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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10.30 [10:03]
[성경통독 가이드]대선지서 III: 예레미야애가 1
김정권 장로의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 200
 
김정권

 

 통독성경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그리고 마태복음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신구약을 통으로 읽는 것이다. 이 메모는 신구약 1,189장을 4장씩 묶어서 298회분을 게재 할 예정이다. 매 성경 모두(冒頭)에 필요한 연대나 자료를 제시하여 성경 읽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성경의 매 장은 몇 개의 단락으로 나누었는데 성경 메모는 단락 별로 제시하였고 지방이나 성읍과 일부분이지만 인명은 간단한 각주로 처리하였다. 본문과 대조하여 읽기 바란다. 단락별로 필요한 경우 적용과 기도를 넣었다. 이 메모에서는 논쟁이나 비판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성경의 흐름, 맥락, 요의, 함의, 경우에 따라서는 내용 정리 등을 기술하였고 가능한 간단히 처리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적색으로 된 것은 모두 성경 본문의 각주(脚註)이다. 성경은 우리의 맛있는 양식이며, 성경을 읽음으로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행복해 진다. 맛있는 1189, 행복한 298

 

 

  * 통독성경 200은 먼저 예레미야서 52장의 메모를 게재하고 다음 예레미야애가 서두 부분과 예레미야애가 1-3장 메모를 게재합니다.

 

▲     © 김정권

 

 

                       예레미야서 52장 메모

 
<52 > 유다의 멸망, 성전 훼파, 바빌로니아로 포수 되어 감

 

[시드기야의 배반과 유다의 멸망] (52:1-11)

 

  예루살렘 포위와 함락이 이루어지는 시드시야 왕 9-11(588 B.C.종교력 1011-586 B.C. 49) 사이에 18개월간에 일어난 일들이다. 이 단락에서는 예레미야 예언의 성취를 볼 수 있다. 1. 예루살렘 함락(52:4-6), 2. 여리고 평지에서 시드기야 포수(52:8), 3. 바벨론 왕의 유다 왕 시드기야를 심문(52:9), 4. 시드기야 아들을 살해하고 고관들도 살해(52:10)하는 등의 예언 성취를 볼 수 있다.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은 유다 왕 시드기야의 눈을 빼고 쇠사슬로 결박하여 잡아(52:11) 갔다.

 

  * 아라바(Arabah) “거친 들이란 뜻으로 넓게는 갈릴리 남쪽부터 요단 계곡을 거쳐

아카바만(홍해)에 이르는 저지대를 가르치며, 좁게는 사해 남쪽에서 에시온게벨(아카바만의 도시)

에 이르는 사막지대를 이른다(11:2). 그래서 사해를 아라바 바다라고도 한다.

본 절의 내용은 사해 북쪽, 요단 강 남쪽 끝 부분의 여리고 평지를 의미한다(52:7).

  * 여리고 평지(the plains of Jericho) 요단 계곡 서쪽 요단 강 남쪽 끝의 평원이다. 여리고 성은

종려 성읍이라고도 한다. 여리고 평지는 성 동쪽 요단 계곡에 전개된 평원이다.

  * 하맛 땅은 시리아의 수도였고 이상적으로 이스라엘의 북쪽 경계가 된다.

  * 여기서 립나(Ribnah)는 시리아 성읍으로 하맛 남쪽 80km 지점의 성읍이다.

 

[불타고 무너진 여호와의 성전] (52:12-16)

 

  예루살렘 성전(솔로몬 959 B.C.완공 - 유다 멸망 586 B.C.에 파괴됨으로 373년간 존속)이 바빌로니아 느브갓네살 왕에 의해 파괴되었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지어진 성전이 하나님과 백성이 만나는 성회의 장소로 사명이 점차 희석되고 형식주의에 기울어져서 그 건물의 의미가 희석되는 타락으로 이어진다(17:24). 아름다운 건물에 계시는 하나님이 아니시다. 사람의 심령에 거하시며 그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다. 느브갓네살은 도구로 유다를 징계하였지만, 하나님의 성전을 훼파하는 우매함을 범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그도 심판을 받게 되는 입장이 된다. 비록 도구로 사용되었다고 해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면 아니 된다. 더욱 느브갓네살은 예루살렘 성벽을 모두 헐어내어 다시는 그곳에 사람이 살지 못하게 하였다. 그러나 성에 사람이 살고 아니 사는 것은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것이지 인간이 정하는 것이 아니다. 느브갓네살에게 심판이 돌아가는 중요이유는 이런 교만과 오만이다. 그가 하나님을 대신했기 때문이다.

