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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06 [07:05]
[신학 사색] 회개가 주는 새 생명의 환희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 Miss,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 역임)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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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이 빛나는 밤은 네덜란드의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가장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의 고흐가 그린 작품이다. 1889년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나와 기억으로 그린 그림이지만, 당시 고흐는 정신장애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 현재 이 그림은 1941년부터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서 상설 작품으로 전시되고 있다.

 

필자는 위 그림은 고흐가 화가로서 자신의 방황하는 정신세계의 고통의 산고로 잉태된 작품으로 본다. 마찬가지로 참된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죄악 세상에서 오는 수많은 갈등, 혐오, 좌절, 두려움, 번민, 허탈, 핍절, 절망, 어둠 등등 수많은 정신적, 심리적, 영적 부정적 언어를 다 동원해도 범죄 속에 있는 자신의 영적 허탈감과 허무감, 두려움과 위기의식이 있다. 이 때, 회개라는 영혼의 극한 투쟁과 씨름을 통하여 새 생명의 환희의 세계가 열리게 된다. 그러므로 회개는 영적 죽음 이후에 오는 은총의 역사이다. 마찬가지로 영적인 깊은 밤에 회개 산고를 지나면 영혼의 세계가 별이 되어 그 죄악의 밤도 은총의 별의 배경이 될 것이다.*

 

회개(悔改)가 주는 새 생명 (生命)의 환희(歡喜)

 

요즈음 아내가 즐겨듣는 유튜브가 있다. 방송국에 방영된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들의 간증이다. 때로는 함께 장거리 운전을 할 때, 상당히 은혜를 받게 되며, 영적 대화의 소재가 되어서 유익하다. 방송에 출연하여 소개된 은혜의 간증은 무척 다양하다. 사람들의 생김새가 다 다르듯이 그들의 삶의 여정과 흔적도 형형색색(形形色色)이다. 하나님의 부름도 다양하고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로 각양각색(各樣各色)이다. 콜로라도 로키 산 위에 펼쳐진 밝은 날의 구름 모양만큼 많을까? 깜깜 밤하늘에 펼쳐지는 별들의 자태만큼 다양할까? 아니면 들녘에 핀 이름 모를 야생화의 색깔과 모양처럼 다양할까?

 

모든 분들의 인생 이야기는 한결같이 또 다른 한 편의 드라마이다. 그 드라마의 키워드를 꼽으라면 두 개로 꼬집을 수 있다. 그 하나는 고난(苦難)”이요 또 다른 하나는 회개(悔改)”이다. 대부분 잘 나가던 지난날의 삶, 하나님을 떠난 탕자의 나락의 종착역과 삶의 전환점은 바로 고난이었고 그 고난의 용광로 속에서 회개를 통하여 새 인생의 전기를 마련한 개인 구속사에 대한 간증이다. 고난의 어두운 깊은 심연에서 회개의 깨어짐을 통해, 새로운 역사의 부활을 체험하는 이야기들이다. 고난의 상처가 영광의 별이 된 이야기들이다. 역경의 불시련에서 만난 하나님의 체험 이야기가 또 다른 인생들에게 약재료가 된 은혜의 처방전들이다.

 

회개라는 단어를 생각하면 상당히 부담을 느낀다. 회개하라고 하면 무척 거부감을 느낀다. 회개에 대한 메시지는 강단에서 사라지고 있다. 회개의 삶은 개인 경건과 영성에서 허울 좋은 명분만 남아 있다. 그러나 개인의 영혼이 살길, 교회가 살고 시대가 살길은 무엇인가? 그것은 오직 회개뿐이다.

 

요즈음 기독교 2년 역사를 통해 믿음으로 살았던 고귀한 분들의 삶의 공동점은 바로 회개에 귀착됨을 배웠다. 시대마다 개혁과 부흥의 원천은 바로 회개로부터 시작됨을 깨달았다.

 

구약성경에는 회개에 대한 단어로 길을 바꾸다”, “돌아오다”, “뉘우치다를 뜻하는 히브리어 동사 나캄”(뉘우친다)슈브”(돌아선다)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신약성경에는 회개에 대한 단어로 메타노이아”(마음의 변화)에피스트로페”(행동의 변화)를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개념들을 종합해 보면 회개란 악을 피하고 하나님께로 향하는 행위, 즉 생활 방식을 바꾸어 생활 전체에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회개를 의미하고 있다.

