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12.01 [13:04]
트럼프, 미 대법원 판사에 배렛 고등법원 판사 지명
기독교 지도자들 에이미 코니 배럿에게 박수를 보내다. 보수: 진보, 5:4에서 6:3으로 확실시, 트럼프 미 대선 결과 불복에 유리한 입장
 
정준모

 

기독교 지도자들 에이미 코니 배럿에게 박수를 보내다. 보수: 진보, 5:4에서 6:3으로 확실시, 트럼프 미 대선 결과 불복에 유리한 입장 

 

▲ 진저버그 타개 이후 지난 토요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후보자로 임명받은 배렛 고등법원 판사, 그녀는 노트르댐 법대원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미국의 저명한 대법원 판사의 서기, 노트르댐 법학교수로 지내다가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고등법원 판사로 임명을 받았었다. 그는 철저한 가톨릭 보수주의자로 낙태를 철저히 반대하고, 기독교 가치관을 절대 신봉하고 7명의 자녀를 키우고 그 중에 입양아도 있을 만큼 생명을 존중하는 자이며, 미국의 헌법의 가치를 철저히 옹호하는 자이다. 그의 임명을 두고 미국의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단과 가톨릭등 보수주의 진영에서 박수를 보내고 환호성을 울리고 있다. 한편 진보주의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대선을 암두고 임기 중 3명이나 대법관을 임영하는 것 에 대하여 민주당과 진보주의들은 극렬하게 반대하고 있다. 그녀의 임명으로 보수와 진보의 대법관 비율이 5:4에서 6:3으로 향방이 바뀌게 된다. 이것은 트럼프와 공화당 입장에서는 이번 대선이 우편투표등으로 인하여 선거 결과에 불복하여 연방 대법원에 가서 판결을 할 경우를 두고 보수, 진보 그리고 공화, 민주당에서 초유의 관심사로 이슈가 되는 문제이다.    © 뉴스 파워 미주 정준모


                                       *사진 제공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

 

2020928(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com에 따르면, 패미니스트이며, 낙태찬성자, 소수 인권주의 지, 진보의 아이콘인 긴스버그 대법관 사망 이후, 지난 토요일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대법관 후임자로 지명을 받은 에이미 코니 배럿에 대하여 미국 기독교 지도자들과 보수주의자들이 환영의 큰 박수를 보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기독교와 사회 보수 지도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대법원 공석에 대한 에이미 코니 배럿을 지명한 것에 대하여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 미국 연방 재판에 대한 더 유리한 방향으로 법원을 흔들 수 있다고 했다.

 

또한 노틀람 대학교 법학 교수 출신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했던 현재 미국 제7 순회 항소 법원의 판사인 배럿은 타개한 루스 바더 긴스버그의 자리를 대신하며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 이후 3번째 대법관이 될 것이다. 이것은 리처드 닉슨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임기 중 3명의 대법관을 임명하는 역사적 일이 될 것이다고 했다..

 

미국 남침례교 신학교 총장인 알버트 몰러 회장은 배럿은 우익의 법적 영웅인 안토닌 스칼’‘(Antonin Scalia) 법무부 장관의 서기를 맡았고, 수십 년 동안 노틀담 대학교에서 강력한 보수주의 입장에 서 있었던 자라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보수적인 기독교인은 이번 기회에 우리는 게임 체인저를 보고 있다고 자신의 팟 캐스트에서 말했다.

 

진스버그가 사망하기 전에 보수당이 5-4로 과반수를 차지했지만, 몰러는 존 로버츠 대법원장이 스윙 투표가 되어 어떤 경우에는 진보적 블록과 다른 보수주의자들과 함께 스윙 투표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이게 그녀의 지명으로 6-3 보수적 다수는 대법원을 훨씬 더 예측 가능하고 실제로 훨씬 보수적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명확한 이유는 인간의 생명의 신성함에 헌신하는 보수적인 그리스도인들은 그녀의 지명에 의해 너무 격려된다된다고 했다.

 

또한, 몰러 총장은 배럿과 긴스버그가 헌법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서로 빛과 어두움처럼 분리되어 있다고 말하므로 두 사람이 보수와 진보의 양극현상을 이야기 했다.

 

브라이언 버치가 가톨릭 회장은 배럿 대법관 후보는 빠른 시간 내에 임기를 시작할 자격이 있다고 했다. 또한 가톨릭 신자인 배럿 후보자에 대하여 가톨릭 신자들은 흥분 ... 에이미 코니 배럿 판사의 지명과 그녀가 법의 집행과 미국 헌법적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의 적격자라고 했다.

 

러셀 무어 남침례교단의 윤리 및 종교 자유위원회 위원장은 배럿 후보자가 지적 통찰력 가졌고 땅에서 가장 높은 대법원에서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최고의 자격자라고 호평을 했다.

 

그는 말하길 저는 오랫동안 배럿 판사를 존경해 왔으며, 매우 뛰어난 법학자일 뿐만 아니라 자녀의 입양 등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옹호하는 데 적극적으로 헌신하는 입양 부모로서도 존경해 왔다고 했다.

 

또한 그녀가 상원 사법위원회에 출석함에 따라, 나는 그녀가 헌법에 대한 헌신과 우리 정부 시스템에 대한 사법 권한의 적절한 한계에 대한 사려 깊은 방어를 마련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얼라이언스 디펜딩 프리덤의 사장겸 CEO인 마이클 패리스(Michael Farris)는 트럼프 대통령의 바렛의 선택에 박수를 보며 그녀를 공격한 사람들을 비난했다.

 

그는 모든 후보자는 종교적 자유와 모든 사람의 자유로운 언론을 포함하여 미국인의 헌법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깊은 헌신을 보여주는 공공 기록을 가진 독창주의자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배럿 판사는 헌법상의 자유를 옹호하는 격려의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상원에서 공정하고 존중받는 확인 과정을 받을 자격이 있다. 불행히도 비평가들은 그녀의 가톨릭 신앙을 비판하고 그녀의 신념이 그녀를 공직에서 박탈할 것을 제안하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다. 그녀는 진스버그 법무부처럼, 그녀는 깊은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배럿 판사는 개인의 의견이 아닌 법률에 따라 사건을 결정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그녀가 강한 신앙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에 어떤 판사가 그렇지 않으면 할 것이라고 제안하는 것은 종교적 편견입니다. 그 편견이 확인 과정의 일부가 된다면 헌법을 위반할 것이다라고 했다.

 

이처럼 민주당을 비롯하여 진보주의들의 격렬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 최대 기독교 교파인 남침례교, 가톨릭 등 보수주의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배럿 대법관 후보자 지명에 대하여 대환영을 하며 박수를 보내고 있다. 미국의 이러한 보수, 진보의 진영 싸움, 가치와 신념으로 분쟁을 볼 때, 매우 안타깝고 기도가 요청된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9/29 [10:52]  최종편집: ⓒ newspower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