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
광고
교계뉴스문화/교육국제/NGO/언론파워인터뷰생활/건강오피니언연재정치/경제/사회한 줄 뉴스
전체기사보기
편집  2020.07.08 [01:05]
프랭클린 그레이엄, 폭력 시위 사태 두고 “ 기도하자" 교회에 촉구
미국의 가장 중요한 방안은 “기도”, 온 교회가 나라와 지도자를 위해 기도 요청
 
정준모
광고

 

 

 

▲  빌리 그레이엄의 아들인 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 사진 christianHeadline.com 제공 © 뉴스파워 정준모

 

202061ChristianHeadlines.com프랭클린 그레이엄 목사의 조지 플로이드 죽음에 따른 폭력 시위를 두고 교회에 기도하라고 촉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George Floyd의 죽음에 대한 폭력적인 항의가 계속되면서 복음주의자 Franklin Graham은 교회의 기도를 촉구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빌리 그레이엄 복음주의 협회(BGEA)의 대표를 역임하고 인도주의적 지원 단체인 사마리아인 지갑(Samaritan's Purse)” 선교 단체를 이끌고 있는 그레이엄 목사는 토요일 페이스북 포스트에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했다 .

 

그는 기독교인으로서 우리가 가진 가장 큰 무기와 가장 강력한 방어는 기도입니다. 우리나라는 중요한 방법으로 기도해야 합니다라고 했다.

 

그는 모든 교회가 온라인이든 직접 방문하든 주일 아침 예배에서 나라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특별 시간을 가져 달라고 간곡히 부탁했다. 또한, “ 그레이엄은 계속해서 교회가 평화, 관점, 인내 및 하나님의 지혜가 부어 지도록 기도하도록 간청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우리는 평화를 위해 기도해야합니다. '사람의 분노가 하나님의 의를 낳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야고보서 1:20 )”라고 했다.

 

또한 위로부터 오는 지혜가 먼저 순수하고 평화롭고 온화하며 이성에 열려 있고 자비와 좋은 열매로 가득하고 공정하고 성실하기 때문에 기도하십시오( 야고보 3:17 )”라고 했다.

 

또한 우리 모두를 향한 하느님의 '친절과 관용과 인내심' 때문에 인내를 위해 기도하십시오( 로마서 2 : 4)”고 했다.

 

또한 그는 이 위기에 대처하고 있는 우리 지도자와 공무원들에게 그분의 지혜와 방향을 제시하도록 기도하십시오. 우리 민족의 마음이 바뀌고 이 분열을 치유하도록 기도하자라고 했다.

 

CBN 뉴스에 따르면 빌리 그레이엄 신속 대응팀 (Billy Graham Rapid Response Team)에서 훈련된 십여 명의 목사들이 지난 주 플로이드 (Floyd)가 사망 한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봉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구글+
기사입력: 2020/06/03 [12:07]  최종편집: ⓒ newspower
 
관련기사목록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을 보호하겠다” 약속 정준모 2020/07/07/
[미국]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조 바이든의 신앙관은? 정준모 2020/07/05/
[미국] 미국 기독교인 87% “ 미국은 하나님의 축복 받은 나라” 정준모 2020/07/04/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 “ 미국의 기초는 자유이며, 자유의 기초는 믿음 ” 정준모 2020/06/30/
[미국] 프린스턴 대학 '인종 차별적 사고'로 인해 전 윌슨 대통령 이름 삭제 정준모 2020/06/28/
[미국] 미국인 39%만 “생명은 신성한 것" 믿어 정준모 2020/06/27/
[미국] 시위대, 건국의 아버지, 워싱턴, 제퍼슨, 그랜트 동상 제거 정준모 2020/06/24/
[미국] 미 트럼프 법무부, 아이다호 법 승인 “트랜스젠더 운동 선수 제한” 정준모 2020/06/23/
[미국] 남 침례교 총장,"'흑인의 생명 중요하다'는 말은 옳다. 그러나…" 정준모 2020/06/20/
[미국] 트럼프 대통령 “경찰 개혁 행정명령 서명” 정준모 2020/06/17/
[미국] 애플 CEO 팀 쿡, 인종 평등과 정의를 위해 1억 달러 기부 약속 정준모 2020/06/14/
[미국] 미국인의 25%만이 트럼프를 “신앙인”으로 본다 정준모 2020/06/13/
[미국] 존 맥아더 “정의가 사회질서 파괴하는 것 아냐” 정준모 2020/06/12/
[미국] “트럼프, 인종차별적 언어 사용 중단해야” 김현성 2020/06/11/
[미국] 미 남침례교단, 100년 만에 교인 수 최대 감소 정준모 2020/06/08/
[미국] 인종 차별에 대한 명언들 정준모 2020/06/06/
[미국] 애플 CEO 팀 쿡, 인종차별 성명서 발표 정준모 2020/06/06/
[미국] 미국의 현 사태를 둔 “자비를 위한 기도문” 정준모 2020/06/05/
[미국] 시위 도중, 시위자와 경찰 함께 기도 정준모 2020/06/04/
[미국] 프랭클린 그레이엄, 폭력 시위 사태 두고 “ 기도하자" 교회에 촉구 정준모 2020/06/03/
뉴스
인기기사 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후원 및 광고 만드는사람들기사제보기사검색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17(연지동 대호빌딩136-5) 본관 107호 TEL 02-391-4945~6| FAX 02-391-4947,
Copyright2003-2018뉴스파워. all right reserved. mail to newspower@newspower.co.kr 등록번호 서울 아 00122 등록일 2005.11.11 발행 및 편집인 김철영. 청소년보호책임자:김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