 

성경에서 밝히는 회개는 단순히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동을 뉘우치고 고치는 것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 회개란 하나님께도 돌아오는 방향전환이다. 하나님과의 관계 단절에서 하나님과의 단절 회복을 의미한다. 자신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되거나 하나님외에 다른 것을 최고의 자리를 두고 살아가는 삶에서 하나님 중심, 하나님 최우선 순위에로 방향 전환, 가치 전환, 목표와 목적의 전환이다. 그러므로 성경에 말하는 회개란 전인격적이며 지정의 대 변화를 의미한다.

 

진정한 회개는 어떤 조건, 상황의 여기나 핑계가 있을 수 없다. 무조건 어떤 모양과 형태의 모든 죄에서 철저히 돌아서는 것이다. 죄를 버리는데 어떤 미련, 조건, 아쉬움, 단서가 존재하지 않는다. 무조건 하나님 말씀에 어긋나는 죄는 철저히 버려야 한다. 상황 윤리적이나 합리적 죄관을 있을 수 없다. 여기에 대하여 에스겔 선지자의 단호한 회개, 철저한 죄에서 돌이킴을 기억하여야 할 것이다. 18:3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하셨다.

 

회개는 모든 죄에서 철저히 단절하고 떠나는 것이다. 죄에는 예외가 있을 수 없다. 죄에 대하여 어떤 조건, 상황, 관용, 배려가 있을 수 없다. 죄에 대한 어떤 상황적 대처나 수용은 결국 회개의 걸림돌, 구원의 역사의 장애물이 될 수 밖에 없다. 아각, 아간, 아나니아, 삽비라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이유와 변명으로 죄악이 용납될 수 없었다.

 

특별히 에스겔 3311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악인도 회개하고 돌아오길 기뻐하신다. 어떤 악인도 심판 받도 멸망받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악한 길, 죄악의 길에서 속히 돌이키고, 속히 악한 길에서 떠나는 회개의 삶을 원하신다. 그 회개의 삶은 모든 악에서 철저히 떠나는 것이다.

 

이사야 선지자는 생각의 변화, 행동의 변화로서 철저히 죄악을 버리고 하나님께러 돌아오라고 외치고 있다. 이사야 55: 7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하셨다.

 

마태복음이 시작되면서, 세례요한이 외친 첫 말씀이 바로 회개하라”(3:2)였고,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외치셨던 첫 말씀도 회개하라”(4:14)였다. 또한 사도 베드로가 오순절 성령를 체험한 후 그가 외쳤던 말씀이 바로 회개하라”(2:38)였다. 바울이 아덴에서 설교하면서 회개하라”(17:30)고 증거하였다. 사도 요한의 밧모섬 환상 가운데 요한 계시록에 일곱 교회에 대하여 주께서 말씀하시면 그들에게 회개하라”(2:5; 16; 21; 3:3; 3:19)고 촉구하셨다.

 

이처럼 신약성경에서 회개는 세례요한과 예수님 사역의 첫 외침이요 첫 메시지이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는 말씀은 회개가 천국이 임하는 전제요, 천국은 회개의 나라이라는 말씀이다. 이는 하나님 나라의 특성과 원리를 가르쳐 주시는 말씀이다. 회개로 하나님 나라가 시작된다. 하나님 나라는 회개 즉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에서 이루어진다. 사도 베드로나 사도 바울의 메시지도 회개의 복음에 있다. 이것은 구원의 역사는 회개로부터 시작된다 원리이다. 회개 없는 구원이 없고 구원은 회개의 결과이다. 요한 계시록에 일곱 교회를 진단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의 중심은 회개이다. 교회의 현존 모습이 바로 회개이다. 회개가 교회가 살길이다. 교회를 향한 주의 엄한 명령이 회개였다.

