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7.08 [00:05]
"미국인 대부분 예배 재개 꺼려해"
백인 61% 찬성, 흑인 32%. 가톨릭 38%, 기타종교 26% 감염 우려, 공화당 성도 43%, 민주당 성도 72% 지난 주 예배드린 자 중에서 56% 매우 불편했다 반응 공화, 민주 정치적 입장이 예배 재
 
정준모
광고

백인 61% 찬성, 흑인 32%. 가톨릭 38%, 기타종교 26%

감염 우려, 공화당 성도 43%, 민주당 성도 72%

지난 주 예배드린 자 중에서 56% 매우 불편했다 반응

공화, 민주 정치적 입장이 예배 재개에 영향을 미치다.

 

 

 

                    * 사진 제공 : © RNS / AP 사진 / Seth Wenig *

 

2020624(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com대부분 미국인 다시 교회로 돌아가 예배드리길 꺼린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COVID-19에 대한 미국인의 반응을 조사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백인 복음 주의자들을 제외하고 대다수 미국인들은 직접 대면하는 예배로 복귀하는 것이 불편하다다고 했다.

 

또한 이번 조사 결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보수적인 기독교인 및 신앙의 자유를 지지하는 자들이 예배당을 다시 열어야 한다는 정치적 압력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이 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했다.

 

미국 기업 협회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64%가 직접 대면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불편하다거나 매우 불편하다고 답했다고 했다.

 

또한 지난주에 직접 예배를 드렸다고 응답한 사람들 중 56%는 가고 싶지 않다고 했다.

 

AEI의 연구원인 다이넬 코스(Daniel Cox)우리는 평신도들 사이에서는 종전처럼 공식적인 대면 예배를 다시 돌아가는 데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들은 편안하게 참석할 수 있는지에 대해 혼란스럽고 불확실하다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3,504명의 미국인 대상으로 지난 5월 말과 6월 초에 실시된 이 조사는 정치적으로 강요된 캠페인 상황에서 조사되었고 비록 대통령이 예배 재개를 요청하고 있지만 각 주지사들이 이러한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AEI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위기 대응에 대한 인종적 차이와 당파적 불균형이 나타났으며, 민주당은 공화당보다 COVID-19에 대하여 더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다. 민주당의 72%가 적어도 가구 구성원이 감염될까 봐 걱정한다고 답했지만 공화당의 43%만이 감염 걱정에 응답했다고 했다.

 

조사에 따르면 교회의 대면 예배는 정치적 입장에 따라 종교적 입장도 달리하고 있다고 했으며” “예배당 재개방에 대하여서는 공화당과 트럼프의 강력한 당파 지지자들인 백인 복음 주의자들이다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백인 복음주의 응답자의 61%는 자신의 교회에서 직접 예배를 드리는 것이 매우 편안’(34%) 또는 약간 편안합니다’(27%) 응답했다. 그 중에서 남성보다 여성이 휠씬 더 편안하다고 응답했다. 백인 복음주의 남성의 71%가 백인 복음주의 여성의 51%에 비해 직접 대면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다소 편안하다고 답했다고 했다.

 

또한 이에 비해 백인 상류층 개신교의 36%, 흑인 개신교의 32%, 백인 가톨릭 교인의 39%가 예배 복귀에 대하여 긍정적 반응을 보였으며, 기독교가 아닌 주요 종교들 중 26%가 직접 종교적 활동을 하는 것이 편안하다고 반응했다.

 

이상의 코로나-19 대감염 상황 속에서 미국 대선과 경제적 상황이 종교적 입장과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보여주고, 미국 사회가 아직도 백인들 대다수가 보수주의 입장에서 공화당을 지지한다고 간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설문 조사의 표집 대상이 보다 확대하여 대다수 인종을 함께 조사하여 인종 간, 정치적 입장 간의 상관관계도 비교 조사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한국 교회에서도 지역 간, 교단 간, 연령층 간. 사회경제적 조건 간의 비교 설문 조사 이루어지길 뉴스파워 입장에서 제안해 본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6/25 [09:32]  최종편집: ⓒ newspower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