 

[성전의 훼파와 금속 기물들의 탈취] (52:17-23)

 

  성전의 놋 기물들과 놋 기둥 등 모든 것을 부서서 가져갔다. 이 성전은 성전 건축을 시작한 솔로몬 4년 시브월(유대력 2, 양력 5)966 B.C.이 된다. 1446 B.C.출애굽 하여 광야생활 40, 가나안 정복기 16, 사사 시대 340, 사울 통치기간 40, 다윗 통치기간 40, 솔로몬 왕위에 오른 지 4년 모두 합하면 480년이 된다. 480년 동안 하나님의 전은 성막(聖幕)으로 존재해 있었다. 공사 기간 7, 존속기간 373년으로 1차 예루살렘 성전은 막을 내리고 모든 기구와 보물은 모두 탈취 당했다. 성전 규모와 기구들의 재원은 끝 부분에 있는 <부록>을 참조하라.

 

  * 1 규빗; 45.6cm이다(6:15). 성전과 왕궁의 측량 규빗은 52.3cm로 조금 더 길다(왕상7:38, 39).

 

[바빌로니아에 포수] (52:24-30).

 

  유다 백성 4,600명이 바빌로니아로 사로잡혀 가다. 52:24-27에서 72명을 느브갓에살이 죽였다. 이들은 바빌로니아에 항복하라는 예레미야의 권고에 앞장서서 반박한 사람들이다. 52:28의 제7년은 597 B.C.로 시드기야 즉위 원년이다. 이해에 3,023명이 포수 되어갔고, 18(586 B.C.)832, 23(581 B.C.)745명이다, 4,600명이 된다. 이는 남자만 계산 한 것이다.

 

  * 52:28, 29의 연대가 왕하24:12과 다른데 이는 유다는 즉위한 해부터 1년으로 계수하지만

바빌로니아는 만으로 한 해가 되었을 때 이를 1년으로 하기 때문이다.

포수 되어간 인원수도 왕하24:14-16에서는 18,000명으로 계수법의 차이에서 온 것 같다.

 

[여호야긴 왕의 석방] (52:31-34)

 

  여호야긴 왕이 감옥에서 풀려났고(561 B.C.) 평생 바빌로니아 왕 앞에서 먹게 하였다. 여호야긴 왕의 석방은 이미 잡혀가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될 것이다. 예레미야는 예레미야서를 마치는 장르를 희망의 은유적 메시지로 장식하였다.

 

 

 

                     예레미야애가

 

            예레미야애가의 서두(序頭) 자료

 

  예레미야서의 개요

 

  예레미야 애가(哀歌) 구성은 총 5, 154절로 구성되어 있다. 한 장은 평균 30.80절로 되어있다.

제목은 1. 히브리어 성경은 그 성경의 첫 단어를 책명으로 한다. 따라서 첫 단어 에카

(הבוא어찌하여)가 히브리어 성경의 정식 제목이다. 2. 70인 역은 랍비의 입장을 따라서 애가(ΘPHNOI IEPEMIOϓ)로 썼다.

  저자는 예레미야 애가의 저자가 예레미야라는 내적 증거는 없다. 그래서 많은 학자가 무명인의 저자라고도 하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그 저자가 예레미야로 보아도 좋을 것이다.

1. 예루살렘 함락이 소상하게 기록되어 있음을 볼 때 저자는 목격자이다.

2. 예레미야서와 그 문체의 유사점이 많이 발견된다.

3. 탈무드와 교부들의 증언은 예레미야를 저자로 본다.

  기록연대는 예루살렘 함락 직후인 586B.C.경의 저작으로 본다.

기록목적은 하나님에게 순종하는 길이 재난에서 벗어나는 길임을 가르치고, 하나님의 백성이 고난 겪을 때 하나님도 괴로워하심을 보이기 위함이다.

  예레미야 애가의 특징은 1. 이 성경은 불행하게도 바빌로니아에 포수 되어간 유다 백성에게 주는 글이다. 2. 애가는 답관체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암송하기에 좋게 되어있다.

