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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1.29 [00:58]
미국인의 45% "매일 기도 한다"
민주당원보다 공화당원이 더 많이 기도, 대통령, 군인, 노인, 범죄 등 위해 기도
 
정준모

 

 


 



108(현지 시간)에 미국 대통령 기도팀(The Presidential Prayer Team)1,0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최근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절반이 매일 기도하고 있으며 민주당원보다 더 많은 공화당 원이 매일 기도하고 있다고 했다.

 

2001년에 설립된 본 조사기관은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 기반을 둔 미국 대통령, 정치 지도자 및 군 지도자를 위한 기도를 장려하고 촉진하기 위해 지난 화요일(106)에 발표했다.

 

본 설문 조사 요약에 따르면 설문조사에 참여한 성인의 45%가 매일 기도하며, 성인의 약 65%가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기도했지만 매일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대통령 기도팀의 성명에 따르면 성인 인구를 대상으로 한 통계에 따르면 매주 16천만 명 이상의 성인이 기도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또한, “ 응답자의 15%만은 기도하지 않았다고 답했으며 나머지 17%는 비정기적으로 기도를했다고 응답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보수주의자들의 53%가 매일 기도한다고 답했기 때문에 보수파와 온건파가 자유주의자보다 자주 기도 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했다.

 

또한 모든 공화당원의 대다수 55%가 매일 기도하는 반면, 공화당원의 약 7%는 기도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반면, “ 모든 민주당원 중 43%는 매일 기도하고 20%는 전혀 기도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또한, “ 무소속자 중 약 40%가 매일 기도를 하는 반면,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20%이다라고 했다.

 

또한 적어도 매주 기도하는 사람들 중 30%는 정치와 정부에 관한 뉴스에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고 답했다. 반면 비정기적으로 기도하거나 시사를 관심이 없는 사람은 21%에 불과하다했다.

 

한편, “ 정기적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은 노인 지원 (26%), 국방(17%), 범죄 예방 및 법과 질서 (16%), 세계 종교 박해 (15%), 국내 종교 자유 (12%) 등에 기도 관심 대상이라고 했다.

 

반면, “ 덜 자주 기도하는 미국인들은 여전히 ​​노인 지원 (18%), 국방 (9%), 범죄 예방 및 법과 질서 (10%)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지만, 세계 종교 박해에는 관심이 없었고, 비정기적으로 기도하는 사람들의 1%만이 국내외 종교의 자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또한, “ 자주 기도하는 사람들은 환경 보호(36%)와 총기정책 (21%)을 더 큰 관심 분야로 여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일반 대중은 기도 빈도에 따라 큰 차이 없이 낙태, 경제, 정부 규모 및 빈곤 감소 정책을 관심의 문제로 보고 있다고 했다.

 

기도하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4 %는 기도가 하나님과 소통하는 의미있는 방법이라고 답했고 57%는 기도가 하나님과의 관계의 중심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또한 “ 57%는 예배 방법 중 하나로 기도를 꼽았고, 55%는 어려운 상황에서 그들을 도와 준 것으로 믿었으며, 53%는 기도가 어려운 상황에서 긍정적인 해결을 바라는 이유라고 답했다.

 

정치 이념으로 분류하면, “보수주의 자의 71%가 기도를 하나님과 개인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이라고 답했으며 자유주의 응답자의 58%만이 그렇게 답했다고 했다. 또한, “ 보수주의 자의 63%와 자유주의자의 48%는 기도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응답했다고 했다.

 

또한 보수주의자의 절반 이상(58%)이 기도를 희망의 원천으로 봤지만 자유주의자들은 48%에 불과했다고 했다.

 

보수주의자들의 거의 3분의 2(64%)가 하나님을 경배하는 방법으로 기도를 꼽았지만, 진보주의자들의 절반 이상(53%)에 비해 약간 더 많았다고 했다.

 

또한 진보파와 보수파 모두 기도가 어려운 상황에 대처하고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중요한 방법이라고 했다.

 

또한 대부분의 성인은 자신이 아는 사람(75%), 국가(61%), 군대 (53%)를 위해 적어도 매주기도한다고 답했다. “ 공화당원 중 83%는 매주 국가를 위해 기도했으며 상당수는 국가(73 %)와 군대 (65%)를 위해 기도했다고 했다.

 

공화당원 대다수는 대통령(64%), 다른 공무원(58%),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52%)을 위해 기도했다고 답했다. “ 대다수의 민주당원과 무소속인들은 그들이 아는 사람들과 국가를 위해 매주 기도했다했다.

 

또한 응답자 (39%)는 하나님이 모든 기도를 듣고 응답하시는 반면 때때로 아니다라고 하신다고 했다. 그러나 “20%는 하나님이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사람의 의도와 상관없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신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또한, “11%는 하나님이 모든 기도를 들으시지만 진정으로 그분께 헌신한 사람들의 기도 요청에만 응답하시고, 조사 대상자의 3%는 하나님이 기도를 듣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또한 성인의 7%만이 하나님이 없다고 답했으며, “한편 14%는 하나님이 어떻게 기도에 응답하는지 전혀 모른다고 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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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9 [12:40]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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