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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9.18 [18:02]
[성경통독 가이드]대선지서II: 예레미야서2
김정권 장로의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 188
 
김정권

 

 통독성경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그리고 마태복음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신구약을 통으로 읽는 것이다. 이 메모는 신구약 1,189장을 4장씩 묶어서 298회분을 게재 할 예정이다. 매 성경 모두(冒頭)에 필요한 연대나 자료를 제시하여 성경 읽기에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 성경의 매 장은 몇 개의 단락으로 나누었는데 성경 메모는 단락 별로 제시하였고 지방이나 성읍과 일부분이지만 인명은 간단한 각주로 처리하였다. 본문과 대조하여 읽기 바란다. 단락별로 필요한 경우 적용과 기도를 넣었다. 이 메모에서는 논쟁이나 비판을 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성경의 흐름, 맥락, 요의, 함의, 경우에 따라서는 내용 정리 등을 기술하였고 가능한 간단히 처리했음을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적색으로 된 것은 모두 성경 본문의 각주(脚註)이다. 성경은 우리의 맛있는 양식이며, 성경을 읽음으로 우리의 삶이 진정으로 행복해 진다. 맛있는 1189, 행복한 298

 

 

▲     © 김정권

 

  

                      예레미야서 4-7장 메모

 

<4 > 유다와 예루살렘의 심판과 그들이 당할 고통

 

[회개와 영적 개혁] (4:1-4)

 

  돌아오라고 하신다. 그리하지 아니하면 여호와의 분노가 불같이 일어나리라고 선언하신다. 이스라엘이 회개할 일은 1. 여호와 앞에서 가증한 것을 버려야 한다(4:1). 2.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해야 한다(4:2). 3. 묵은 땅(닫친 마음)을 갈아엎어야 한다(4:3). 옛사람을 버리고 주 앞에 나와야 하는 것이 영적 개혁이다.

 

적용: 악한 행위는 그 심령에서 나오고, 의인의 행동은 그의 믿음에서 나온다.

       영적 개혁은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가 믿음의 사람이 되므로 이루어진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을 살도록 하자.

기도: 나의 심령이 하나님을 향하여 깨어있기를 그리고 믿음으로 무장하기를 간절히 구하자.

 

[북방에서 내려오는 멸하는 자들] (4:5-10)

 

  이미 바빌로니아에 의한 침공 당할 것을 예언한 것은 100여 년 전 이사야, 호세야, 미가 등에 의해 예언 되었다(29:1-16; 8:1-4; 3:12). 그러나 유다 백성은 회개하지 아니했다. 이제 참담한 상황을 당할 입장이 되었다. 북방에서 나라들이 멸하는 자로 예루살렘을 향하여 깃발을 들었다. 즉 군대가 동원되었다. 저들은 무참하게 예루살렘을 짓밟을 것이다. 하나님의 도구로 패악한 이스라엘 백성을 징계하시는 것이다. 누가 그것을 막을 수 있겠는가?

 

[심판에 대한 경고와 회개의 촉구] (4:11-18)

 

  하나님을 거역한 백성을 심판 하리라. 더운 바람이 불어온다. 자연의 바람이기보다는 은유적으로 사용한 것이다. 바빌로니아의 일어남과 그들이 내려옴을 말한다. 예언은 언제나 죄에 대한 책망과 회개의 촉구이다. 4:14에서 회개를 촉구함으로 더운 바람도 회개하면 돌이키실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최후까지 돌이키지 않으면 심판의 바람은 불 것이다.

 

   * 단은 북쪽 끝이고 에브라임 산은 예루살렘 바로 북쪽이니 북에서 내려오는 재앙이다.

 

[선지자의 탄식] (4:19-22)

 

  선지자는 나라의 고통을 왜 자신의 아픔으로 생각했을까? 분명히 나라가 망하고 백성이 고통을 당할 것인데 영적 지도자가 어찌 아프지 않겠는가? 그들을 구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났겠는가? 구원할 수 없을 때 자괴감(自愧感)과 무력감(無力感)에 시달리지 않겠는가? 예레미야 선지자의 심정을 헤아려보라.

