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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07 [23:05]
[영*한기도문] 오, 주님은 위대하십니다
정준모 목사 역/ST. Augustine 고백론 1.1.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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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최대의 철학적, 신학적, 심리학적 교사, 고백론, 삼위일체론, 신국론으로 유명하다. 혼탁한 시대에 불가지론적 상황, 죄와 자유의지 문제, 현 시대에 대한 신학적 난제들을 풀기 위해 다시 어거스틴에 대한 신학적 사색, 철학적 질문, 심리적 토론이 다시 요청됨을 절실히 깨닫는다.   ©뉴스파워 정준모

   

* 사진 참조:https://www.catholic.org/saints/saint.php?saint_id=418*

 

“Great art thou, O Lord, and greatly to be praised; great is thy power, and

infinite is thy wisdom.”

, 주님, 주님은 위대하십니다. 크게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주님의 능력은 심히 크시며 주님의 지혜는 무한하십니다.

 

And man desires to praise thee, for he is a part of thy creation; he bears his mortality about with him and carries the evidence of his sin and the proof that thou dost resist the proud.

그래서 주님의 지극히 하찮은 피조물인 인간은 주님을 찬양하길 소망합니다. 인간은 자신의 유한성과 스스로 지은 죄의 증거와 주님은 교만한 자를 물리치신다는 그 증거를 몸에 지닌 채 살아가고 있지만 주님의 피조물의 한 부분인 이 인간은 주님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Still he desires to praise thee, this man who is only a small part of thy creation. Thou hast prompted him, that he should delight to praise thee, for thou hast made us for thyself and restless is our heart until it comes to rest in thee.

주님께서는 우리 인간의 마음을 움직여서 주님을 찬양하고 즐기게 하십니다. 주님은 우리를 주님을 향해서 살도록 창조하셨으므로 우리 마음이 주님 안에서 안식할 때까지는 평안하지 않습니다.

 

Grant me, O Lord, to know and understand whether first to invoke thee or to praise thee; whether first to know thee or call upon thee. (Confession 1.1)

, 주님이시여, 저에게 지혜를 주셔서 주님을 불러 아뢰는 것이 먼저인지 아니면 주님을 찬양함이 먼저인지, 혹은 주님을 아는 것이 먼저인지 그렇지 않으면 주님을 불러 아뢰는 것이 먼저인지를 깨닫게 하옵소서. (고백론 1.1.)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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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8 [09:4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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