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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11 [16:05]
존 파이퍼, 폭동을 위한 절규의 기도문
자신이 사랑하고 목회하는 지역에서 폭동의 불씨가 일어나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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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도문] 주여, 이 도시를 치유하여 주옵소서

 정준모 목사 역/ 존 파이퍼 목사 기도문

 

* 2LA 폭동, 그보다도 더 심각하게 일어나는 폭동의 원인은 바로 미에나폴리스의 조지 플로이드에 대한 백인 경찰의 무자비한 행위에서 비롯되었다. 2020525, 미국 미네소타 주 미니애폴리스 시에서 백인 경찰 데릭 쇼빈(Derek Chauvin)이 비무장·비저항 상태의 흑인 용의자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를 체포하던 중 846초 동안 무릎으로 목을 눌러 질식사시킨 과잉진압 및 살인 사건이다. 이곳에서 30년 이상 목회를 한 이 시대의 영성 목회자요 한국인의 정서와 잘 통하는 존 파이퍼(John Piper) 목사님은 가슴을 찢는 절규의 기도를 그의 홈페이지에 게시하였다. 기도문 원문과 그의 육성 녹음이 함께 desiringGod.org에 게시되어 있다*

 

               * 사진 : Pastor John Piper/Flickr(Timmy Brister)*

 

{기도문 전문 번역}

 

Almighty and merciful Father,

능력이 많으시고 자비가 충만하신 아버지시여

 

Hallowed be your name in Minneapolis. Revered, admired, honored above every name, in church, in politics, in sports, in music, in theater, in business, in media, in heaven or in hell. May your name, your absolute reality, be the greatest treasure of our lives. And may your eternal, divine Son, Jesus Christ, our Lord crucified for sin, risen from the dead, reigning forever be known and loved as the greatest person in this city.

미네아폴리스에서 주님의 이름이 높임을 받으소서. 교회, 정치, 스포츠, 음악, 극장, 비즈니스, 미디어, 하늘 또는 지옥에서 모든 이름 위에 주님의 이름이 높임과 찬양과 영광을 받으소서. 주님의 절대적 존재로서 주님의 이름 우리의 삶 가운데 가장 위대한 보물이 되게 하소서그리고 주님의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여 영원히 이 도시에서 가장 위대한 분으로 알려지시고 사랑받으시길 바랍니다.”

 

It was no compliment to the city of Nineveh, but it was a great mercy, when you said to your sulking prophet Jonah, “Should not I pity Nineveh, that great city, in which there are more than 120,000 persons who do not know their right hand from their left?” (Jonah 4:11).

니느웨 성에 대한 칭찬은 아니었지만, 주님께서 삐치는 예언자 요나에게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요나 4:11)”라고 큰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Oh, how kind you are to pity our folly rather than pander to our pride. Jonah could not fathom your mercy. His desire was the fire of judgment. And you stunned him, and angered him, with the shock of forgiveness.

, 우리의 자존심을 건드리기는커녕 우리의 어리석음을 불쌍히 여기시다니 이 얼마나 친절하신 일이 아닌가요. 요나는 주님의 자비를 헤아릴 수 없었습니다. 그의 바램은 심판의 불이었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그들 놀라게 하셨고 용서라는 충격으로 그를 화나게 하셨습니다..

 

 

“Oh, how large is your heart toward cities in their sin and misery.” And have we not heard your Son, crying out to the city that would kill him, “O Jerusalem, Jerusalem, the city that kills the prophets and stones those who are sent to it! How often would I have gathered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brood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Matthew 23:37)?

, 그 죄와 불행 속에서 도시를 향한 여러분의 마음은 얼마나 넓습니까”. 우리는 그분의 아들이 그를 죽일 성읍을 향해 울부짖는 소리를 듣지 못했습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23:37)

 

Oh, how large is your heart toward cities in their sin and misery. Yes, we have heard you speak mercy to great cities. Did you not say, to Jerusalem, “This city shall be to me a name of joy, a praise and a glory before all the nations of the earth” (Jeremiah 33:9)? They were not worthy not any more than Nineveh, or Minneapolis. But you are a merciful God, “slow to anger, and abounding in steadfast love and faithfulness” (Exodus 34:6).

