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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9.20 [19:02]
미국 청소년•청년 67%, "코로나19 이후 더 많이 기도하고 영적으로 성숙"
코로나 이후, 젊은 신앙의식이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 1600명 12-23세 대상으로 신앙의식 설문조사 결과
 
정준모

코로나19 이후, 젊은 신앙의식이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

160012-23세 대상으로 신앙의식 설문조사 결과 

 

*사진제공: ©GettyImages/Anastasiia Stiahailo*

 

2020521ChristianHeadlines.com에서 미국 청소년, 청년들의 신앙의식 설문 조사에 대한 결과를 보도했다.

 

본 설문 조사는 미국 12-23세에 해당되는 800명 고등학생과 800명 고등학교 이후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424-27일까지 Echelon Insights for Young America 's FoundationFederalist에 의해 진행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청소년과 청년들의 67%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발병 이전 보다 더욱 기도를 하거나 영적 문제를 생각하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특히, 보도에 따르면, “39%더 자주기도한다고 응답했으며 28%는 영적 문제에 대해 더 깊이생각하고 있으며 1/3 (35%)은 어느 쪽도 해당 옵션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찰스톤에 있는 삼위일체 개혁 성공회(Holy Trinity Reformed Episcopal Church)의 앤소니 톰슨(Anthony Thompson)목사는 젊은 사람들은 전보다 COVID-19 [유행성] 기간 동안 기도와 영적 문제에 훨씬 더 관심이 있다고 했다.

 

톰슨 목사의 아내는 2015년 교회 총격 사건으로 사망했으며, 2019년 다큐멘터리 에마누엘(documentary Emanuel)에 실렸다 . 그는 그 이후 용서하라는 책을 써 많은 반응을 일으켰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하여 학교, 기업, 기업 및 교회는 문을 닫았고, 실업률이 매우 높아졌고, 삶의 안전과 행복을 의존했던 모든 것이 사라졌다. 청소년, 청년들의 희망도 살아졌다. 나는 젊은이들이 하나님 안에서 희망을 되찾기 위해 영적으로 힘쓰고 있다고 믿는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설문에 참여한 청소년과 청년의 절반가량이 신앙생활과 봉사활동을 자주 참석한다고 답했다. 27%는 적어도 매주 교회에 출석하고 21%는 한 달에 한두번씩 교회에 출석한다고 했다. 다시말하면 설문자의 총 48%가 교회에 출석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설문 조사에 참여한 10대 청소년과 청년의 3분의1 (32%)은 가톨릭 신자, 15%는 복음주의 개신교 혹은 기독교 가정 자녀이다라고 했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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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2 [09:02]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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