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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09 [14:05]
존 맥아더 “정의가 사회질서 파괴하는 것 아냐”
그리스도만이 분열된 사회를 하나되게 하며, 국가 법 질서를 지켜야 보수주의 입장에서 국가법, 공공기관의 권위를 존중할 것을 역설 사회정의가 그리스도의 뜻보다 세상 정치에 반영되는 현실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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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만이 분열된 사회를 하나되게 한다, 국가 법 질서를 지켜야

보수주의 입장에서 국가법, 공공기관의 권위를 존중할 것을 역설

사회정의가 그리스도의 뜻보다 세상 정치에 반영되는 현실

 

 

▲   존 맥아더 목사는 사회정의가 성경적 입장보돠 정치적 성향으로 바뀌고 있다.  법질서와 권위에 대한 반항이 결코 ㅅ 사회정의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이 분열된 사회를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설교했다  ©뉴스 파워 정준모

 

 

2020611(현지시간) ChristianHeadlines.com에 존 맥아더 목사의 사회정의 입장에 대한 그의 설교를 소개하였다.

 

1969년부터 지금까지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Grace Community Church)를 사역하고 있는 존 맥아더 (John MacArthur)사회 정의와 교회 사이의 경계가 흐려지지 않도록 경고해 왔다고 보도했다.

 

Faithwire에 따르면, “80세의 맥아더 목사는 사회적 정의운동이 분열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했다.

 

“ 2018년에 MacArthur사회 불의와 복음이라는 제목의 블로그 시리즈에 글을 썼다. 그는 사회 정의 운동을 지지하는 복음주의자들이 복음에 대해 매우 다른 관점을 갖는 것을 지적했다고 했다.

 

또한 그는 그들의 수사법은 확실히 다른 방향을 가리키며, 한 민족은 다른 민족에 대한 조상의 죄에 대한 회개와 배상을 요구한다. 그것은 복음이 아니라 율법의 언어입니다. 더 나쁜 것은 그리스도의 메시지가 아니라 세상 정치의 용어를 반영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또한 지금은 그리스도의 한 종족인 다른 종족의 신자들이 민족을 분열하기로 선택한 것은 놀라운 아이러니하다. 그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영적 연합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 육의 파벌에 찬성하여 경멸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했다.

 

맥아더는 또한 사회 정의에 대한 복음주의의 새로운 발견에 따른 중대한 변화에 주목했다.

 

그는 나는 많은 복음주의 지도자들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메시지에서 멀어지고 많은 다른 운동과 종파들이 이전에 영적으로 비참한 결과를 가져 왔던 궤도로 옮겨가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맥아더는 인종 차별과 모든 잔인함과 투쟁은 증가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인종차별의 유일한 장기 해결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다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리스도만이 사람들 그룹 사이의 장벽과 분열, 적의를 해소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문화와 민족 그룹을 새로운 한 사람으로 묶을 수 있다(에베소서 2 : 14 ~15)”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주일 현재 폭동을 당한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설교에서 그는 경찰을 박탈하고 권위에 대한 광범위한 불신을 논란의 여지가 있는 요구에 반대하는 설교를 했다고 했다.

 

맥아더는 우리는 명백히 공포와 혼란을 야기하는 매우 기이한 시기에 살고 있다. 그 외에도 우리 사회는 거짓말의 바다에서 익사하고, 거의 모든 것에 대해 거짓말을 하며, 두려움과 혼란에 놓여 거의 치명적인 불안과 파괴적인 혼란을 만든다. 우리는 정치인의 말이나 보건 당국의 말이나 사회 운동가의 말이나 대학 교수의 말이나 언론의 말이나 솔직히 종교 지도자의 말을 믿는 데 거의 확신이 없다. 우리는 그렇게 끊임없이 거짓말을 한다고 했다.

 

그는 계속해서 현재의 사건에 대해 말하면서 무슨 일인가? 잘못은 이사야 5:20에서 악을 선하다 하며 선을 악하다 하며 흑암으로 광명을 삼으며 광명으로 흑암을 삼으며 쓴 것으로 단 것을 삼으며 단 것으로 쓴 것을 삼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의 저주이다. 어둠을 빛으로 대체하고 빛을 어둠으로 대체하는 사람들이 득실거리는 세상이다
라고 했다.

 

맥아더는 무법 상황은 긍극적으로 하나님께서 부여한 권위에 대한 도전이며, 이것은 바로 정부 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반항이다라고 설교했다.

 

그는 또한 권위에 대한 저항을 정당하게 처벌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진다고 했다. “

"이것은 바로 사법 제도가 존재하는 이유이다하고 했다. 그는 계속해서 말하길 ‘ FBI를 믿지 않고 법무부를 믿지 않고 그 힘을 가진 사람들을 믿지 않는 것은 바로 그것이 끔찍한 일이다라고 했다.

 

현재 미국은 보수와 진보, 진보와 보수간의 극과 극의 입장으로 분열되어 있다. 존 맥아더와 같은 보수 내지 복음주의 입장에서는 공화당의 트럼프 입장이나 국가 공공 기관의 권위와 법을 주장하고 있다. 반면 진보와 사회주의 입장은 인권, 평등을 주장하면서 국가법과 공공 기관의 권위를 추락시키고 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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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2 [05:2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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