, 죄와 불행의 도시에 대한 주님의 마음은 얼마나 넓으십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주님꼐서 커다란 도시에 자비를 말씀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예루살렘에 이 성읍이 세계 열방 앞에서 나의 기쁜 이름이 될 것이며 찬송과 영광이 될 것이요 그들은 내가 이 백성에게 베푼 모든 복을 들을 것이요 내가 이 성읍에 베푼 모든 복과 모든 평안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며 떨리라”(예레미야 33 :9)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들은 가치가 없었습니다 니느웨(Nineveh)나 미니애폴리스(Minneapolis) 이상은 아닙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출애굽기 34 : 6) 자비로운 하나님이십니다.

 

And what are we? Debtors. Whose only hope is grace. For we could never pay back the honor we have stolen from your name. How precious, then, is the lightning bolt of truth that “Christ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save sinners!” (1 Timothy 1:15).
그리고 우리는 무엇입니까? 빚진 자가 아닙니까? 오직 주님의 소망만이 은혜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이름에서 얻게 된 그 영예를 갚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죄인을 구원하기 위해 그리스도 예수 께서 세상에 오셨다는 진리의 빛은 참으로 소중한 것입니다! (디모데전서 1:15).

 

And for what have you saved us, Father? To what end did you forgive, and cleanse, and free, and empower your people? You have told us, “In the coming ages I will show the immeasurable riches of my grace in kindness toward you in Christ Jesus” (Ephesians 2:7). Yes. That is best. You are your best gift to us.

그리고 주께서는 무엇을 위해 우리를 구원해 주셨읍니까, 아버지시여? 주님은 백성들을 어떻게 용서하고 깨끗하게 해방하고 힘을 주었습니까? 주님은 우리에게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에베소서 2 : 7) 라고 하셨습니다. , 그것은 최고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But that’s a long way off, Lord. What about now? For now, we live in Minneapolis, not heaven. This is our home away from Home. We love our city. We love her winters yes, we do and cherish her spring. We love her great river and her parks. Her stadiums and her teams. We love her lakes and crystal air. We love her beautiful cityscape. We love her treelined neighborhoods, her industry, her arts, her restaurants, and recycling.

하지만 그것은 먼 길입니다, 주님. 지금은 어떻습니까? 현재 우리는 하늘이 아닌 미니애폴리스에 살고 있습니다. 이것은 천국에서 떨어진 우리 집입니다. 우리는 도시를 사랑합니다. 우리는 이곳의 겨울을 사랑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봄을 소중히 여깁니다. 우리는 이곳의 큰 강과 공원을 좋아합니다. 이곳의 경기장과 팀. 우리는 이곳의 호수와 수정같은 공기를 좋아합니다. 우리는 이곳의 아름다운 도시를 좋아합니다. 우리는 나무가 늘어선 동네, 산업, 예술, 식당 및 재활용을 좋아합니다.

 

And we love her people. Her old immigrant Swedes and new immigrant Somalis. Her African Americans, her Asians, her Latinos. We love those with so many genetic roots they don’t know what box to check. We love her diversity every human precious because you made each one like yourself and for your glory.

그리고 우리는 이곳의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그녀의 오래된 이민자 스웨덴과 새로운 이민자 소말리아인. 이곳의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시아인, 라틴계인. 우리는 많은 유전자 뿌리를 가진 사람들이 어떤 상자를 확인할지 모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이것의 다양성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은 각자 자신과 영광을 위해 각자를 만들었기 때문에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This is our home away from Home. We are sojourners and exiles in this city (1 Peter 2:11). So we ask again: For what have you saved us? Here and now?

이곳은 천국에서 떨어진 우리 집입니다. 우리는 이 도시에 잠시 머무는 사람들이며 나그네들입니다(벧전 2:11). 그래서 우리는 다시 묻습니다. 바로 지금, 여기가 우리의 집이라고 ?

 

Open our hearts to hear your answer, Lord: “Seek the welfare of the city where I have sent you into exile, and pray to the Lord on its behalf, for in its welfare you will find your welfare” (Jeremiah 29:7).

