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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1.28 [17:22]
런던목양교회, 스페인어 사용하는 예수목양교회 설립
런던 목양교회 송기호 목사의 Jesus Man
 
송기호
영국은 4만여 명이 넘게 코로라 바이러스로 죽었고, 30여 만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뉴스에 나온 상황입니다. 영국에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1백만 명이 넘는다. 그런데도 스페인어 교회가 아직도 많이 부족한 상황인 것입니다.
▲ 런던 목양교회(송기호 목사, 맨 좌측)가 스페인어 사용하는 성도들을 위해 예수목양교회를 설립했다.     © 뉴스파워

우리 신학교를 졸업한 프랭 목사님이 2년 동안 교회 설립을 준비를 해서 올해 4월 중순에 교회를 설립을 하려고 준비를 했지만 코로라 바이러스 때문에 모든것이 중단된 상황이었습니다.

주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송을 돌리는 것은 코로19로 많은 것들이 중단이 되고, 어렵게 된 상황이지만 8월 16일에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예수목양교회가 설립이 되었습니다.

전세계 스페인어 사용자는 5억 3천만 명에 달해서 영어, 중국어, 힌두어, 다음이 스페인어로 전 세계적으로 4번째 많이 사용하는 언어인데 남미사람들이 3억 6천만 명 정도가 정도가 사용을 해서 스페인어 사용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또한 많은 스페인어 사용자들이 거듭난 사람들이 아니라 정통적으로 믿는 천주교가 많아서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영국과 유럽에 시급했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이번에 남미 영혼들을 사랑하사 로고스신학교를 졸업한 프랭 목사님을 통해서 런던과 영국, 온 유럽에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 런던 목양교회 송기호 목사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이들을 위한 예수소망교회를 설립하고 안수기도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6년 전에도 로고스신학교를 졸업한 니콜라스 목사님을 통해서 남미교회가 설립이 되었는데 그 목사님은 리딤교단으로 소속이 되어서 교회가 설립이 되어서 한달에 한번씩 교회를 방문해서 그 교회를 섬기는 사역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런던목양교회의 지교회로서 설립을 하게 되어서 직접적으로 스페니쉬들을 섬기는 문을 주님께서 열어 주셨습니다.

스페니쉬중에서 특별히 남미에서 오신 분들은 마음이 너무 순수하고 복음을 얼마나 잘 받아 들이는지 스폰지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수목양교회가 설립이 되어서 런던목양교회 온 성도님들이 기뻐하고 즐거워하는데 주님께서는 얼마나 기뻐하실까? 생각을 하니 주님께 감사의 눈물이 나왔습니다.

주님께서 영국에 선교사로 보내 주셔서 마태복음 28장에 나온 지상 대명령을 지켜 행할수 있도록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과 찬송을 돌립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9-20)

주님께서 너무 잘해 주셔서 로고스신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약 350여 명이 넘는데 주님께서 그들을 통해서 많은 교회들을 전세계에 세워주셨습니다.

주님께서는 교회만이 이세상의 소망이요, 주님 오시기 전에 오직 교회를 통해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맞이 할수가 있고, 믿는 사람들을 신부로서 단장을 하는데 교회를 통해서 이룬것을 알기에 저에게 교회설립의 강한 마음을 주셔서 지금도 교회를 세우려고 신학교를 통해서 훈련을 시키고, 준비된 사람들을 통해서 교회를 설립을 하고 있습니다.
▲ 런던목양교회(송기호 목사, 우측)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성도들을 위한 예수소망교회를 설립했다.     © 뉴스파워

런던목양교회를 통해서 교회를 설립을 해서 사역을 하신 지교회 목사님들이 또다시 교회를 설립을 해서 지금까지 교회가 140여개가 설립이 전세계에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올해 3월에 인도에 가서 교회를 설립을 하려고 했으나 하지 못해서 매주 목요일에 zoom 을 통해서 계속해서 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인도에도 교회가 세워지리라 믿습니다.

교회가 설립이 되는 것은 어떤 천재지변이나, 핍박이나, 어려움이 온다고 할지라도 멈춰서는 안될 일이 교회를 설립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환경과 조건에 의해서 교회가 영향을 받지 않고 오히려 교회가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때가 지금 코로라 때문에 힘들어 하는 영혼들에게 사명을 감당할 때라고 생각을 합니다.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이라는 바울사도가 고린도교회에 보낸 서신처럼 교회가 전하는 십자가의 도가 미련한 것처럼 보이지만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기에 교회가 세상의 능력이요, 세상의 소망이요, 수많은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교회를 통해서 영생을 얻도록 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바라옵기는 잉글랜드, 웨일즈,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와 남아일랜드 온지역에 교회들을 더 많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 런던 목양교회(담임목사 송기호)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사용하는 성도들을 위해 예수소망교회를 설립했다.     © 뉴스파워
영국에서 파송한 토마스 선교사가 1866년 9월 5일 평양 대동강변에서 “예수 예수” 외치면서 순교를 당한 피를 통해서 지금의 한국교회가 세워졌듯이 나는 영국에 사랑의 빚을 갚으러 영국에서 복음을 전하는데 영국 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13번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바람이 있다면 영국에 예수 그리스도가 기뻐하는 귀한 교회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특별히 런던목양교회를 통해서 세워지는 지교회들은 “나는 죽고 내 안에 예수님이 사는 삶” 을 살고 주인이 바뀌어서 예수님이 친히 주인이 되어서 우리의 모든 삶이 예수님이 강권적으로 통치를 하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이 드러나기를 기도합니다. 이를 위해서 같이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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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6 [00:5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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