 

 

  예레미야서의 주요내용

  

예레미야 애가의 중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예루살렘의 황폐(1:1-22)

2. 진노의 날의 참상(2:1-22)

3. 파괴된 시온의 환난(3:1-66)

4. 고난 겪는 시온의 백성(4:1-22)

5. 회개하는 시온의 간구(5:1-22)

 
                     예레미야애가 1-3장 메모  

 

 

<1 > 예루살렘의 슬픔; 유린당하여 예배 자가 없는 성전

 

* 매 절의 첫 글자는 히브리어 알파벳 22자를 차례로 사용한다. 시편 119편과 같다.
 

[환난을 겪어 황폐한 예루살렘의 객관적 모습](1:1-11)

 

  예레미야 애가 11절에서 예루살렘은 번영에서 폐허로, 영광에서 수모로, 존귀에서 비천으로 바뀌었음을 슬퍼한다. 왜 이런 처참한 상황이 되었는가? 거듭되는 회개의 촉구에도 거역한 일과 선민이라도 하나님의 공의(公義)는 죄를 반드시 벌하신다는 점을 확인하고 그러나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나아가면 회복한다는 메시지를 주는 것이다. 친하게 지나던 자들이 모두 원수가 되었고, 포수 되어 가며, 사는 사람이 없으며, 지도자는 도망가고, 옛날의 즐거움은 사라지고, 수치를 당하며, 더러워지고, 보물은 탈취당하고, 성전에는 이방인이 들어와서 훼파하고, 먹을 것이 없는 가련한 신세가 되었다.

 

[황폐한 예루살렘을 바라보는 주관적 슬픔] (1:12-22)

 

  예루살렘 폐허의 슬픔을 저자의 개인적인 탄식으로 기록한다. 저자는 유다의 죄악이 자신의 죄로, 유다의 슬픔이 자신의 슬픔으로 괴로워한다. 이는 중보 자(仲保 者)의 자세이며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교훈이 된다. 내가 속해있는 교회나, 사회, 국가의 죄가 결코 나와 무관하지 않음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아파해야 하며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 한다. 고난을 겪는 상황을 바라보는 두 가지 입장이 있다. 하나는 관객이고 다른 하나는 고난에 동참하는 사람이다. 예레미야는 민족의 아픔을 그의 가슴으로 슬퍼한다. 이것이 진정한 민족 사랑이다.

 

 

<2 > 예루살렘에 대한 여호와의 진노

 

  * 매 절의 첫 글자는 히브리어 알파벳 22자를 차례로 사용한다. 시편 119편과 같다.

 

[하나님의 심판] (2:1-10)

 

  모든 영광과 욕됨이 하나님에게서 온다. 높은 자리에 있을 때, 강건할 때, 가지고 있을 때 교만하지 말아야 한다. 낮은 자리에 처하게 되어도 절망하지 말고 하나님으로 소망이 있어야 한다. 예루살렘은 처참하게 훼파되었고, 그 뿔()은 잘리었고, 모든 사람은 죽었고, 주께서 절기도 폐하셨고, 성전에는 이방인들이 들어와 수탈해 갔으며, 불을 질러 파괴하였다. 지도자(장로)와 백성(처녀)이 기가 죽고 수치를 당하였다. 이 단락은 비교적 추상적 표현으로 슬픔을 표현 한다.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저자의 탄식](2:11-19)

 

  예레미야 애가 211-22절까지는 예레미야 선지자가 부르는 예루살렘 멸망을 바라보는 자의 애가(哀歌)”이다. 2:11, 12589B.C.- 587B.C.의 예루살렘 포위 때 일어난 참상을 그린 것이다. 조국 이스라엘이 멸망함으로 선지자는 피눈물을 흘리는 아픔을 노래한다. 처절한 백성의 모습을 차마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예레미야는 이런 참혹한 상황이 도래하게 된 원인을 살피고 그 원인을 제거하고 나아가 하나님에게 의지하는 믿음을 가져야 함을 노래한다.

 

[유다 최후의 날의 모습] (2:20-22)

 

  자식을 잡아먹으며, 제사장이 성전에서 죽임을 당하며, 젊은이들이 칼에 쓰러지고, 사방에서 대적이 와서 백성을 모두 도륙하였다. 이 어찌 슬프지 않겠는가? 죄를 지은 백성이 당해야하는 고통이다.

 

 

<3 > 여호와의 진노, 백성의 회개와 소망

 

  * 3장은 답관체(踏冠體 acrostic) 형식이나 3절씩 묶어서 22단락을 이룬다. 그래서 66절이 된다.

