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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09 [13:05]
제800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 개최
사랑의교회 토요비전새벽예배, '2020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으로 진행
 
김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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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4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매주 목요일 저녁에 한 주도 빠짐없이 복음적 통일을 위해 사랑의교회당에서 기도해 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800차를 맞이해 2020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을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 함께 지난 6일 오전 615분부터 진행했다.

▲ 2004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매주 목요일 저녁에 한 주도 빠짐없이 복음적 통일을 위해 사랑의교회당에서 기도해 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800차를 맞이해 2020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을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 함께 지난 6일 오전 6시 15분부터 진행했다.     © 뉴스파워

  

6.25 6.25 전쟁 70주년이기도 한 올해는 코로나19로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도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날 기도회는 피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의 비전을 꿈꾸며 믿음의 4대가 함께 기도하는 자리가 되었다.

 

쥬빌리 상임위원장 정성진 목사는 “2004년 사랑의교회 대학부에서 시작된 부흥을 위한 연합기도운동이 2011년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로 이어져 800차까지 지속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며 이 자리에서 드려지는 기도가 통일 대한민국의 새벽을 밝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 목사는 또 복음적 통일은 우리가 함께 모여 기도할 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며 오늘 사랑의교회 토요비전새벽예배에 연합하여 드리는 이 기도가 통일 대한민국의 새벽을 밝히게 될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 쥬빌리 상임위원장 정성진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 뉴스파워

  

 쥬빌리 상임공동대표 오정현 목사(쥬빌리 상임공동대표) 마른 땅에 굳게서라’ (여호수아3:17)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16년간 한결 같이 상록수 신앙의 자세를 가지고 기도해왔다.”“1,000회가 이르기 전에 평양에서의 특별새벽부흥회가 열리고 피 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는 소망을 나타냈다
 

참석자들은 쥬빌리 지역모임과 참여단체의 깃발을 들고 전국과 전세계 방방곡곡, 평양을 비롯한 북녘땅에도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세워지길 기도했다. 특별히 신앙의 절개를 지키며 순교자의 영성으로 살아가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 2004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매주 목요일 저녁에 한 주도 빠짐없이 복음적 통일을 위해 사랑의교회당에서 기도해 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800차를 맞이해 2020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을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 함께 지난 6일 오전 6시 15분부터 진행했다.    말씀을 전하는 오정현 목사  © 뉴스파워

 

사랑의교회는 피흘림 없는 복음적 평화통일의 사명을 위해 북한사랑의선교부’(통일사역 협력 등), ‘반석학교’(통일시대 청년 지원 및양육), ‘사랑광주리’(대북 협력 등을 위한 국제구호개발NGO) 등의 사역을 헌신적으로 감당해오고 있다.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는 2004년 사랑의교회 대학부에서 시작한 나라와 교회의 부흥을 위한 작은 기도의 불씨에서 시작됐다. 2011년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로 재발족 된 이래, 한 주도 빠짐없이 매주 목요일 사랑의교회(은혜채플)에서 복음적 평화통일을 위해 기도했고 현재는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통일기관들과 단체들이 합류하는 기도네트워크가 됐다.

▲ 2004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매주 목요일 저녁에 한 주도 빠짐없이 복음적 통일을 위해 사랑의교회당에서 기도해 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800차를 맞이해 2020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을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 함께 지난 6일 오전 6시 15분부터 진행했다.     © 뉴스파워

 

▲ 2004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매주 목요일 저녁에 한 주도 빠짐없이 복음적 통일을 위해 사랑의교회당에서 기도해 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800차를 맞이해 2020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을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 함께 지난 6일 오전 6시 15분부터 진행했다.     © 뉴스파워

 

▲ 2004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매주 목요일 저녁에 한 주도 빠짐없이 복음적 통일을 위해 사랑의교회당에서 기도해 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800차를 맞이해 2020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을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 함께 지난 6일 오전 6시 15분부터 진행했다.     © 뉴스파워
▲ 2004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매주 목요일 저녁에 한 주도 빠짐없이 복음적 통일을 위해 사랑의교회당에서 기도해 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800차를 맞이해 2020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을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 함께 지난 6일 오전 6시 15분부터 진행했다.     © 뉴스파워
▲ 2004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매주 목요일 저녁에 한 주도 빠짐없이 복음적 통일을 위해 사랑의교회당에서 기도해 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800차를 맞이해 2020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을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 함께 지난 6일 오전 6시 15분부터 진행했다.     © 뉴스파워


 

▲ 말씀을 전하는 오정현 목사     © 뉴스파워

 

▲ 2004년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매주 목요일 저녁에 한 주도 빠짐없이 복음적 통일을 위해 사랑의교회당에서 기도해 온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가 800차를 맞이해 2020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을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와 함께 지난 6일 오전 6시 15분부터 진행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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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7 [14:09]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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