 

죄는 단절이요, 심판이요, 멸망이요, 죽음이다. 그 죄 문제를 해결하는 길이 바로 은혜의 복음을 붙잡고 회개하는 길이다. 용서와 회복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께 회개하는 길이다. 개인의 신앙생활 여정 속에서도 회개없는 삶은 하나님과 단절의 삶이요, 뿌리뽑힌 나무와 같이 영혼은 시들어 죽어가게 된다. 회개를 통해 회복되고 회개를 통해 하나님과 두절된 관계를 되찾아야 한다. 회개 없는 구원과 회개없는 성화는 있을 수 없다. 회개는 신앙생활의 처음이요, 과정이요, 마지막이다.

 

회개가 구원 서정에 있어서 그 위치와 중요성은 매우 의미가 깊다. 물론 신학적 배경마다 차이는 있으나 그 강조점을 모두가 인정하는 바다. 개혁신학적 입장 특히, 칼빈의 입장에서 회개는 믿음에 이르는 이신득의 과정에서 필수적 요건이며, 회개가 결국 그리스도께서 베푸는 은총의 결과로 본다. 또한 구원이 후 성화에 과정에서 회개는 필수적이며, 그 회개도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의 결과에서 오게 되는 인간의 영적 반응으로 본다. 그러므로 회개에 대한 명령을 수용할 수 있는 그 마음이 은혜를 받은 결과요, 그 은혜를 받은 자는 회개의 삶의 결단에 이르게 된다.

 

회개는 하나님의 임재와 교제를 위한 전제 조건이다. 회개는 죄에 대한 자기 고발이며, 죄의 원인 제공인 육신의 소욕, 사탄의 역사에 대한 고발이다. 회개는 자기 폭로이며 자기 죽음의 선언이다.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양심, 율법, , 사탄의 정죄로 진정한 자유가 없고 죄의 포로가 되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체면과 능력을 상실하게 된다. 그러나 죄에 대한 폭포, 자기 고발, 하나님께 대한 고백은 죄 사슬, 양심의 가책, 사탄의 정죄로부터 해방되어 하나님과 잃어버렸던 관계를 회복하게 된다.

 

회개의 과정은 영적 싸움이다. 자기를 십자가에 못박는 일이다. 십자가에 자신 정과 욕을 못박을 때, 진정한 회개가 가능하다. 회개는 자신의 옛 옷, 더럽혀진 옷을 벗는 것이다. 새 옷을 입는 일이다. 회개로 벗은 옛 옷은 범죄한 옛 행위이다. 옛 옷을 입고 있는 때는 구원의 감격과 노래가 살라진다.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평화가 살라진다. 늘 어둠 속에서 두려움 속에 갇혀 산다. 영혼의 노래와 기쁨, 그리고 감격이 살아진다. 영적 목마름과 영혼의 소진되어 버린다. 승리적 삶을 누리지 못하고 늘 영적 패잔병으로 살아간다. 하나님뿐만 아니라 사람, 사탄에 눈치를 보고 살아간다. 그러나 회개의 출발과 과정은 쓰디쓰고, 자기 고발과 자기 죽음의 투쟁의 과정을 거친다. 또 다른 해산의 고통을 치루게 된다. 그러나 그 결과는 해방, 자유, 기쁨, 담대함. 행복감. 승리감으로 넘치게 된다.

 

나는 미국의 국조인 흰머리 독수리를 좋아한다. 독수리의 눈과 눈빛은 다른 생물과 달리 범상하다. 독수리의 날개와 발톱 그리고 부리는 하늘의 제왕다운 면모를 지니고 있다. 독수리의 수명은 70년으로 비교적 길다. 그런데 그 수명의 절반의 때인 30년에 기가 막힌 생사의 기로에 선다고 한다. 독수리가 40년 가까이 살면 위용을 부렸던 부리, 날개, 발톱 등이 낡아지고 노화가 되어 자신의 생존의 위협까지 받게 된다. 그런데, 그때, 독수리는 생사의 결단을 내려야 한다.

 

독수리는 3가지 극한 자기 싸움과 극한 시련을 통과할 때, 또 다른 30년을 더 살 수 있다고 한다. 그 첫째가 높은 산 바위로 올라가서 낡은 자신의 부리가 깨어져 빠질 때까지 골백번, 골천번 바위에 자신이 부리가 박살이 나게 찍어 낸다. 그리고 그 부서지고 피투성이 속에 빠진 자리에서 다시 부리가 날 때까지 인내하며 아픔과 고통을 참는다. 그리고 두 번째 싸음을 다시 시작한다. 새로 돋아난 자신의 부리로 자신의 발톱이 빠질 때까지 끊임없이 쪼아댄다. 모든 발톱이 빠지고 발톱이 다시 나와 자라게 될 때까지 길고 긴 고통의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싸움을 시작한다. 그것은 새로 난 발톱으로 자신의 깃털을 하나씩 뽑아 털갈이를 시작한다. 그 털갈이가 끝나면 제2의 삶을 살기 위해 창공을 힘차게 날아오른다.

