신대 총학생회와 만나 "나를 믿어 달라" 김철영 2020/10/07/
[총신대] 이재서 총장 “총신대, 정치적 의도 없는 순수한 분들이 정이사로 들어와야" 김철영 2020/09/18/
[총신대] 총신대학교, 바울&바나바 연구소와 MOU 체결 김철영 2020/09/15/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