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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7.27 [15:59]
미 개신교 목회자 53% "트럼프에게 투표할 계획"
바이든 21%, 낙태에 대한 후보 입장이 쟁점, 종교자유, 대법관 임명 , 코로나 대처 관심
 
정준모

 

                            * ChristianHeadlines.com 사진 제공*

 

20201014(미국 현지시간) ChristianHeadlines.com에 따르면 미국 개신교 목회자의 53%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에게 투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라이프웨이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 개신교 절반 이상이 트럼프에게 투표할 것이라고 했다.

 

내슈빌에 본부를 둔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202092일부터 101일까지 전화 및 온라인 인터뷰를 통해 1,000명의 개신교 목사를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 미 개신교 목사들의 98%는 대통령 선거에 투표할 것이며, 2%는 그렇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대다수의 목회자들은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조 바이든(21%)보다 트럼프 대통령 (53 %)에게 투표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했으며, “ 22%는 미결정 상태로 남아 있으며 4%는 모두 다른 후보에게 투표할 것이다라고 했다.

 

LifeWay Research의 이사인 스코트 맥코넬(Scott McConnell)아직 결정되지 않은 많은 목회자들은 그들의 전반적인 신념과 일치하는 후보자를 찾는 데 어려움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일부 목회자들은 자신의 정치적 선호도에 대하여 극히 사적이어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지 않는다고 했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지난 4년 동안 트럼프는 2016년 처음 출마했을 때보다 목사들의 지원을 더 많이 받았다고 했다.

 

2016년의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여론 조사에서는 “ 4 ~ 10명 목회자들이 9월 중순까지도 투표할 후보에 대하여 미정이었다. 그러나 목사들은 2020년에는 그들의 선택을 알고 있으며 대다수가 그를 위해 투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미국 개신교 목사들의 70%는 목회자들이 투표 방식을 결정하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특성에 대해 낙태에 대한 후보자의 견해가 핵심 쟁점이라고 말했다. 또한 “65%는 대통령 후보가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62%는 후보의 대법관 지명 능력이 핵심 요인이라고 답했다고 했다.

 

또한 목회자들은 후보자가 경제를 개선하고(54%) 국가 안보를 보호해야 한다고(54%) 믿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또한 후보자의 성격(53%)과 이민에 대한 입장(51%), 인종 차별 문제 해결 능력(51%)도 고려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개신교 목사 중 약 47%가 정부의 규모와 역할이 중요하다고 답했으며 35%는 후보자가 코로나19 확산을 늦출 수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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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5 [11:2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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