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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09 [14:05]
미 남침례교단, 100년 만에 교인 수 최대 감소
2020년 연례보고서, 작년에 비해 2%, 288,000 교인수 감소 지역에 따라 20-30% 증가하다. 선교비로 11억 달러 지출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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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연례보고서, 작년에 비해 2%, 288,000 교인수 감소
지역에 따라 20-30% 증가하다. 선교비로 11억 달러 지출



* 남 침례교단에서 가장 오래된 침례교회인 사우스 캐롤라이나 찰스턴의 제일 침례 교회로 1682William Screven의 개척되었다(위사진 참조).

 

202064(현지시간) 크리스체니티 투데이에 미 남침례교단, 100년 만에 성도 수 최대 감소(Southern Baptists See Biggest Drop in 100 Years)”란 제목의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 SBC (Southern Baptist Convention:남침례교단 연례보고)2019년도에 비해 교인의 2%가 감소되었다. 이는 지난 1세기 동안 가장 큰 감소세라고 했다.

 

또한, “ 작년에 288,000명의 교인이 감소되었고 평균 예배 참석률은 520만 명으로 비교적 안전정 수를 유지했다고 했다.

 

또한 침례교단이 전반적으로 줄어들었지만 아이오와, 미네소타-위스콘신, 콜로라도, 유타, 아이다호, 노스웨스트(와싱턴 및 오레곤), 하와이 및 푸에르토리코는 모두 30%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다고 했으며, “아이오와와 하와이에서는 교인수가 20% 이상 증가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2차 세계 대전 이후 가장 낮은 숫자인 235,748명으로 4% 감소했다. 헌금은 2년간 감소세를 보이면서 116억 달러로 소폭 감소했다. 교단 선교 사업으로 11억 달러를 사용했다고 했다.

 

현재까지 미 남침례교 교단은 세계에서 가장 큰 침례교 교단이며 또한 미국에서 가장 큰 개신교 교단이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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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8 [09:2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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