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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7.03 [01:05]
미 인종차별 폭동, 조지 플로이드의 비극적인 죽음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반응
마애나폴리스, 인종차별 문제로 비화, 국토방위군 파견, 미 전역에서 폭동 경찰의 행위는 비인륜적 만행, 정의를 위해 기도, 정책 수립에 반영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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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인종차별 폭동, 조지 플로이드의 비극적인 죽음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반응

마애나폴리스, 인종차별 문제로 비화, 국토방위군 파견, 미 전역에서 폭동

경찰의 행위는 비인륜적 만행, 정의를 위해 기도, 정책 수립에 반영

 

 

 

 

 

*사진 제공 : © Getty Images / Stephen Maturen / Stringer*

 

2020529ChristianHeadlines.com조지 플로이드의 비극적인 죽음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반응(Christians Respond to the Tragic Death of George Floyd)”이 보도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 기독교 지도자와 유명한 기독교 유명인들은 미니애폴리스에서 비무장 흑인이 사망한 후 슬픔을 표시하면서 사회 정의를 요구하고 있다고 했다.

 

배우이면서 작가인 캔디스 캐머런(Cameron Bure)은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난파(wrecked)”라는 글을 올렸다고 했다.

그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하고 고양되고 긍정정인 콘텐츠 위해 저의 인스타그램을 방문합니다. 그러나 오늘 밤, 제 마음은 인종 차별의 불의로 휩싸여 있습니다라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메시지와 함께 게시한 사진은 백인 경찰관이 플로이드 목에 무릎으로 짓눌러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에 대한 디지털 그림이었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우리는 하나의 인종, 인류입니다. 이 나라와 우리 모두의 죄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자비를 위해 기도합니다. 나는 정의를 위해 기도한다고 말했다.

 

CBN 뉴스에 따르면 작가이자 집회 연설자인 베스 무어(Beth Moore)는 트위터 백인들에게 모두의 정의를 구하라고 했다.

 

그녀는 흑인과 PoC가 평등한 정의를 받도록 하고 백인의 우월성을 해체하기를 원하는 동료 백인들은 발언을 하라. 연약하지 말자. 당신은 옳은 것을 안다.”라고 했다.

 

또한 그녀는 내가 여러분에게 말하려는 것은 이것입니다 : 용감하십시오. 이것은 인간의 품격에 대한 것입니다. 존엄성, 공정성, 정직성, 정의, 여러분 굳어지고 무언가를 싫어한다는 것을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협박자에 대하여 침묵하거나 지칠 수 없는 세대가 되자라고 했다.

 

프랭클린 그레이엄(Franklin Graham)은 이 사건을 볼 때 자신의 속이 쓰리고 경찰관의 행동은 무모한 짓이다’” 라고 하며 성명서를 냈다.

 

보도에 따르면, Pulse Christian Ministry의 설립자 Nick Hall은 경찰의 행동을 비판하면서 그의 인스타그램에 어제(Floyd)는 자신의 공권력을 지키고자 하는 코드를 따르는 것보다 자신의 힘을 보여주고자 하는 경찰관들의 손에 불필요하게 죽었다다고 했다.

 

기독교 힙합 예술가인 Lecrae는 이 사건을 이라고 불렀다고 보도했다. 그는 그의 인스타그램에서 이 세상에서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것은 악 그 자체이다, 다른 말로 표현할 길이 없다라고 했다. 그는 또한 그의 펜들에게 정의와 평등을 향한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길 간청했다고 했다. 그는 또한 시편 137편을 인용하면서 우리는 파괴적인 분노가 아니라 건설적인 분노를 해야한다고 했다. 그는 또한 증오와 괴로움이 우리의 마음에 뿌리를 내리면 인종주의와 억압이 이기게 된다. 그러나 기도하고, 정책을 바꾸고, 현재 상황을 바꾸는 데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위해 정의의 분노를 내어야 한다고 했다.

 

* 뉴스파워 해설*

 

2020525일 미니애폴리스에서 46세의 흑인 조지 플로이드(George Floyd)20불짜리 위조지폐 사용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인상착의가 동일하다고 판단되어 체포되었다. 이 때, 백인 경찰이 비무장 상태의 흑인인 조지 플로이드를 체포하는 와중에 목을 무릎으로 눌러 질식사시킨 과잉제압 사건이다. 특히 이번 사건이 큰 문제가 되는 이유는 단순 인종차별 문제를 떠나, 보고 있던 시민들이 말렸는데도 불구하고 반인륜적 살인을 저질렀다는데 있다. 이로 인해 미국 흑인에게 가해지는 경찰 폭력과 인종차별에 항의하여 발생한 시위가 격화되어 폭동으로 이어졌다.

 

이에 대한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사이트를 참조하면 현장 비데오와 사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을 알 수 있다.

 

https://namu.wiki/w/%EC%A1%B0%EC%A7%80%20%ED%94%8C%EB%A1%9C%EC%9D%B4%EB%93%9C%20%EC%82%AC%EB%A7%9D%20%EC%82%AC%EA%B1%B4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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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31 [06:4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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