 

회개는 이와 같다. 자신의 부리를 뽑는 일, 자신의 발톱을 뽑는 일, 자신의 날개를 뽑는 일이다. 이런 아픔, 고통, 시련, 연단의 과정을 겪는다. 죄 범한 이유 무지하고 완악하며 스스로 주께로 돌아오지 않을 경우는 주님의 사랑의 매, 징계의 채찍, 불같은 시련을 당하게 된다. 주님께서 육신을 망하게 하셔서 영을 살리신다. 육신의 명성을 추락시켜서 영광의 자녀로 회복하신다. 육신의 질고를 주셔서 영의 부활을 체험케 하신다.

 

회개가 살리는 것이다. 회개가 하늘 문을 여는 것이다. 회개가 부활의 길이다. 회개 없는 삶 그 자체가 심판 중 심판이요, 회개를 외면한 그 삶 자체가 영적 시체이다. 회개는 율법이 아니라 회개 그 자체는 복음이다. 회개의 방법이 인위적이고 율법적이고 종교적일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정한 은혜를 사모하는 자에게는 은혜의 회개가 임하게 된다. 마음이 가난하고 애통하고 온유한 심정은 늘 회개의 영이 함께 하신다.

 

이제 나라는 왕국을 무너뜨려야 한다. 이제 세상에 대한 연민을 끊어야 한다. 이제 마음의 이중성과 전쟁터에서 영의 사람으로 승리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믿음의 선조들이 자기와 싸움에서 자신의 내면의 죄와의 투쟁에서 몸부림쳤던 그 은혜를 받아야 한다.

 

다윗의 몸부림이 요청된다. 느혜미야의 눈물이 양식이 되어야 한다. 예레미야의 절규가 따라야 한다. 베드로의 자복이 복받쳐야 한다. 바울의 내면의 싸움을 경험해야 한다. 어거스틴의 진정한 전 생애의 참회가 일어나야 한다. 칼빈의 은총을 사모해야 한다. 존 오웬의 죄죽이기 싸움에 임해야 한다. 그것이 매 순간, 날마다, 임해야 한다.

 

마음에 감동을 주는 기도문을 소개한다.

 

높고 거룩하시며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주께서 나를 이 환상의 골짜기로 데려오셨습니다.

내가 여기 낮은 데 살지만 높은 곳에 계신 주님을 봅니다.

내가 여기 죄악의 산에 둘러싸여 주님의 영광을 봅니다.

 

나로 하여금 내려가는 길이 올라가는 길이며,

상한 마음이 치유된 마음이며,

뉘우치는 영이 기뻐하는 영이며,

회개하는 영혼이 승리하는 영혼이며,

아무것도 가지지 않은 것이 모든 것을 소유한 것이며,

십자가를 지는 것이 면류관을 쓰는 것이며,

주는 것이 받는 것이며,

어두운 골짜기가 계시로 빛나는 곳이라는

진리를 배우게 하소서.

 

주님, 깊은 우물 속에서는 낮에도 별들이 보이니,

우물이 깊을수록 주님의 별들은 더 밝게 빛납니다.

나로 하여금 나의 어둠에서 주님의 빛을,

나의 죽음에서 주님의 생명을,

나의 슬픔에서 주님의 기쁨을,

나의 죄에서 주님의 은혜를,

나의 가난에서 주님의 부요를,

나의 골짜기에서 주님의 영광을 발견하게 하소서 아멘

 

이 글을 마무리하면서 나의 고백은 다음과 같다.

 

우리가 숨을 멈추는 마지막 순간에 외칠 말이 무엇일까? “주님 감사합니다. 혹여나 잘못된 삶이 있다면 용서하소서, 그리고 이 영혼을 받아주소서일 것이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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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3 [14:4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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