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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09 [12:05]
미국인 39%만 “생명은 신성한 것" 믿어
24%이상이 생명은 물질적이고, 우주의 일부라고 믿어 30년 전 조사에 비해 14% 삶의 의미가 저하되다 삶이 문제가 된 것은 잘못된 인간성과 깨어진 도덕적 지침 때문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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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이상이 생명은 물질적이고, 우주의 일부라고 믿어

30년 전 조사에 비해 14% 삶의 의미가 저하되다

삶이 문제가 된 것은 잘못된 인간성과 깨어진 도덕적 지침 때문

 

  

 

 

사진 제공 : © Getty Images / Monkey Business Images

 

 

2020626(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com미국인의 삶에 관한 가치관설문조사의 결과가 보도되었다.

 

Barna Group에 의해 약 2,000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6명은 인간의 생명이 신성하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여기서 말하는 생명이 신성하다”(Life Is Sacred)는 말에서 신성한의 의미는 무조건적이고 본질적인 가치가있는것으로 정의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 '생명이 절대 가치가 없다‘(37%)” 반응했다. 보도에 따르면, “복음주의적이고 거듭난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한 사람들 중 60%, 오순절로 확인 된 사람들 중 46%, 로마 카톨릭의 43%가 반응했다고 했다.

 

또한 대부분 사람인 69%기본적으로 좋다고 답했으며 이는 30년 전 Barna 조사에 따르면 83%의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좋다고 했다.

 

Barna Group의 창립자 인 George Barna 박사는 인본주의 세계관을 가진 사람들은 범죄와 폭력이 빈곤, 나쁜 육아, 체계적인 차별 및 기타 외부 세력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주장했다고 했다.

 

또한 범죄 통계, 정치적 긴장, 분노와 증오 경향, 미국의 도덕적 악화와 혼란은 우리가 선천적으로 좋지도 않고 경험적 도전에 대한 정서적 반응도 문제를 해결할 문제이다라고 제안했다.

 

Barna인간의 삶의 기초 문제는 잘못된 성품과 깨진 도덕적 지침 때문이다.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타락은 그 자체가 원인이 아니라 인간의 도덕적, 성격적 결함에서 비롯된 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이번 설문 조사에서 “12%는 사람들이: 물질적 물질 생물학적 기계이라 믿고, 12%는 사람들이 : 우주의 마음의 일부라고 생각하고, 나머지는 인간은: 환상의 존재, 존재하지 않거나 잠자는 신, 우주의 영혼의 일부라고 반응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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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7 [05:2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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