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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06 [07:05]
시위 도중, 시위자와 경찰 함께 기도
타주에서는 경찰이 무릎 꾾기, 서로 포옹하기, 함께 팔장끼며 걷기 등 폭동, 약탈, 화염, 죽음, 체류탄, 장갑차 전쟁터 방불 속에, 화해와 화평의 무드가 보여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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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주에서는 경찰이 무릎 꾾기, 서로 포옹하기, 함께 팔장끼며 걷기 등

폭동, 약탈, 화염, 죽음, 체류탄, 장갑차 전쟁터 방불 속에, 화해와 화평의 무드가 보여

 

 

▲  테네시주, 시위대와 경찰관이 함께 기도하는 모습   사진 크리스천헤드라인 뉴스 제공 ©  뉴스 파워 정준모

 

202063ChristianHeadlines.com에 따르면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 도중 시위자와 이들을 통제하는 경찰관이 함께 기도하다는 소식이 전해져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보도에 따르면, “ 테네시 경찰관은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집회 도중에 시위자와 함께 기도했다고 했다.

 

CBN News에 따르면, “ 시위자들과 경찰관들 서로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가렌 호스킨스 경관과 그의 앞에 있던 시위자와 기독교 신앙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 도중, 경찰관은 대화를 나누던 그 남자에게 함께 기도하지고 제의를 했다. 그 때, 시위자는 시위 간판을 내려 놓고 함께 기도했다고 보도했다.

 

호스킨스 경찰관은 "서로가 평등한 권리에 대해 큰 기도를 했다.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평등 한 대우를 받았다고 기도했다. 또한, 그는 " 그 남자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그는 언론의 자유와 경찰관인 저의 직무를 서로 인정하였다. 이것은 세상이 다 보아야 하는 것이다라고 했다.

 

호스킨스는 시위대와 경찰관이 함께 기도하는 그 순간이 전국의 폭력적인 시위와 대조되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전역의 모든 도시에서 폭동과 약탈을 볼 수 있지만 그들이 함께 기도하는 이미지가 더 크고 놀라운 것이었다고 했다.

 

또한 CNN방송은 2미국의 여러 도시에서 기도와 포옹을 통해 시위자와 함께 하는 경찰관들(Police officers are joining protesters for prayers and hugs in several US cities)” 이란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며, “경찰들은 무릎 꿇기를 통해 플로이드의 사망에 애도를 표하고 평화적 시위를 지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  시위대 앞에서 경찰관들이 무릎을 꾾고 사죄하는 모습,  사진 CNN 뉴스   © 뉴스 파워 정준모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에드 크라우스 경찰서장은 최근 시위 현장에서 시위자들에게 다가가 대화를 나누며 한쪽 무릎을 꿇었다. 이를 지켜보던 다른 경찰관들도 한쪽 무릎을 꿇고 함께 기도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월요일 100주년 올림픽 공원 근처 시위 도중 방패를 들고있는 경찰관들이 시위대 앞에서 무릎을 꿇었다고 했다.

 

 

▲  방탄복을 입은 시위 진압대와 시위대가 함께 포옹을 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나누고 있다. CNN   사진 제공   © 뉴스 파워 정준모

 

또 다른 이미지에서, “가스 마스크, 헬멧 및 조끼를 착용한 경찰관은 남부 도시에서 항의 시위대를 안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고 했다.

 

 

▲   덴버 시가 중심지에서 시위대와 함께 팔장을 끼고 우정을 보이는 폴 파젠 덴버 경찰청장  사진제공  CNN © 뉴스파워 정준모

 

또한 덴버 경찰청장 폴 파젠(Paul Pazen) 경찰청장은 월요일 시위대와 함께 참석자들과 팔짱을 끼면서 우정을 보이는 연대를 했다. 파젠 청장은 Pazen은 수십 명의 경찰관이 부상을 당했지만 시위대의 권리를 돌려주고 보호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했다.

 

 

▲  시위대와 경찰관이 함께 서로가 자신의 직무를 이해하면서 포옹하고 있는 장면, 사진 제공 CNN   ©   뉴스파워 정준모

 

또한 테렌스 모나한(Terence Monahan) 뉴욕시 경찰 국장은 시위대를 안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미국 서부 해안의 시위자 Kevin Welbeck이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 책임자와 악수했다고 했다.

 

▲  경찰관 2명이 시위대와 함께 행진하면서 시위대와 함께 포옹하는 감격스런 장면, 사진 제공, CNN    ©   뉴스파워 정준모

 

또한, “코네티컷 브리스톨 경찰관 닉 트라 비 사노(Nick Travisano)는 동료 크리스 버드 (Chris Bird)와 함께 시위대의 행진에 동참하면서 시위대에 안겼다다고 했다.

 

 

▲  폭동의 불씨가 되었던 미네소타 주의 시위대와 진압 군인과 함께 허그하는 장면,  사진 제공 CNN   ©  뉴스파워 정준모

 

또한, “ 플로이드가 사망 한 주 미네소타에서 군인과 시위대는 세인트 폴에서 항의하는 동안 포옹을 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나누었다

폭동, 약탈, 화염, 죽음, 체류탄, 장갑차 등 전쟁터와 방불한 상황 속에 위의 아름다운 모습이 참으로 귀하다. 인류를 한 가족으로 창조하신 아버지께서 속히 이 땅에 복음으로 인종간 갈등이 없어지고 평화와 평등의 공존이 이루어지길 기도해야 하겠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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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4 [09:24]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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