주님께서는 너희는 내가 사로잡혀 가게 한 그 성읍의 평안을 구하고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라 이는 그 성읍이 평안함으로 너희도 평안할 것임이라”(예레미야 29 : 7).

 

Yes, Lord. Yes. This is our heart for Minneapolis. We seek her welfare. We pray on her behalf.

예 그렇습니다. 주님. 이것이 미니애폴리스에 대한 우리의 마음입니다. 우리는 이곳의 평안을 구합니다. 우리는 이곳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For those who knew George Floyd best and loved him most, bring them your consolation, and direct their hearts to the God of all comfort.

, 그렇습니다. 주님. . 이것은 미니애폴리스에 대한 저희들의 마음입니다. 우리는 그곳의 안녕을 구합니다. 우리 자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를 가장 잘 알고 그를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임하며, 그들의 마음을 모든 평강의 하나님께 향하게 하옵소서

 

 

▲   현재 미국 전국으로 퍼지지고 있는 대혼란의 폭동 사태의 주인공, 백인 경찰에 의해 목졸림을 당해 죽은 조지 플로이드의 사진, 그의 추모의 물결과 인종차별에 대한 증오심이  LA 폭동 이상으로 심각하게 일어나고 있다. 미국 방위군 투입, 장갑차 등장 등 대 혼란을 겪고 있다. © 뉴스파워  정준모

* 사진 Facebook, Instagram*

 

For Derek Chauvin, who put his knee on Floyd’s neck for seven minutes, until he died, we ask for the mercy of repentance and the judgment of justice. For officers Thomas Lane and Tou Thao and Alexander Kueng, who stood by, we pray that grief and fear will bear the fruit of righteous remorse; and may the seriousness of the killing and the cowardice of the complicity meet with proper penalties.

플로이드(피해자) 목에 7분 동안 무릎으로 데렉 쇼우빈(Derek Chauvin: 피의자)은 죽을 때까지 회개의 자비와 공의의 심판을 주옵소서. 그 슬픔과 두려움은 의로운 가책의 결실을 맺을 것이며, 살인의 진지함과 공범의 겁쟁이는 적절한 처벌을 받게 하옵소서. 곁에 선 같은 경찰 토마스 레인과 투 타오, 알렉산더 쿠엥에게 우리는 슬픔과 두려움이 의로운 가책 열매를 맺기를 기도하며, 살인의 심각성과 공모의 비겁함에 적절한 댓가를 치르길 기도합니다.

 

For the upright police who have watched all ten minutes of the unbearable video of Floyd’s dying, who consider it “horrific” and “inhuman,” who find it unbelievable that Chauvin did not say a single word for seven minutes as the man under his knee pled for his life, and who lament with dashed hopes that they must start again from “square one” to rebuild what meager trust they hoped to have won for these worthy servants of our city, we pray that they would know the patient endurance of Jesus Christ, who suffered for deeds he did not do. 

플로이드의 죽어가는 견딜 수 없는 비디오를 10분 동안 위에서 지켜보는 경찰관에게, "끔찍한 " 그리고 "비인간적인" 것으로 간주하는 쇼우빈 경찰은 자신의 무릎에 깔려 있는 그에게 7 분 동안 한 마디도 말하지 않았다는 것을 압니다. 탄식 가운데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반드시 출발점으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는 간절한 소망을 지닌 미에나폴리스의 존귀한 공복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기도하기는 그들이 자신이 행하지 않는 일로 고통당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길이 참으시는 인내를 알기를 원합니다.

 

“We pray that the compounding of sorrows will not compound our sin, but send us running to the Savior.”

 

"우리는 슬픔의 뒤섞임들이 우리의 죄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구세주로 달려가게 하기를 기도드립니다.

 

For police chief Medaria Arradondo, Hennepin County Attorney Mike Freeman, our Mayor Jacob Frey, and our Governor Tim Walz, we ask for the kind of wisdom that only God can give the kind king Solomon had when he said, “Cut the baby in half” (1 Kings 3:1628), and discovered the true mother.

메다리아 아라도 경찰청장, 헤네핀 카운티 변호사 마이크 프리먼, 시장 제이콥 프레이, 주지사 팀 월즈에게는 진짜 아기 어머니를 찾으려할 때, 솔로몬이 아기를 반으로 자르라”(왕상 3:1628)고 했던 그런 지혜들을 주시옵기를 기도드립니다.