 

[환상: 혼돈, 공허, 어둠] (4:23-31)

 

  예레미야 선지자가 본 유다 땅은 사람이 살지 않고, 날아다녀야 할 새가 없고 초목이 없는 황폐한 땅이다. 말하자면 생태계도 파괴되었고 그 가운데 인간도 존재하지 않는 파괴된 환경을 말한다. 젖과 꿀이 흐르는 아름다운 땅이 왜 이리되었는가? 슬퍼서 통곡해야 할 땅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땅을 영원히 진멸(盡滅)하시지는 않는다고 하셨다. 다시 일으켜 세우실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5 > 다가올 심판

 

[예루살렘의 허물과 반역] (5:1-9)

 

  정의를 행하는 단 한 사람이라도 찾는다면 예루살렘을 용서하신다고 하니 그 성읍이 얼마나 타락했는가를 짐작하게 한다. 예루살렘뿐만이 아니다. 온 이스라엘에 만연해 있는 죄악이 이러하다. 그들은 모두 허위를 행하고 징벌이 내려도 느끼지 못하고, 회개하고 돌아올 생각도 하지 않는 무리이다. 이스라엘의 죄는 영적 음행(우상숭배)과 육체적 음행에 인한 타락 등이다. 유다 백성은 공개적으로 우상을 숭배했다. 이들에게 하나님의 심판은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

 

[여호와께서 버리신 백성] (5:10-19)

 

  이처럼 패악한 무리는 거짓 선지자의 평화 론(平和 論)에 집착하여 참 선지자의 하나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에 복을 주시기를 원하시지만, 그 백성이 약속을 이행(20:6; 7:12)했을 때이다. 5:14-18에서 심판의 대행자를 바빌로니아로 하고 그 방법의 다양함을 언급하여 참혹함을 서술한다. 5:19에서 백성이 이방 신을 섬겼으니 이방인을 섬기게 될 것을 예언한다.

 

[회개하지 않는 유다의 죄악상] (5:20-31)

 

  반복되는 회개의 촉구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돌아서지 아니했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는 백성이지만, 그들에게 들으라고 호소한다. 여호와께서 백성에게 이르시다. 보고 듣는 것이 없는 백성이 하나님을 두려워할 이가 없다. 과거에 행하신 모든 일을 그들은 망각하고 잊어버렸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우면 인간은 타락하게 되어있다. 이럴 때 사회는 정의를 세우기 어렵다. 하나님은 항상 지키시지만, 그들은 하나님을 잊어버렸다.

 

 

<6 > 북방 나라로부터 오는 하나님의 심판 
 

[바빌로니아의 유다 침공: 벌 받을 성 예루살렘] (6:1-8)

 

  큰 파멸이 북방에서 오고 있다. 이 장르는 이미 예루살렘이 정복된 것으로 묘사한다. 예언의 확실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바빌로니아의 침공으로 예루살렘 멸망의 긴박성을 묘사하고(6:4-6), 징계의 원인이 사회적 타락(6:7)에도 있지만,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않는 데 있음을 피력한다(6:8). 유다 멸망이 생생하게 진술되어 있어서 생동감이 있다.

 

   * 드고아(Tekoah) “안정되다는 뜻이고 베들레헴 남쪽 약10km 지점, 예루살렘 남쪽 16km 지점의

     유다 산지의 성읍이다. 해발 850m 여서 군대를 소집 할 때 나팔을 불던 곳(6:1),

     아모스 선지자의 고향(1:1)이고, 르호보암 왕 때는 예루살렘을 수호하는 요새로 이용한 곳이다.

     현재는 사람이 살지 않는 폐허로 키르벳 타구아(Khirbet Tagua)이다(삼하14:2-24; 23:26; 6:1).

   * 벧학게렘(Beth Hakkerem) 예루살렘 남동쪽 16km 지점에 위치한 성읍으로 여기서 북방의 적을

     경계하는 나팔을 불고 깃발을 든다는 것은 이미 예루살렘이 함락된 것을 의미한다(6:1).

