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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11 [17:05]
중국 250개 교회 십자가 강제 철거 당해
이유는 십자가 크기, 낙상 문제이지만, 실제로는 외국인과 접촉 금지, 중국 내부 사정 보안 단속, 십자가 철저 불응하면 공안당국 기소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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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철저 불응하면 공안당국 기소, 그러나 인내하면서 신앙을 지킬 것이다.

이유는 십자가 크기, 낙상 문제이지만 실제로는 외국인과 접촉 금지, 중국 내부 사정 보안 단속. 

 

 

 

▲    중국 한 지역에서만 250개 교회의 십자가를 강제로 철저하는 핍박이 시작되었다. 이유는 십자가 낙상 위험, 십자가 크기로 보기가 좋지 않다는 등 구실을 되지만 실상은 교회가 외국인들과 접촉하여 중국 내부 사정이 외부로 알리게  되고 통제된 중국 공안 당국의 실정임을 알 수 있다. © 뉴스파워 정준모

                                * Photo courtesy: ©Bitter Winter*

 

202069(현지시간) ChristianHeadlines.com중국의 한 지방에서만 250개 교회의 십자가가 강제 철거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종교 자유 감시자인 비터 윈터 (Bitter Winter)1월부터 4월까지, 안후이(Anhui) 동부에 있는 250개 이상의 삼자 교회에서 십자가가 제거되었다고 했다. 이 교회들은 지하 가정 교회와 달리 정부가 인정하는 삼자 교회이다라고 했다.

 

또한 지난 41, 안후이 푸양시 정부 공무원 10명은 건물 십자가의 제거를 감독하기 위해 구루교회에 접근했지만 성도들 100명 이상이 막았지만 그 다음 날 십자가가 제게 되었다고 했다.따고 했다.

 

이에 대하여 교회측에서는 우리는 국가를 지원하고 규정을 준수하고 우리가 무언가 잘못했다고 생각되면 정부와 대화 할 수는 있지만, 이런 식으로 우리를 박해할 수는 없다. 중국 공원 당국은 어떤 사후 문제를 두려워하며 어떤 행정 문서는 보여주지 않고 말로만 명령을 내리고 그 명령에 순종하도록 강요하고 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종종 지역 공안 당국 공무원들은 자신의 명령을 속임수로 처리한다. 안후이 후 오추 (Huoqiu) 카운티의 한 관계자는 십자가가 제거하기 위한 구실로 십자가가 너무 크다’, ‘낙상하면 사고난다’, ‘보기가 좋지 않다는 등 다양한 핑계거리를 대고 십자가를 철거시키고 있다고 했다.

 

또한 안후이에 있는 한 성도는 중국이 기독교인들이 국가 문제에 대하여 외국인들과 연합 하는 두려워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또한 전국에서 십자가를 제거하는 공안 당국에 협조를 하지 않으면 공산당에 반대하는 죄목으로 기소될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중국 교회 성도들은 우리는 믿음을 포기하라는 압력을 받지만 인내할 것이다라고 했다.

 

참고적으로 중국의 교회는 정부에 등록하고 공식적으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삼자 교회가 있고 이러한 국가 등록 교회는 결국 공산당의 행정권 아래 있기에 수백만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지하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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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1 [03:15]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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