 

[유다가 겪는 참상의 묘사] (3:1-18)

 

  이 단락에서 는 예레미야이기도 하고, 유다 백성을 지칭하기도 한다. 백성과 더불어 고난을 겪는 예레미야 선지자의 아픔을 노래한다. 이 고통은 하나님의 분노의 매이며 비록 죄를 지어 매를 맡기는 하였으나 너무 엄청난 것이었다. 시인은 자신이 죽은 자 같이 된 것을 노래한다(3:6). 극한의 표현이다. 백성의 사슬이 무겁고 환난을 극복하기 위하여 구원의 기도를 드렸으나 응답이 없다. 3:10-13에서 하나님이 유다를 살상하시는 분으로 묘사된다. 종말을 맞아서 고난은 극심하고 위로하는 사람은 없고 사면에 구원이 없는 참담함을 노래한다.

 

* 1-3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첫 글자(א알레프)로 시작한다.

* 4-6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둘째 글자(ב베트)로 시작한다.

* 7-9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셋째 글자(ג김멜)로 시작한다.

* 10-12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넷째 글자(ד달레트)로 시작한다.

* 13-15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다섯째 글자(ה헤이)로 시작한다.

* 16-18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여섯째 글자(ו와우)로 시작한다.

 

[참상 중에도 미래지향적 믿음] (3:19-41)

 

  극심한 절망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과 믿음으로 극적 전환을 이룬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의 기도를 차단하셨으나 하나님의 본심이 아니라(3:33)고 하는 선지자의 간절한 심정과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기다린다(3:22). 환란이 도래한 것은 자기들의 죄임을 고백한다(3:39). 절망에서 소망으로의 전환은 회개의 결실임을 생생하게 노래한다. 이 시는 주옥같은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인생의 삶의 도정(道程)에서 당할 어려움을 이기는 힘을 갖게 할 것이다.

 

* 19-21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일곱째 글자(ז자인)로 시작한다.

* 22-24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여덟째 글자(ח헤트)로 시작한다.

* 25-27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아홉째 글자(ט테트)로 시작한다.

* 28-30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열째 글자(י요드)로 시작한다.

* 31-33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열한째 글자(כ카프)로 시작한다.

* 34-36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열두째 글자(ל라메드)로 시작한다.

* 37-39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열셋째 글자(מ)로 시작한다.

* 40-42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열넷째 글자(נ)로 시작한다.

* 42절은 시의 형식으로는 이 단락에 포함될 것이고 내용으로는 다음 단락에 포함된다.

 

[현재 예레미야가 느끼는 고통] (3:42-54)

 

  예레미야 애가 340, 41절에서 앞에서 깨달음과 같이 회개를 촉구한다. 3:42-47에서 반복적으로 유다의 고통을 노래한다. 즉 국가 패망으로 당해야 하는 끔찍한 참상, 그에 따른 슬픔, 깊은 각성과 회개 그리고 성숙한 신앙으로의 승화를 다룬다. 3:52-54에서는 예레미야 선지자가 직접 겪은 고난 즉 죽음에 이르는 고난을 노래한다.

 

* 43-45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열다섯째 글자(ס사메크)로 시작한다.

* 46-48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열여섯째 글자(ע아인) 로 시작한다.

* 49-51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열일곱째 글자 (פ페이)로 시작한다.

* 52-54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열여덟째 글자(צ차데)로 시작한다.

 

[원수의 파멸과 백성의 구원에 대한 기도] (3:55-66)

 

  원수들의 악행을 다 보셨으니 이제 구원하시고 원통함을 풀어 주시기를 기원한다. 3:59-66에서는 이방에 대한 응보를 간절히 구한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의 기도처럼 선민은 구원하시고 도구로 사용한 이방은 심판하시어 멸망시키신다.

 

* 55-57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열아홉째 글자(ק코프)로 시작한다.

* 58-60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스무째 글자(ר레이쉬)로 시작한다.

* 61-63절은 매절 히브리 어 알파벳 스물한째 글자(,)로 시작한다.

* 64-66절은 매절 히브리어 알파벳 스물두째 글자(ת타우)로 시작한다.

 

 

 

 

 



*김정권 시인(대구 침산제일교회 원로장로)는 대구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명예교수로 있으며 대한민국 황조근조 훈장을 수훈했다. 장애인 인권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특수교육 관련 다수의 저작물과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 맛있는 1189, 행복한 298』(2016), 통독성경: 맛있는 1189, 행복한 298(2010-2018) CD(약 11,500페이지), 시집 『길을 모르는 사람의 길』(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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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4 [20:0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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