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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1.01.24 [13:24]
미국 기독교인 87% “ 미국은 하나님의 축복 받은 나라”
미국 성인 75%가 미국은 세계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나라로 반응 코로나-19 및 조지 플로이드 인종 차별 이후 상황이 바뀔 가능성 높아.
 
정준모

 미국 기독교인의 87%미국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나라라고 믿고 있다.

미국 성인 75%가 미국은 세계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나라로 반응

코로나-19 및 조지 플로이드 인종 차별 이후 상황이 바뀔 가능성 높아.

 

정준모

 

 
 

*사진 제공© Getty Images / Enterline Design Services LLC*

 

202072(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com미국 기독교인의 87%'미국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고 믿는다고 했다.

 

미국 성인 2,88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바나(Barna)에 따르면 미국은 기독교 국가이며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나라로 대부분 믿고 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 74일은 미국의 독립 선언 날로 축하하며, 미국의 역사를 되돌아볼 시간이라고 했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 설문에 임한 80%는 예배를 참석하고 있는 기독교인이고 그 중 58%는 미국은 역사적으로 기독교 국가라고 믿고 있다라고 반응했고, 예배드리는 기독교인 51%가 이 말에 강력하게 동의하는 반면 29%는 어떤 면에서 동의한다 고 밝혔다.

 

또한 기독교인 87%, 미국 성인 52%가 미국은 역사적으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다고 동의했다.

 

또한 설문 조사 분석에 따르면 기독교인의 57%, 미국 성인의 32%역사적으로 미국은 하나님에 의해 선택되었다고 동의했고, 기독교인의 87%와 미국 성인의 75%역사적으로 미국은 세계적 지도자적 위치에 있다라고 동의했으며(기독교인의 69%가 강력하게 동의). 기독교인의 83%와 미국 성인의 75%역사적으로 미국은 이민국가라고 동의했다고 했다.

 

Barna는 또한 “ ‘미국은 역사적으로 소수 민족에게 압제적이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예배에 참석하는 그리스도인들은 48-28의 마진으로 압제적이라고 반응(24%는 중립적)했고, 미국 성인 중 마진은 50-21%가 압제적이라고 반응(29%는 중립적)이라고 반응했다고 했다.

 

뉴스 파워 입장에서 볼 때, 이 설문 조사는 202074일 독립 기념일에 앞두고 1년 전인 2019 719일부터 85일까지 설문 조사된 것이다. 그러나 지난 1년 이후, 특히, 코로나-19와 조지 플로이드 흑인 사망 사건이 후 미국의 국민의 사회적 여론의 상황은 매우 달라졌다고 예상된다. 특히, 202174일 미국 독립기념일 앞두고 동일한 내용의 설문조사를 한다면 그 결과는 많이 달라질 것이라 예상된다. 지금 미국 백인 중심의 복음주의 기독교가 인종 문제에 대하여 여전히 보수적인 입장이고 미국의 정치적 상황들이 매우 급박한 소용돌이 속에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설문조사의 반응은 하루같이 달라질 수 있다고 사료된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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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4 [05:3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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