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11.26 [06:22]
기아대책, 결연 아동에 김치지원사업 진행
전국 900개 결연 아동 가정과 20개 아동복지시설에 총 1,000세트의 김치를 전달
 
김다은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결연 아동에 김치를 지원하는 ‘기대찬’ 사업을 진행했다.

▲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결연 아동에 김치를 지원하는 ‘기대찬’ 사업을 진행했다. 사진은 대역 모델     © 기아대책



기아대책은 2018년부터 매년 결연 아동 가정에 김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올해는 추석을 앞두고 전국 900개 결연 아동 가정과 20개 아동복지시설에 총 1,000세트의 김치를 전달했다.

 

지원 대상은 조손, 한부모 가정을 우선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결연 아동 가정에는 포기김치6kg과 깍두기 3kg으로 구성된 ‘김치 스마일 박스’가 냉장 포장되어 배송되며 지역아동센터 등 20개 아동복지시설에는 각 다섯 세트를 지원했다.

 

기아대책의 2019년 결연 아동 가정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9.6%가 친척이나 기관으로부터 김치 지원을 받고 있고, 41.9%는 김치를 구매해서 먹고 있는 것으로 답해 대부분의 결연 아동 가정이 김치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올해는 연이은 태풍 및 장마로 배추, 무 등 주요 채소 가격이 약 150% 가량 급등하면서 저소득층의 김장 비용 부담이 더욱 커졌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 수업이 실시되자 급식 대신 급식카드를 지원받은 아이들이 편의점 제품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등 돌봄 공백 문제가 크게 증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10/02 [08:21]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기아대책] 밀알복지재단, 세계 어린이날 맞아 장애아동에 ‘자상 한 상자’ 선물키트 전달 김다은 2020/11/22/
[기아대책] 희망친구 기아대책, 소외계층 겨울나기 ‘2020 희망온’ 캠페인 진행 김다은 2020/11/22/
[기아대책] “공민지와 함께 지구촌 어린이 살리는 ‘착한 줄넘기 왕’에 도전하세요” 김현성 2020/11/10/
[기아대책] 희망친구 기아대책, 저소득 아동 학습 공간 지원 사업 ‘기대꿈꾸는방’ 성료 김다은 2020/10/22/
[기아대책] 기아대책, 결연 아동에 김치지원사업 진행 김다은 2020/10/02/
[기아대책] 기아대책, 취약계층 대학생 식비 지원 김현성 2020/08/14/
[기아대책] 기아대책, 배우 윤유선 ‘필란트로피클럽’ 위촉 김다은 2020/07/23/
[기아대책] 기아대책, 올해부터 무연고아동 위한 후원금 모금 캠페인 전개 김다은 2020/07/10/
[기아대책] 기아대책, 가수 윤도현 홍보대사 위촉 김다은 2020/07/10/
[기아대책] 전국 위기가정 아동 청소년 심리치료 지원 김다은 2020/06/17/
[기아대책] 기아대책, 코로나19 피해 성도 돕기 긴급생계비 전달 김다은 2020/06/16/
[기아대책] 기아대책, 미혼모 자립 비즈니스 공간 마련 김다은 2020/06/10/
[기아대책] 기아대책, 이주여성들에게 화장품 지원 김다은 2020/05/20/
[기아대책] 가수 윤도현, 코로나19 극복 1억 원 기부 김다은 2020/03/10/
[기아대책] 기아대책, 대구지역에 추가 긴급지원 김다은 2020/03/10/
[기아대책] 기아대책, 대구경북지역 아동 2000여 가정 긴급지원 김다은 2020/03/04/
[기아대책] BTS 제이홉의 팬들, 세계 빈민 아동 후원 김다은 2020/02/19/
[기아대책] 기아대책, 저소득 가정 아동 ‘마스크 지원 캠페인’ 김다은 2020/02/11/
[기아대책] 박문성 축구해설위원, 'HOPE CUP' 알린다 김다은 2020/01/15/
[기아대책] 기아대책, 프놈펜 지역 청년 150명 장학금 전달 김다은 2019/11/20/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