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7.11 [16:05]
팀 켈러, 췌장암 진단 후 기도 요청
4가지 기도 제목(치유, 임재, 가족, 사역)을 부탁
 
정준모
광고

4가지 기도 제목(치유, 임재, 가족, 사역)을 부탁하며, 12:1-2절 말씀을 인용-"주님은 나의 진정한 위대한 의사 되신다" 고백 

 

 

 

202068(현지 시간) ChristianHeadlines.com팀 켈러의 암 진단 후 기도 요청이란 제목의 글이 보도되었다.

 

미국의 저명한 목회자요, 신학자요 저술가인 팀 켈러(Tim Keller)가 췌장암 진단 후 기도를 요청했다

 

보도에 따르면, “ 팀 켈러는 3 주전까지는 그가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러나 오늘 그는 다음 주 뉴욕시에서 췌장암에 대한 화학 요법을 시작하기 전에 추가 검사를 위해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의 국립 암 연구소로 향한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췌장암은 치료가 가능한 초기 단계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고 다른 기관으로 퍼진 후까지 나타나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 질병의 진행 단계에서 췌장암 환자는 복통, 식욕 부진 및 피로를 포함한 여러 증상을 경험한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 켈러는 자신에게 큰 증상이 없었다고 했으며, 의사가 자신의 암을 발견한 것은 잠재적 개입이다. 나에게는 진정한 위대한 의사(하나님)이 나를 돌보는 것이다고 했다.

 

그는 충격과 두려움의 시간을 가졌지만, 지난 몇 주 동안의 모든 테스트, 검사 및 수술을 통해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놀랍게 계신다는 사실을 믿고 있다고 했다.

 

그는 성도들에게 네 가지 사항을 기도해 주길 부탁한다. 첫째, 하나님의 개입과 의학적 방법으로 암이 살아지고 치유되기 구한다. 둘째, 자신과 그의 아내가 이 세상의 기쁨에서 멀어지고 하나님의 임재를 온전히 바라보기를 구한다. 셋째로, 가족들이 위안과 격려를 얻을 수 있도록 구한다. 넷째로, 치료의 부작용과 관계 없이 글쓰기와 설교하기를 계속할 수 있도록 구한다고 했다.

 

Christianity Today팀 켈러 목사는 리디머(구속) 장로교회에 2017년에 사임할 때까지 28년간 사역했다. 그는 교회를 사역 후 리폼드 신학교 교수(뉴스파워 추가) 설교와 글쓰기를 하면서 교회 플랜트 이니셔티브인 ‘Redeemer 's City to City’와 함께 사역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2002년에 갑산성 앞과 싸우면서 고통과 함께 주님과 걷는 은혜를 체험했다고 했다.

 

그는 지난 몇 주 동안 복음과 인종에 관한 주제로 복음 시리즈 강의를 했다. 그는 뉴욕 타임즈의 출판상을 수상한 바있으며 한국에 많은 독자들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그의 페이스 북에 자신의 암 소식을 전하면서 히브리서 121-2절 말씀을 인용했다고 했다

*뉴스파워 해설*

 

필자는 최근 인종차별 문제로 미 전국의 대규모 시위를 보면서 팀 켈러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그의 저서 정의란 무엇인가, Generous Justice를 읽은 적이 있다, 그 책 178쪽 이후에 인종간의 화합을 이루라는 글이 있다. 그는 인종과 사회적 지위가 서로 다른 이들이 온정주의에 빠지지 않고 파트너가 되어 함께 일할 때, 복음이 소중하게 전달된다고 했다. “하나님 말씀이 인종간의 화해의 에너지를 공급하는 원천이다하고 했다.

 

팀 켈러(Timothy J. Keller, 1950923- )는 미국의 목사, 신학자 및 기독교 변증가이다. 그는 뉴욕시 리디머 장로 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이다. 펜실베이아 알렌타운에서 태어난 켈러는 버크넬 대학, 고든 콘웰 신학교, 그리고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를 받았다.

 

지도교수는 한국에서도 선교사와 교수를 했던 하비 콘(Harvie M. Conn)이었다. 후에 이 학교에서 교수도 하였다. 뉴욕타임지 베스트셀링 북 <마르지않는 사랑>(The Prodigal God: Recovering the Heart of the Christian Faith , 2008)의 저자이다.

 

그는 1989년 아내 케시와 3명의 아이들과 함께 리디머 장로교회를 개척하여 20년 동안 다양한 젋은 직장인들을 지도하며 대형교회로 성장시켰다. 그는 여러 도시에 교회들을 개척하고, 도시문화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나 자료들을 출판하는 리디머시티투시티’(Redeemer City to City)의 이사장도 맡고 있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48개 도시에서 250개 교회를 개척했다. 존 파이퍼와 더불어서 현재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인정받고 있다. 실천적 변증론의 관점에서 목회 철학을 세워가고 있다.

 

그는 2년 전 한국 2세에게 교회를 맡기고 필자가 졸업한 리폼드 신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를 가리켜 21세기 C.S 루이스라고 한다.

 

그의 저서는 매우 많다. 한국어로도 여러권 번역되어 많은 한국 독자가 있다. 번역된 대표적 책으로 정의한 무엇인가”, “팀 켈러의 일과 영성” “예수를 만나다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복음으로 세우는 센터처치”, “결혼을 말하다”, “로마서 공부”, “사사기 공부”, “기도”, “왕의 십자가등 많이 있다.

 

참조: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45806

 

*정준모 목사( 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선교신학 박사)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6/09 [02:48]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팀 켈러] 팀 켈러, 췌장암 진단 후 기도 요청 정준모 2020/06/09/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