 

May our leaders love the truth, seek the truth, stand unflinching for the truth, and act on the truth. Let nothing, O Lord, be swept under the rug. Forbid that any power or privilege would be allowed to twist or distort or conceal the truth, even if the truth brings the privileged, the rich, the powerful, or the poor, from the darkness of wrong into the light of right. 

우리의 지도자들이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를 추구하며 진리를 굽히지 않고 서고 진리에 따라 행동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그 무엇도 양탄자 밑으로 쓸어내리지 않게 해 주업서소. 비록 진리가 특권층, 부유층, 권력층, 또는 가난한 사람들을 악의 어둠에서 권리의 빛으로 끌어들이더라도 어떤 권력이나 특권이 진실을 왜곡하거나 은폐되지 않도록 해 주시옵소서.

 

For the haters and the bitter and the hostile and the slanderers of every race we pray that they will see “the light of the gospel of the glory of Christ” (2 Corinthians 4:4). We pray that the light will banish darkness from their souls the darkness of arrogance and racism and selfishness. We pray for broken hearts, because “a broken and contrite heart, O God, you will not despise” (Psalm 51:17).

모든 민족의 악인과 쓰라린 자와 적대자와 비방자를 위하여 우리는 그들이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빛"(고린도 2:4)을 보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우리는 빛이 그들의 영혼으로부터 어둠, 즉 오만과 인종차별과 이기주의의 어둠을 추방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우리는 실연당한 마음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하나님, 주님, 주님은 멸시하지 않으십니다."(5117)

 

We pray that our city will see miracles of reconciliation and lasting harmony, rooted in truth and in the paths of righteousness. We pray for peace the fullest enjoyment of shalom, flowing down from the God of peace, and bought at an infinite price for the brokenhearted followers of the Prince of Peace.

 

우리 도시가 진실과 정의의 길에 뿌리내린 화해와 항구적 화합의 기적을 보게 되기를 우리가 기도드립니다. 우리는 평화를 위해 기도드립니다. 샬롬의 완전한 즐거움, 평화의 하나님로부터 흘러 내리고, 평화의 왕자를 따르는 마음의 상처를 입은 자들에게 무한한 댓가를 치르고 사신 주님의 은총이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And as the scourge of COVID-19 has now killed 100,000 people in our nation, and still kills 20 people a day in our state most of them in our city and as the virus wreaks havoc with our economy, and riots send lifetimes of labor up in smoke, and the fabric of our common life is torn, we pray that the compounding of sorrows will not compound our sins, but send us desperate and running to the risen Savior, our only hope, Jesus Christ.

"이제 COVID-19의 재앙으로 인해 현재 미국에서 10만 명이 사망했으며 여전히 우리 주에서 하루에 20명씩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들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시에서 일어납니다. 그리고 바이러스가 우리 경제에 큰 혼란을 일으키고 폭동들이 일할 시간들이 연기에 휩싸이게 합니다.우리들의 공동체 생활의 구조가 찢겨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슬픔의 일생의 노동을 연기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우리 공동생활의 구조가 찢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쌓여진 슬픔이 우리의 죄를 더 악화시키지 않도록 우리의 유일한 희망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구세주를 우리에게 보내주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O Jesus, for this you died! That you might reconcile hopeless, hostile people to God and to each other. You have done it for millions by grace through faith. Do it, Lord Jesus, in Minneapolis, we pray. Amen.

"오 예수님시여, 주님께서 이를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주님께서 소망없고, 적대적인 사람들을 하나님과 또한 서로 간에 화해시켜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믿음을 통해 수백만을 위해 그렇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시여, 메네아폴리스에 그렇게 하시길 우리는 간구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폭동 진압을 위해 방위군 투입은 물론 장갑차까지 동원되는 심각한 상황, 한인들에게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 모두가 미국과 이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기도해야 할 때이다. 사진 CNN 제공   © 뉴스파워 정준모
 
▲  백인 경찰에 의한 사망자 조지 플로이드에 대한 애도의 물결 사진   © 정준모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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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3 [02:27]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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