 

[벌 받을 백성] (6:9-15)

 

  이 단락에서 예레미야는 멸망할 때 유다 백성이 당할 처참한 모습을 그린다. 그들의 집과 밭과 아내가 타인의 소유가 될 것이다. 문제는 거짓 선지자들이 항상 화평을 선언했다는 점이다. 범죄 한 집단에 평강(平康)이 있을 것이라 말하고 그들을 기만하여 사회질서를 무너뜨리고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하는 무리다. 잘못된 것을 잘못이라 말할 수 없다면 그것은 암과 같은 질병이다. 즉 이상(異狀)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독소이다. 그래서 거짓 선지자는 거꾸러져야 한다.

 

적용: 망할 징조가 있는데 아무 일 없다고 한다면 그것이 곧 멸망으로 가는 첩경이다.

       대부분 범죄자는 죄의식이 없다. 오히려 자신이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우리 삶에서 예민한 죄의식을 갖고 더 사랑으로 승화된 믿음의 생활을 해야 한다.

기도: 거짓 선생에게 속지 않는 지혜를 구하자.

 

[유다의 죄] (6:16-21)

 

  선한 길로 가지 아니하며 백성이 하나님의 율법을 거절하였다. 이것이 큰 죄이다. 유다의 죄는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선조들이 지킨 순수한 신앙의 상실(6:16)과 회개하지 않는 죄(6:17)이다. 이 두 가지 죄는 역사인식의 부족과 현실 감각이 무뎌 있음을 의미한다. 오늘을 지혜롭게 살기 위해서는 역사인식이 바로 서야 한다. 역사는 우리에게 정체성을 정립시켜주며 비전을 갖게 해 준다. 역사인식이 부족하면 이 두 가지에 문제가 생긴다. 현재 상황은 역사인식이 정립되어있을 때 정확히 파악된다. 이에 따라서 미래로 나아갈 힘을 그 속에 내포하게 된다. 즉 정체성과 비전의 문제이다.

 

[북방에서 쳐들어오는 민족] (6:22-30)

 

  북방에서 쳐들어오는 나라는 물론 바빌로니아이다. 그들은 잔인한 민족이며 그들이 주는 고통은 해산하는 여인의 산통(産痛)과 같다. 바빌로니아의 군대는 잔인하며, 공격형의 군대이다. 그들은 백성을 도륙하며, 사자처럼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두루 찾는 사탄과 같다. 유다 백성은 두렵고 손이 떨리고 가슴이 무너져 내릴 것이다. 허리에 베를 동이고 애곡(哀哭)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유다 백성은 돌이키지 않는 우를 범한다(6:27-30). 그들은 완악한 백성이었다.

 

 

<7 > 유다의 그릇된 성전 예배: 성전 설교와 우상 숭배

 

[정의 실현의 촉구] (7:1-7)

 

  예레미야는 성전 문에 서서 이 메시지를 전달한다. 때는 절기 중일 것으로 추측한다. 절기에 사람이 많이 모이기 때문이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 전체에서 유다로 그 예언의 범위를 좁히고 이 장에서는 예루살렘 성전에서의 범죄를 다룬다. 절기를 지키는 백성이 성전에 올라오지만, 그들은 또 한편으로 우상을 숭배하는 이중적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단락에서는 사회정의를 실현할 것을 경고한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와 그들에게 행한 불의를 끊을 것을 권고하고 진정한 여호와의 성전은 그 마음에 하나님의 율법을 지닌 자 일 것이다.

 

[형식적 예배와 도덕성의 상실] (7:8-12)

 

  말할 수 없는 죄악들 즉 거짓, 도둑질, 살인, 간음, 다른 신 섬기는 것 등 가증한 일을 행하며 성전에 올라와서는 구원을 얻었다고 생각하는 허위에 대한 질타이다. 물론 절기에도 다 올라오는 것이 아니나 한번 올라와서는 그들이 지은 죄악은 생각하지 않고 구원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 무리를 보라 그들의 얼마나 불감증에 젖어 있는가? 이들이 성전을 도둑의 소굴로 만드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여호와께서는 내쫓을 것이라고 말씀 하신다.

