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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1.28 [16:22]
신구약 성경, 700번째 언어로 번역… 57 억 명이 자신의 언어로 성경을 읽게 되다
"아직도 약 15억 명은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 가지고 있지 않다"
 
정준모

신구약 성경 700번째 언어로 번역, 57 억명이 자신의 언어로 성경을 읽게 되다

 위클리프과 미국 성서 공회, 지난 30년 동안 두 배의 성경 번역이 파트너십으로 이루어져 하나님께 감사, 그러나 아직도 약 15억 명은 자신이 언어로된 성경을 가지고 있지 않다.

 

 

▲  신구약 성경이 700번째 동시에 3 언어로 완간되어 자신의 언어로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와 복음을 듣게 되었다. 위클리프 성경 번역 선교회와 미국 성서공회가 지난 30년 동안 2배 이상 성경 번역이 발전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어 감사드리고 있다. 특히, 여러 선교기관과 후원 단체가 훌륭한 파트너쉽을 가지고 있음을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있다. 그러나 아직 지구촌에 5명 중 1명인 약 15억은 자신의 언어로 된 성경을 가지고 있지 않다. 이를 두고 힘써 기도하고 선교 협력을 다 감당하여 주님의 오심을 준비하는 교회와 성도가 되어야 하겠다.   © 뉴스 파워 정준모

                 * 700번째 언어로 번역된 성경을 읽고 있는 여성 
                   
사진 제공: woman-reading-bible-joel-muniz-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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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5(미국 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com에 따르면 위크립 성경 번역과 미국 성경 공회의 발표를 인용하여 신구약 성경이 700번째 언어로 번역되었다고 보도했다. 기여

 

위클리프 성경 번역(Wycliffe Bible Translators) 이사인 제임스 풀(James Poole) “ 전 세계에서 성경 번역의 놀라운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하면서 성경이 다른 언어로 번역되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그 언어 그룹의 사람들이 처음으로 하나님의 이야기에 대하여 완전한 그림으로 보는 것 같을 것이다라고 했다.

 

그는 또한 이제 700개 언어로 성경이 번역됨으로 지구촌의 약 57억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언오로 성경을 보는 놀라운 일이 되었다고 했다.

 

Wycliffe온라인과 앱을 통해 거의 동시에 번역된 성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미국 성서 공회(American Bible Society)의 블로그에 따르면, “1990351개에서 2020년 현재700개로 번역되어 지난 30년 동안 두 배로 늘어 났다고 했다.

 

또한 미국 성서 공회는 번역 기술의 발전성경 번역 기관들 사이의 전례 없는 수준의 파트너십으로 인해 지난 수십 년 동안 성경 번역이 가속화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성서 공회 CEO인 로버트 브리그스(Robert Briggs)우리는 하나님께서 여러 사역 파트너, 재정 파트너를 주심을 감사드린다고 했다.

 

위클리프는 700번째 번역본이 동시에 발간되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그것은 멕시코 원주민이 사용하는 Huichol (Wixáritari) 성경 혹은 말라위와 모잠비크의 한 종족이 읽은 엘 롬웨 성경 혹은 나이지리아 민족이 사용하는 Igede 성경이라고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러나 지구촌에는 아직도 약 15억 명 (전 세계의 5명 중 1)은 여전히 ​​그들의 언어로 된 성경을 가지고 있지 않다Wycliffe는 말했다. 우리가 계속해서 성경 번역과 보급을 위해 파트너쉽을 가지고 기도하고 선교후원을 힘써야 하겠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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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06 [11:4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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