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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0.06.02 [13:04]
코로나19로 선교 현장 상황 심각
동남아 지역 지난 주만 28명 사역자 사망, 선교지에 남아있는 선교사 가정에 코로나 감염자로 오해, 큰 위협 열악한 선교지 환경, 방역 등 엄두도 못내
 
정준모

 

선교지에 남아있는 선교사 가정에 코로나 감염자로 오해, 큰 위협

열악한 선교지 환경, 방역 등 엄두도 못내

 

 

사진 제공 : © Getty Images / Himarkley

 

2020년 5월 16일 ChristianHeadlines.com에 따르면 “COVID-19의 위협은 모든 사람에게 다른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두려움, 사회적 거리, 걱정 및 불확실성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라고 보도하면서 선교지의 선교사와 선교 사역의 상당한 변화가 오고 있음을 소개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60일 동안 항공편이 취소되었으며 많은 국가가 문을 닫았습니다. 일부 미션 파트너는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그들이 섬을 떠나는 마지막 비행기 좌석을 확보하라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상황이 악화될 경우 탈출구가 없다는 것을 아는 것이 명백한 현실입니다.”라고 했다.

 

그러나 보도에 따르면 일부 선교사는 자신들의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을 떠났습니다. 대부분 선교사들은 그대로 선교지에 머물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했다.

 

또한 선교지의 현실에 대하여 안전한 음식을 얻는 것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품이 손과 표면을 소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러하지 못합니다. 지역 사회에 화장실을 설치해야 하는 어려움을 상상할 수 있습니까? 모두가 제대로 소독할 수 있는 자원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라고 보도했다.

 

포루투갈에서 사역하는 DanRobin Been 선교사는 포르투갈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로 정치적 격변과 위험으로 인해 대피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 지역은 쿠데타 발생, 두 아들의 심각한 투병 생활, 두 정당 사이의 무력 충돌, 인프라 부족으로 갇히고, 굶주린 사람들과 일하고 15명의 무장 한 남자가 침입을 시도한 그런 상황 속에 있습니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그는 우리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해서 미국에 '달리기'를 원하지 않습니다.”라고 선교지를 떠날 수 없는 상황을 고백했다. 또한 우리는 우리가 섬기는 현지인들과 함꼐 있습니다. 우리는 비록 열악한 환경 속에 있으나 선교지 사람들이 복음을 통하여 희망을 가지도록 격려할 사명과 특권이 있습니다.” 라고 했다.

 

그는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 도시를 떠난 전 세계 노동자들이 이제는 비자 문제로 많은 사람들이 다시 돌아올 수 없게 되었습니다. 현재 우리에게 속한 팀원 중 소수의 가족만이 남아 있습니다라고 했다.

 

또한 동남아 선교사 팀 리더인 테리 잭슨(Terry Jackson)은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소속 선교사들과 네트웍을 하고 있다.

 

그는 동남아시아 지역 근로자들로부터 지난주에만 28명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COVID-19로 사망했다 소식을 들었다. 또한 그 지역 경찰은 외국인이 바이러스 확산의 주요 원천이라고 생각하고 있기에 그곳에 남아있는 선교사들에게 대단한 위협이 된다고 했다.”

 

이러한 선교지의 열악한 환경, 위협, 코로나 19에 대한 방역 대책이 없는 상황을 인지하고 전방 선교사들의 고통과 아픔을 알고 후방 선교사인 교회와 모든 성도들의 집중 기도와 선교지역의 관심을 높여야 하겠다.

 


정준모 목사 《선교학박사(D.Miss)와 철학박사(Ph. D)》현,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Bible First Church) 담임, 국제개혁신학대학교 박사원 교수, 국제 성경통독아카데미 및 뉴라이프 포커스 미션 대표, 콜로라도 타임즈 칼럼니스트, 뉴스파워 미주 총괄 본부장, 전 대구성명교회 22년 담임목회 및 4200평 비전센터 건축 입당,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 CTS 기독교 텔레비전 공동대표이사, GMS(세계선교이사회)총재,GSM(미국 선한목자선교회)전 국제부대표 및 현 고문, 전 교회갱신협의회 대구 경북 대표, 한국 만나(CELL)목회연구원 대표, 총신대학교 개방, 교육 재단이사, 백석대학교, 대신대학교 교수 역임, 대표 저서, ≪칼빈의 교리교육론》,《개혁신학과 WCC 에큐메니즘》, 《장로교 정체성》,《기독교 교육과 교사 영성》 《생명의 해가 길리라》,《21세기 제자는 삶으로 아멘을 말하라》 등 30여 졸저가 있습니다. 자비량 집회 안내:농어촌, 미자립, 선교지 “상처입은 영혼 -치유 회복 부흥집회”를 인도합니다(기사 제보 및 집회 문의 연락처 jmjc815@hanmail.net, 719.24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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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8 [09:26]  최종편집: ⓒ news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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