 

   * 실로(Shiloh) 벧엘 북동쪽 16km 지점에 위치하고 현재 키르벳 세일룬 khirbet Seilun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직접 건설한 성읍이다. 가나안 1차 정복 후 성막이 길갈에서 실로로 옮겨졌다

     (18:1). 이곳에서 7지파가 기업을 얻었고 요단 동편 지파 르우벤, , 므낫세 반 지파가 돌아갔다

     (18:8-10; 19:51). 벧엘 북쪽에서 예루살렘으로 연결하는 중요도로 동쪽에 위치한다(21:19).

     사무엘이 살던 곳이지만 패악으로 황폐되었다(7:12).

 

[거짓 종의 추방명령] (7:13-15)

 

  에브라임은 북조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지파이다. 따라서 이스라엘의 멸망(722B.C.)을 상기시키며 실로에서 행하신 징벌을 상기시키신다. 유다 역시 쫓아내실 것을 예언 하신다.

 

[순종하지 아니하는 백성; 백성의 죄악에 대한 기도 금지](7:16-20)

 

  여호와 분노의 불길은 절대 꺼지지 않을 것이다. 진노의 불길은 이미 결정된 것이다. 온 집안 식구가 우상에 바칠 과자를 만드는 모습 그것은 여호와의 분노를 일으키기에 충분하며 그 격노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순종하지 아니하는 백성; 제물보다 심령을 원하시는 여호와] (7:21-26)

 

  번제물과 희생 제물이 아니라 하나님은 백성이 믿음의 영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기를 바랐으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도 아니했고 들으려 하지도 않았다.

 

[구제 불능의 백성] (7:27, 28)

 

  이 백성은 결코 돌아서지 않을 것이다. 모세의 때부터 그들은 목이 곧은 백성이며 많은 이적과 기사를 눈으로 보고서도 항상 하나님을 떠났었다. 900여 년이 지난 예레미야 시대인 지금 그 백성은 더 심한 악으로 버림을 받게 된다.

 

[유다의 우상 숭배] (7:29-34)

 

  셋째 번 죄악은 우상 숭배이다. 1. 성전에서 우상 숭배를 하였다(7:30). 2. 자연 속에서 우상을 숭배했다(7:31). 3. 대표적인 곳은 힌놈의 아들 골자기(죽음의 골자기)이며 그곳에 도벳 사당을 건축하여 우상을 숭배했다(7:32). 그 대가는 예루살렘의 황폐와 그들의 시체를 새가 먹어도 쫓을 사람이 없게 된다.

 

   * 힌놈의 골짜기(the valley of the son of Hinnom) 예루살렘 남쪽에 있는 쓰레기 소각장이었는데

     어느 날 우상을 숭배하기 위해 사람을 태우는 곳이 되었다(왕하23:10; 대하28:3; 33:6).

     그래서 살육(죽임)의 골짜기라 하게 되었다.

   * 도벳(Tophet) “불사르는 곳이란 뜻으로 사당은 예루살렘 성, 남쪽 흰놈의 골짜기에 세워진

     몰록의 제단이다. 아하스(735B.C.-716B.C.)와 므낫세(B.C. 697-642) 때 인신 제사를 드린 곳

     (30:33; 7:31; 19:6, 11) 이며 요시아 왕(640B.C.-609B.C.)의 종교개혁 당시

     제거했었다(왕하23:10).

 

 

 



*김정권 시인(대구 침산제일교회 원로장로)는 대구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명예교수로 있으며 대한민국 황조근조 훈장을 수훈했다. 장애인 인권상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특수교육 관련 다수의 저작물과 『평신도 눈높이의 성경통독 가이드: 맛있는 1189, 행복한 298』(2016), 통독성경: 맛있는 1189, 행복한 298(2010-2018) CD(약 11,500페이지), 시집 『길을 모르는 사람의 길』(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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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3 [06:5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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